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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강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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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2016-06-29 13:08:08 5
[새창]
나쁜놈으로 보이게 하는거.. 하지마세요. 상대방에게 너무나 슬프고 무례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헤어지거나 이어지는 것을 떠나서 둘이서 켜켜이 쌓아올린 감정과 추억들을 일시에 부숴뜨리는 행위거든요.
그렇게 헤어지고 님은 '그래 너 좋은 사람을 만서 나같은 놈 잊어버려..' 하고 자위하는 시간 동안
상대방은 과거의 기억들이 하나 하나 부셔져서 심장을 수천번 수만번 찌르는 고통을 겪는겁니다.

사람 사이의 공감과 추억의 힘을 가볍게 생각하지말아주세요.
정말로 사랑한다면 현실을 솔직하게 꺼내고 둘이서 같이 해결방안을 찾아보세요.
만에 하나 서로 지향점이 너무 다르더라도 상대방의 입장을 알기 때문에 상처는 훨씬 덜할거에요...
903 2016-06-24 09:58:21 0
스압)택시기사 아버지의 동업자 응징 [새창]
2016/06/21 13:22:11
간지늅늅이 / 지금 다시 보니 늅늅님 의도가 전혀 달랐네요.
제 오해입니다. 비공으로 상처 받으셨을텐테 사과드립니다. 큽...
저도 난독증을 싫어하는데 난 꼼꼼히 읽어본다고 자부할 수 없겠네요.
제 부족함을 느끼며 오랫동안 댓글은 자제하겠습니다. ㅠ
902 2016-06-24 09:19:21 16
답정너? 변명같은 해명(?) 좀 하겠습니다. [새창]
2016/06/24 04:42:58
저기... 그말인즉슨
마른 분은 스키니, 타이트한 티셔츠를 입으면 몸매를 강조(자랑)하는 것이다. 라는 논리인가요?
그럼 그런 스타일이 좋아도 몸매를 자랑하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자제해야 될까요?

타인에게 다른 의미로 해석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본인의 취향을 억압하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누리게 놔둡시다 좀... 내가 좋아서 누리겠다는데 왜 규정지으려는건지 원. ㅠ
901 2016-06-24 09:12:58 2
답정너? 변명같은 해명(?) 좀 하겠습니다. [새창]
2016/06/24 04:42:58
음? 왜 이글을 쓰셨나 해서 전 글을 봤는데 이해가 잘... 안되요. 어리둥절~
그치만 뭐,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공간이니 여러 의견이 있을 순 있겠지요. :)
나에게 없는 것을 드러내거나 표현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세용.

그리고 작성자님은 예뻐요~ 쏘쿨! 뷰리플!
단순히 몸매가 그래서가 아니라 꾸밈없이 털털하게 차려입은 쿨함도 예쁘고
어쩌면 콤플렉스일 수 있는 다리를 드러내는 용기도 예쁘고
은자를 한땀 한땀 박은 독특한 신발도 다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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