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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강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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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2016-07-08 15:21:21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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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피용이었어요.

1. 나 이렇게 당신 생각하고 노력한다. 이건 정말 하늘이 무너져도 가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2. 와이프가 차갑게 반응 하는 (내가 맘 편하게 여행 못가게 만드는) 것은 잘못된 것이니 한번 댓글로 혼나봐라.

이 두가지 목적이 짬뽕된... 아주 비열한 꼼수에요. ㅠ
1:1로 대화하려자니 할말이 없으니 여론을 일으켜보겠다는.
911 2016-07-06 14:42:26 10
동거 1년, 결혼 6개월 차의 남편으로 가아끔 빡칠 때... [새창]
2016/07/06 13:49:57
상대방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을 파악하고 존중하는 부부시네요. :)
서로에게 둥글둥글 맞춰가면서 꽃길 물길 돌밭길도 즐겁게 걸어가세요. 화이팅입니다. ^^
910 2016-07-06 12:25:46 17
표창원 "잘생긴 남자 경찰관 학교 배치, 여고생성관계 파문예견"발언 논란 [새창]
2016/07/06 06:48:54
예쁜거 좋아요. 좋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포인트는 평가 기준이 능력이 아닌 외모와 홍보에 치중되어 있는 것을 지적하는거에요.
외모와 홍보가 교내폭력 사건에 도움이 된답니까. ㅉㅉㅉ...
909 2016-07-04 12:57:59 21
어머니 때문에 실시간 멘붕 중... [새창]
2016/07/04 01:04:09
저기용... 어머니는 당신이 사단이 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을 아니까
와이프에게 그렇게 대할 수 있는거에요.
908 2016-07-04 12:55:14 11
어머니 때문에 실시간 멘붕 중... [새창]
2016/07/04 01:04:09
그리고 대부분 어머니가 아무리 노한들 부모 자식 간에 영원히 의절하지 않습니다.
아기가 커서 자신의 배우자를 위해 이건 아닙니다! 하고 단호하게 나간다고 해서 의절하실겁니까?
당신의 아기가 가정을 꾸렸을 때 현 상황을 한번 대입해보세요. 그러면 얼추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겠구나 판단은 설거에요.

물론 두렵고, 막막하고, 겁이 나겠죠.
그러나 결단하는 모든 사람은 용기가 충만해서 그리 행동한 것이 아니라
두렵고 막막하면서도 이게 옳다는 것을 아니까 그리 행동하는거랍니다.
907 2016-07-04 12:52:08 21
어머니 때문에 실시간 멘붕 중... [새창]
2016/07/04 01:04:09
어머니의 심기가 정말정말 신경쓰이나봐요...
근데요, 한가지 말씀을 드려도 될런지요. 어머니가 화내지 않고 유하게 해결되려면
와이프가 본인의 가정에서 빠져나가면 된답니다. ㅠㅠㅠㅠㅠ
왜냐면 어머니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 와이프라고 생각하시거든요...
정작 와이프는 생일상을 차려드리자고 상당히 배려하고 신경쓰는 상황인데말이죠.
한쪽이 일방적으로 배려하는 인간관계는 오래가지 않듯이, 부부사이도 그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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