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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4 12: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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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부분 어머니가 아무리 노한들 부모 자식 간에 영원히 의절하지 않습니다.
아기가 커서 자신의 배우자를 위해 이건 아닙니다! 하고 단호하게 나간다고 해서 의절하실겁니까?
당신의 아기가 가정을 꾸렸을 때 현 상황을 한번 대입해보세요. 그러면 얼추 내가 무엇인가를 해야겠구나 판단은 설거에요.
물론 두렵고, 막막하고, 겁이 나겠죠.
그러나 결단하는 모든 사람은 용기가 충만해서 그리 행동한 것이 아니라
두렵고 막막하면서도 이게 옳다는 것을 아니까 그리 행동하는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