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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강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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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2016-07-24 14:48:4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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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러워.... 창작이 아니라 배설이네 배설
눈 썩었어요. 안본 눈과 제눈 교환합시다 ㅠ
978 2016-07-23 13:59:09 0
침묵하는 작가들, 감싸안고 갑시다 [새창]
2016/07/23 13:49:41
레바나 슬라정 관절 고려청자 작가들은 밥줄이 튼튼해서 자정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는거 아니잖아요;
추후 웹툰 시장에 빙하기가 닥쳐오면 소비자들은 당시 소신 발언 했던 작가들을 기억하고 함께 불을 쬐고 온기를 나눌겁니다.
그 외 독자를 가르치며 날뛴 작가들과 침묵한 작가들은 그걸 먼저 바라지 않는 각오를 하면 되는거에요...
977 2016-07-23 13:12:21 17
aa미디어 대표님의 해명글이지만... [새창]
2016/07/23 13:07:08
아이고야. 저 트윗을 대표에게 보내면 어떤 반응을 보이려나요. ;
회사의 이미지를 말아먹고 대표의 사과문조차 가식임을 한방에 까발리는 능력을.. 쿨럭...
976 2016-07-23 12:24:14 0
[새창]
왜냐면 이번 사태에 소신발언을 하는 작가는 정말 한 손에 꼽히며, 그들의 발언은 바로바로 여러 커뮤니티에 피드백되는 관계로
소신 발언하는 작가 숫자가 이 정도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자를 깔보고 가르치려는 작가들의 망언 역시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지요.
그 비율은 압도적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글을 쓴 작가가 압도적인데 눈에 안들어올 수 있겠습니까.

아울러 중간에 조용히 있는 작가는 뭘까요? 자신들의 파이가 줄어들 것 같은 위기감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조용하더라구요. 조용하니 그들이 뭔 생각하는지, 어떤 입장인지 알 길이 있겠나요.
님도 지금 파이가 줄어드는 것에 눈 앞이 아득해서 여기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잖아요.. ㅠㅠ

어쩌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는 말을 붙들고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안타깝지만 현재로서는 웹툰 작가들 대부분은 이렇다는 인식이 대다수입니다.
노력하는 목소리는 너무 적고 악화하는 목소리는 많고 중간에 침묵해서 소리가 안들린다면
악화하는 목소리가 가장 많이 들리는 것은 정상이 아닐까요?
975 2016-07-23 12:04: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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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의 프리랜서가 어쩜 한 목소리로 독자를 가르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마음이 저절로 통하신거에요 그럼?
974 2016-07-23 12:03:07 0
[새창]
아뇨... 슬프지만 웹툰 작가 전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어떻게 된게 대부분 독자를 가르치려는지, 독자를 노예로 여기는지.
중간중간 몇몇 작가는 옳지 않다! 고 소신 발언을 하고 있긴 한데 웹툰 작가 비율로 보면 10% 도 안되거든요.
그래도 웹툰 시장이 자정능력이 있구나~ 라는 인식은 작가들이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거에요.

님, 소비자의 집단 행동이 옳지 않다면
대부분 작가의 반성없는 태도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감정이 상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그 원인을 소비자에게 돌리지마셨으면.
970 2016-07-23 11:36:04 0
[펌] 이 사태의 근원 [새창]
2016/07/23 11:25:37
누구에요? 설마 김ㅇㅅ?
969 2016-07-23 11:34:56 57
레진이 입장 안내놓고 그냥 버티기하는 이유가 있었었네 ㅋㅋㅋㅋ [새창]
2016/07/23 10:43:38

저도 여성 유저이지 개돼지 유저, 메갈 유저가 아닌 관계로 탈퇴~
968 2016-07-23 11:29:30 1
강지영 작가의 입장팔표 랍니다 [새창]
2016/07/22 23:23:40
1 작품이 없었다가 아니라 제가 이후 강지영 작품을 보지 않았다는 의밉니다. +_+
그때 너무너무 황당해서 강지영이 이후 뭔 작품을 했는지 찾아보지 않았거든요. 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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