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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2016-08-16 16:51:49 6
정의당 "더민주·국민의당, 야3당 합의 관철 포기" [새창]
2016/08/16 16:22:59
끄응.. 새누리2중대인 궁물당도 내부 비리는 고발되고 징계니뭐니 처벌 시늉이라도 하는데
즈엉이당 너희들은 그런 것도 안(못)하면서 이러면 곤란하죠.
여성위원회 예산도 밝히지 않(못)고 서대문 그 당원과 워마드 운영자 메일의 연관성도 해명 안(못)해.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즈엉이들 생존이 위태로우니 야당을 지지할 수 없다고.
국민의 지지를 받는 야당이 배알이 뒤틀린다고.
1130 2016-08-16 14:37:09 31
각자신념이 다르다기보단 너무 이기적이지 않을까?(곧 합가할 사람의 입장) [새창]
2016/08/16 06:19:15
너무 이기적이에요...
서로의 사생활을 터치하지 않는 것과 아이를 돌보는 것이 모순이라는 생각이 안드세요?
늘그막에 아이 돌보느라 고생하시는 부모님은 무슨 죄..
하다못해 양육 가치관이 충돌할 수 있고 아플 수도 있는데 그 때마다 부모님 원망 안할 자신이 있을까요??

부부간 문제는 돈이 얼마 들더라도 부부 선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고 이게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와이프 직장이나 님 직장 근처로 전세를 구하세요. 안되면 이직까지 고려해야겠죠.

부모님은 어쩌다 한번 병원 입원 등 정말 불가피할 때나 도움을 구하시고 그 외에는 부부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것이 상식이라 생각합니다.
1125 2016-08-15 12:39:35 38
논란중인 어느 유치원의 숙제 [새창]
2016/08/15 09:42:28
으악 아버님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년 후 코스트코에서 어리둥절 했다니 그동안 철썩같이 9만원을 믿고 계셨... ㅋㅋㅋㅋㅋ
우쭈쭈 그래서 굶을까봐 걱정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4 2016-08-15 12:31:59 6
파혼과 관련된 글로 베오베에 간 사람입니다. [새창]
2016/08/15 03:45:42
모신다는 개념의 차이를 서로 한번 확인해봐야 할 것 같네요.

일례로 거동이 너무너무 힘드셔서 양로원에 보내고 한번도 찾아뵙지 않는 경우라면 모시지 않는다는 의미가 되고
양로원에 보내고 주 1회 이상 수시로 찾아뵙는 경우라면 모시는 것이 맞아요.
마찬가지로 근거리에 따로 살면서 요양보호사를 신청하되, 거의 찾아뵙지 않는다면? 이것 역시 모신다고 할 순 없겠죠
따로 살면서 요양보호사를 신청하고 수시로 들여다보는 것은 모시는 것이죠.

모시는 범위와 관련해서 명확하게 대화해보심이..
저도 부모님을 모실거냐? 라는 의미가 함께 사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하겠지만
근거리에 살면서 수시로 들여다보고 살림을 챙겨주는 것 / 요양원을 신청하고 주 1회 이상 방문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모시겠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잘 모실수 있는 방법 역시 찾아볼 것이구요. 근거리에 있는 요양원을 찾아보거나, 요양보호사 제도를 알아보기,
근거리에 괜찮은 주거 찾기, 수시로 방문하기 등등.. 모실 수 있는 방법은 많아요~
너무 실망하지마세요. 여자분도 결국은 부모님 슬하에 자란 사람이기에 부모님을 생각하는 입장은 작성자와 크게 다르지 않을겁니다.
다만 그 방법에 따라 모신다는 관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안모신다는 의미가 <거동이 불편해도 간병 하지 않기, 방문 안하기, 병원비 지원하지 않기>라면
어... 여자분의 가치관이 일반인의 상식을 뛰어넘는 드문 케이스이므로 갈라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내리지마시고
모신다는 관점에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안모신다는 범위가 정확히 어디인지 진지하게 꼭 대화 해보세요.
1123 2016-08-15 12:12:14 63
논란중인 어느 유치원의 숙제 [새창]
2016/08/15 09:42:28
아이쿠야.. 생각이 짧아도 너무너무 짧네요. 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지금 시대에 사진을 찍어서 인화하는 가정이 있나요..?
아이의 관찰을 유도하고싶었으면 좋아하는 장난감도 있고 책도 있는데..
1122 2016-08-15 11:36:51 3
착각하시는게 있는데 정의당은 메갈이 아닙니다. [새창]
2016/08/15 10:09:03
전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메갈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그냥 정의당의 치부는 자정하지 않은 채 남탓만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1119 2016-08-13 10:55:14 33
부모님 모시는 주제의 글을 보고 쓰는글 [새창]
2016/08/13 07:57:58
이분 말씀에 동의해요.
가족 입장에서는 전문시설 의료진들이 부모님을 사무적으로 대하는 것에 충격 받고 힘들어할 수 있는데
의료진은 그런 태도로 자신을 지키면서 환자들을 제대로 보살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좋겠어요...
가족이 돌본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어머니가 아내가 그 부담을 대부분 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가족이 모셔야 한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은 그 부담에 한발짝 벗어난 경우더라구요. 십수년 이상 퇴직 안되고 24시간 상사의 욕설과 폭행을 감당하면서 간병하라면 과연 오케이 하실 수 있는지;;;;

앞으로 초고령 사회에 빠르게 도달하는 시기이니만큼
젊은세대가 부담하는 현재의 사회적 인식은 바뀌어가고 있고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노인 복지가 지금보다 발전했으면 발전했지 쇠퇴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1118 2016-08-11 13:06:43 376
19) 여자친구가 되게 거칠어 져요. 욕도 해요 ㅠㅠ [새창]
2016/08/11 11:04:00
이건 좋은 상황이 아니에요. 작성자님이 여친의 성적취향에 맞춰질 것을 강요받고 있잖아요...?
위에 부럽다느니 결혼준비하라느니 농담이겠지만 큰일날 소리 하네;:;
여친이 남친에게 저런 강압적 요구 받으면 불쾌하잖아요? 남자도 마찬가지에요.
한번 정색하고 대화를 나눠보셔야 할 것 같네요.
일상 대화와 마찬가지로 몸의 대화도 상호합의 하에 원활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1117 2016-08-11 11:51:05 19
얼마전 간호사로 미국 2순위 영주권 물어보신분? [새창]
2016/08/10 12:38:55
글쎄요.. 내가 도움을 받는 입장이고 답변해주는 사람 역시 본인에게 아무런 이득을 바라지 않고 도와주는 상황인데 감사의 피드백은 커녕 질문글을 홀랑 삭제하고 튄다?
전형적으로 도움 받고 입 닦는거죠... 실제로 이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감정적으로 피하게 되고. 온라인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프라이버시가 소중하면 아예 도움을 구하지 않는게 맞아요. 도움을 구하는 것도 내 프라이버시 일부를 오픈하는 행위가 아닐까요? 전 그리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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