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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16-07-27 20:26: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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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계속 이렇게 억지를 쓰면 정의당 차단해달라고 운영자에게 호소힐겁니다.
근거요? 10억 펀드 먹튀, 메갈 옹호, 오유 폄하입니다. 됐습니까?
1010 2016-07-27 20:2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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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당신 믿음대로 하세요. 혹시 아나요. 기적적으로 댓글부대로 변신할지.
1009 2016-07-27 20:1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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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없다는 말씀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당신의 인식을 학.실.히 알았습니다.
덮고 가자~ 는거죠? 근데 어째요. 덮기에는 그 추악한 악취가 계속 풍겨오는데.

정신차리세요. 지인에게 믿음을 주고 지지하고 돈까지 후원해줬다가 사기 당하면
그 지인을 다시 볼 생각이 나요? 난다면 당신을 성자로 인정해드립니다.
저는 성자가 아니라서 다시 볼 생각 없습니다.

여기서 정의당 운운하지마세요. 건드리지말라구요. 그러면 그나마 마주치는 소리는 울리지 않을터이니.
1008 2016-07-27 20:1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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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소모적인 논쟁이다. 그렇게 믿으셔도 됩니다.
진짜 소모적인 논쟁인지, 정의당의 근간을 뒤흔들 뼈아픈 패착이었는지는 다음 총선 때 깨닫게 되겠지요.
아니, 총선 때까지 버틸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당원과 당비가 빠져나가는데. ㅉㅉㅉㅉ....
1007 2016-07-27 20:08:4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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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님 믿음대로 가세요. 우리들은 전부 주작, 댓글부대라고 생각하세요. 제발. 플리즈.
정의당의 작태를 직시해서 비판하면 댓글부대! 정의당 공겨억! 빼액! 이러기나 하고.
기자에게 당 출입 금지령을 내렸다가 뒤늦게 허겁지겁 철회한 건 기억 안나시나요?

아 그냥 님 계속 그렇게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정의당은 이렇게 귀를 틀어막고 비판을 비난으로만 받아들이는 군소정당이라는 인식을 강화시켜줄테니까요.
오유, 당신들 생각대로 별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나요? ㅋ
1006 2016-07-27 20:05: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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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은" 메갈 옹호 발언이라뇨. 저 좀 웃어도 될까욧?
메갈 옹호발언이 굉장히 면밀주도하게 교묘하게 진행되었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의도하지 않았다> 고 하면 장땡?

님. 정신 차리세요. 예를 들어 의도치 않은 교통사고를 냈더라도 가해자는 응당의 처벌을 받는데
님이 주장하는 "의도치 않은 옹호" 역시 그 행동을 책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그런데 어머나? 알고보니 계획된 것이었어? 그럼 더더욱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제대로 알고 씨부리세요.
비례표를 주고 지인들에게까지 밥 사주면서 비례표를 구걸한 1인이 눈이 돌아가려고 하니까.
물론 향후 총선 역시 오유에 표 구걸, 펀드 구걸은 기대할 생각일랑 하지마시구요. 오케이?!
1005 2016-07-27 13:16:58 0
온리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새창]
2016/07/27 13:09:20
또한 온리전은 팬들의 쉴드 하에 위법적인 내용도 통용되요. 본인이 구매하는 컨텐츠를 스스로 신고할 리가....
하지만 이젠 끝났죠. 등 돌린 팬이기에 약점을 정확히 칠 수 있는거고.
1004 2016-07-27 13:14:37 0
온리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새창]
2016/07/27 13:09:20
거의가 저작권법 위반이 맞습니다;
다만 출판사(원작자) 입장에서 제2창작을 잡아도 큰 이익이 없는 경우가 있고 작품 홍보가 되기도 해서 정도껏 눈감아주고 있어요.
그래도 이제부터 온리전에 최소한 19금, 아청법 위반 내용은
철퇴가 가해질거라는.
1003 2016-07-27 12:26:42 8
심상정 대표님, 이 또한 지나갈겁니다. [새창]
2016/07/27 11:02:44
비례표를 주고 주변에도 비례는 4번이라고 노래하며 다녔더니 ㅋㅋㅋㅋ
진짜 멘탈이 빵빵터집니다 그려.
비례표를 준 저도 이럴진대 당비를 바쳐가며 뛰어다닌 당원들은 오죽하겠어요. 하 말이 안나온다 정말.
더민주 병크때 우리를 걱정한 정의당원의 심정이 이랬을까. ㅜㅡ
더민주도 추호선생을 위시로 해서 볍신이 많기는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일당백으로 활약하는 초선도 꽤 있고
민집모들도 낌새를 채고 쥐죽은듯 조용히 엎드려 있는데 ㅋㅋㅋㅋㅋ
대선 직전에 터졌으면 새누리에게 신나게 처맞고 표심 이탈할 수도 있었는데. 이 점은 너무 고맙네요. ㅅㅂ
1002 2016-07-27 10:47: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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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소신있는 작가들은 자신이 웹툰을 손놓지 않는 한, 반드시 살아남을겁니다.
왜? 실시간 그들의 언행과, 메갈의 조리돌림과 언어폭력 등등을 목격했거든요. 전부 캡쳐되고 기록되었어요.
이런 작가들은 뭔가 작품을 내고 움직이면 반드시 독자들이 홍보를 자처할거에요. 당연한 일이 아닌가요?
그 외 침묵했던 작가들은 독자의 어떠한 도움도 없이 살아남으셔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다면
그만한 실력과 근성이 있었던 것이니 당연히 인정해드릴겁니다.

