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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강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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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2016-07-26 15:27:59 5
의문의 팩트폭력 [새창]
2016/07/26 15:25:37
아.... 그래... 오유가 뭐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ㅎ. ㅠㅠㅠㅠㅠㅠ
995 2016-07-26 15:19:26 0
메갈은 자기 아버지는 뭐라고 생각할까요 대체? [새창]
2016/07/26 15:14:00
일부는 가정에서 폭력을 당했던 사람도 있을거에요.
근데 황당한건 내가 아빠에게 얻어맞은건 사실! 그러므로 너도 얻어맞았을거다! 라는 논지로
모든 여성의 부모님을 어.. 그 단어로 일반화 해버더라구요.
혐오에 먹혀들어갔으니 생각회로도 혐오로 고착화 되었어요. 진짜. ;
994 2016-07-26 14:57:07 0
이사태 이후 우리나라에 대해 정말 궁금한점.. [새창]
2016/07/26 14:33:05
정보 과잉 시대..
993 2016-07-26 14:55:04 0
질문있습니다. [새창]
2016/07/26 14:30:49
일반적 상식을 가진 사람은 성별 차이가 없어요~

1. 그 후원티셔츠의 출처와 펀딩 목적만 봐도 도저히.. ; 페미니즘을 어필하려는 페미나치입니다.

2. 진보좌파 = 메갈?
음... 솔직히 진보좌파이니 부조리를 격파해야만 한다는 인식에 갇혀서 메갈의 테러리즘을 옹호하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표면적 워딩을 보자면 전반적으로 메갈 옹호로 판단되요. 십년 전 오유 의견을 편집해서 공지에 올리는 작태도 있었고.. --;
(그것도 메갈 출처 자료였음)
진보 좌파라는 이념에 빠져서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하는 메갈 앞뒤를 안보고 편들기 하는 것인지
아니면 메갈을 진보의 깡패용역 (새누리가 일베를 이용하는 것 처럼) 으로 이용하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음.
여튼 현재로선 정의당은 진보좌파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진보좌파 =/= 정의당 & 메갈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3. 2번내용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990 2016-07-25 12:03:06 4
헐ㅠㅠㅠㅠ천계영 작가님도 메갈 리트윗 하셨나요ㅠㅠ??? [새창]
2016/07/25 11:55:50
네... ㅠ
예전부터 리트윗 문구를 보면서 음... 그럴 수 있지.. 하다가 음? 좀 지나친데?? 급진적인 입장이신가??
하다가 다시 소프트한 내용 리트윗 하면 아 그건 동의해도 뭐.. 그런가보다 식으로 반복되었는데
메갈망언이 빵빵 터지는 와중에도 메갈 리트윗 하는 거 보고 메갈 옹호자구나.. 하고 어렵게 받아들였습니다.
주말 내내 짜증나고 현실 부정하다가 지금은 뭐.. 수용단계라고나 할까요.
남녀 사이를 그렇게 예쁘게 빛나게 만드는 작가님인데 왜 OTL
그럼 혜영이도 한남충이라는거냐!!! (울분)
989 2016-07-25 11:23:10 0
'트위터=인터넷 쓰레기통'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요 [새창]
2016/07/25 11:07:09
트위터가 뭐랄까... 팔로워를 고를 수 있어서 내 입맛에 맞는 사람들끼리 어화둥둥~ 하기가 너무 쉬워요. ;
남해에 흩어져 있는 섬들처럼. 반대되는 의견은 거의 들어올 수 없는 구조이구요.
그러다보니 다 같은 가치관이라는 집단의식이 빠방하며 리트윗 숫자로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게 되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팔로워 숫자로 자신을 평가하는 것과도 일맥상통)
또한140자 제한이라는 환경에 의해 상당히 자극적인 이야기, 현학적이나(=뭔가 멋져보이지만) 그 깊이가 없는 이야기들이 인기를 끌어요. ㅎ

그래서 트위터를 오피셜로 쓰는 경우라면 몰라도 일상에서 소통을 위해 쓰는 건...
그냥, 이런 위험을 두번 세번 더 생각하고 쓰면 괜찮을거에요.
하지만, 생각안하고 싸지르는 분위기잖아요? 안될거야 아마...
988 2016-07-25 10:54:07 0
근데 메갈을 조지자그러다가 왜갑자기 동인녀를 조져요? [새창]
2016/07/25 10:30:43
이번 웹툰계가 크게 터진 것을 계기로 오유 내에서 갈 데까지 가야 뿌리 뽑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음.
님도 조롱 받으면서 돈을 바치는 개돼지가 되긴 싫잖아요?
자금줄과 친목줄을 치는게 사태 해결의 가장 빠른 방법임.
986 2016-07-25 01:34:32 0
[새창]
남녀간의 생물학적 차이를 인정하고 역할 가치관에 차별을 두지 않는 것.
일례로 남자가 울거나 감정을 풍부하게 드러낼 때 남자답지 못하게! 인식 자체가 억압된 성역할이고 차별이에요.
여자가 털털하거나 거칠게 행동할 때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게! 인식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각각 개별적인 존재로 인정해주는거죠. 그러니 역할에 차이를 두는 것이 무의미해집니다. :)
984 2016-07-24 22:38:06 19
청강대 타과생입니다 [새창]
2016/07/24 16:25:37
네 핵교 문제가 아닙니다 ㅠㅠ 하버드 이가도 있고
설대 선가도 있잖습니까... 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저도 천계영에게 읍소 좀...
선배 그거 아니에요 제발.
미치겠네. 정말..
983 2016-07-24 15:13:29 127
넥슨에게 또한번 진압당한 메갈 [새창]
2016/07/24 14:53:41
저 트윗 어디쯤에 마르크스4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자본주의에 패배하지말라며 ㅋㅋㅋㅋㅋㅋㅋ
오4마도 터지네요 ㅋㅋㅋㅋㅋ
982 2016-07-24 15:06:20 3
넥슨에게 또한번 진압당한 메갈 [새창]
2016/07/24 14:53:41
진짜.... 예전 작업물을 가지고 자극하는 이유가 뭔지
죽었다 깨어나도 하나도 모르겠음.
하마트먼 하나의 프로젝트를 사장시킬 뻔 했고 담당자와의 관계가 참으로 화기애애하겠습니다 그려.

자신의 밥그릇과 인맥을 걸고 허세 부리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이러니까 한숨도 안나온다. ㅡㅡ
짹짹이 삭제하고 그 시간에 인문학 책 한권이라도 더 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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