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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14: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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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전 진짜 정확하게 저 내용 그대로 질문드리는겁니다.
추미애가 박근혜보고 어디어디 가서 참배하라고 워딩했는데 거기가 어디냐구요.
그런데 왜 제 질문에 박정희공과 과를 찾고 히틀러를 찾냐구요.
다시 말씀드려요? 아예 사지선다형으로 질문드릴까요? 보기 중에 2개를 고르시오.
<보기>
1.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
2. 11.14 박정희 탄신제
3.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
4. 7. 12 자위대 창설 기념식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아예 힌트 전문도 갖고올게요.
추 대표는 “역사를 정권 논리에 따라 함부로 만지려 해선 안 된다”며 “독재에 대한 평가는 냉정하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건 통합하라는 국민의 뜻을 담은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을 향해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부정하려고 한다. 이는 우리 역사를 부정하는 일이자 우리 현재, 헌법을 부정하는 일”이라고 단언했다. 최근 정부ㆍ여당을 중심으로 건국절 법제화를 추진하는 데에 따른 비판이다.
이어 “박 대통령 역시 그동안 연속해 불참한 5ㆍ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과 제주 4ㆍ3 희생자 추념식에 참여해주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추 대표는 “국민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가는 건 국가가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이자 의무”라며 “더민주는 역사 앞에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했다.
그리구요, 질문 내용에 답변을 피해가거나 궁예라느니 뇌파로 사찰한다느니 마티즈 운운하는거,
설득력이 후달리면 종종 보이는 현상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