님,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해 달려가는 소신있는 작가의 멘탈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요?
1001 2016-07-27 10:4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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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뭐, 님이 웹툰 보기 운동을 호소하셔도 됩니다. 그것까진 안말려요. 자유니까요.
다만 대다수 독자들이 웹툰 보지 않기 운동에 동의하는 이유는 단순히 "보지말자" 는 호소에 재깍 응했기 때문이 아니라
사태의 선후관계와 그에 대한 각자 판단이 서 있었던 차에 자신의 판단을 표면화 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정 탐탁치 않으면 웹툰을 봐야 하는 이유를 타당하게 (감정호소말고) 정리해서 대다수 독자들의 인식을 변화시켜보시던가요...
1000 2016-07-27 10:3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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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시장이 하나의 견고한 카르텔, 선민의식 사상에 침몰되어 있다면 정화해야되지 않겠어요?
지금 소수의 작가들이 대다수 작가들에게 몰매를 맞고 조리돌림 당하고 있어요.
이전에는 법적으로 괴롭힘을 받고 지금도 현재진행형 인 작가도 있죠. (마인드씨, 레바, 뷰티풀 군바리등등)
그런데 그 상황에 저 환쟁이들은 아무도 반성하거나 자정활동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 대다수 침묵하는 작가들 및 지망생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윗물이 저렇게 행동했는데도 살아남았네? 나도 저리 해도 문제 없겠네?

오히려 지금의 판을 완전히 갈아엎어야 후세대 작가들에게 교훈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웹툰은 완전히 무너지지 않아요~~~~~
이 무슨... 만화도 90년대 황금기를 구가하다가 완전 추락하고도 웹툰이라는 형태로 살아남았어요.
현재 사태 역시 만화(=웹툰)의 정신을 제대로 이어받은 작가라면 반드시 살아남습니다. 왜? 실력이 있고 너무 재미있으니까요.
오히려 지금 판이 뒤집히면서 소신있는 작가들의 경쟁력을 더 키우는 기회,
카르텔에 막혔던 실력있는 작가지망생도 등단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되네요.
999 2016-07-26 16:49:26 10
넥슨 시위 진짜 화가납니다 [새창]
2016/07/26 12:12:26
허윽... 생각이 없어도 너무 없으니 이젠 기막히지도 않네요. 어떻게 저런 반응을 할 수 있을지 ;;;;
위추 드립니다.. 토탁토탁.
998 2016-07-26 16:38:05 10
메갈이 진짜 페미니즘 입니다.txt [새창]
2016/07/26 14:40:24
음 곰곰이 생각해보니 옛날에 들어서 가물가물한데 여성학 수업을 들었을 때도 남녀평등을 주로 다루기 보다는 여성 인권이 주였어요.
그러면 페미니즘 인식 확장을 위해서 거짓 선동 날조와 미러링을 활용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페미니즘을 확장하기 위하여 극단적인 방법론을 가리지 않는 것이 기본이라면 페미니즘은 메갈의 정신과 일치한다는 점을 인정하고
올바른 담론을 찾아야겠군요. 젠더 이퀼리즘 같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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