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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강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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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2016-07-15 12:20:59 0
[왕중왕] 27. 아이허브 [새창]
2016/07/14 17:14:21
전 이거 3통째 씁니당~
아 좀 뜨겁네... 싶을 정도로 녹여서 얇게 얇게 도포해야되요. 광목으로 꼼꼼하게 밀착 시키고 잠시 후에 털이 자라는 방향 반대쪽에서 빠르게 쫘아악! 뜯으면 됩니다.
그리고 한방에 깔끔하게 되지않아요.
처음에 털 대부분 제거하고 두번째에 잔털 제거한다고 생각하면 될 듯.
솔직히 후처리는 번거롭습니다. 광목을 빨아야 하고 바닥에 떨어진 왁스 청소하고...
그래도 제모기는 왁스에 비해 털이 빨리자라고 자랄 때 따끔따끔 거리는 게 있어서 겨드랑이가 아플 때가 있어요.
아프로도 쭉- 요걸 쓸겁니다 ㅠㅠ
935 2016-07-15 11:56:32 1
[고급팬픽] Dust in the wind. [새창]
2016/07/15 01:03:26
아... 쿠키인지 먼지 땜에 추천 안된다네요. /_
누가 저 대신 추천 좀...
934 2016-07-15 11:55:54 14
[고급팬픽] Dust in the wind. [새창]
2016/07/15 01:03:26
세상에 이게 뭐죠? 너무 재미있잖아요!!!
오버워치 안하는 저조차 감탄하면서 읽었네요.
스크롤이 짧아서 아쉬울 정도에요~~~
말 그대로 고급스런 팬픽입니다!!!! 추천 빵야빵야
930 2016-07-11 21:22:06 55
신혼에 처남과 같이살것같은데,, [새창]
2016/07/11 12:46:13
윗분들 의견이 맞아요. 처남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한창 신혼이나 아이가 어느정도 큰 상황이라면 함께 사는 것의 단점이 두드러지겠지만...
출산 직후라면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로 엄마 아빠 둘다 매우 힘든 시기이기에
아이를 봐줄 사람이 있으면 있을수록 큰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라서요.

다만, 작성자님의 성향도 있으므로 작성자님이 편한 선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용납할 수 있는 범위는 무엇인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고
셋이 한번 편하게 솔직하게 대화해보심이 어떨지요.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논의하면 분명 서로 이해할 수 있는 해결책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
927 2016-07-10 14:06:19 12
제 화장대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6/07/10 13:57:33
오버워치 이모티콘이 뷰게 이모티콘과 닮았나...? 하면서 내려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만 당할 수 없죠. 댓글 및 추천 날립니다. +_+b
926 2016-07-10 13:03:53 24
오유 그룹팟에서 불편한기분이 들어 글을씁니다. [새창]
2016/07/09 22:44:05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빠지겠다고 설명하고 나가면 매너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여기까지 할게요 한 것은 비매너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저 세분이 지인이고 약속해서 모였는데
파티가 먼저 짜였다면 그 파티는 마지막까지 쭉 해야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 파티에서 한명을 내보내고 지인을 초대해야 하는 것인지..?
924 2016-07-08 16:47:12 2
여러분 결혼생활 즐겁습니까? [새창]
2016/07/08 16:44:23
날이 더운데 무리하지 마시고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
923 2016-07-08 16:11:54 54
라오스남편글 더이상 올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새창]
2016/07/08 16:00:12
저도 이이상 라오스 이야기는 멈췄으면 해요.
댓글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의견을 분명히 하고 있고 한 페이지 가까이 라오스 글이 올라오니
아내분도 아무런 잘못이 없다지만 일단은 자신의 가정, 자신의 아이디이니 굉장히 심적으로 부담될 것 같습니다. ;
안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울고 있다고 하니 심적으로도 무척 예민하실거구요....
예민한 사람은 자극받을수록 통제하기 힘들어지니 더이상의 논의는 자제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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