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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강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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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2016-08-10 11:22:04 10
팀 B.Rose 공식 해체 선언 [새창]
2016/08/10 10:05:39
그럴 가능성이 크지요.
처음에 그 팀에 집중한 이유가 ㅂㄴ 때문인데 팀을 두들기다보니 ㅇㅈㄹ 의 표절이 밝혀지고.
ㅂㄴ 이 아니었으면 과연 ㅇㅈㄹ의 표절이 공론화 되었을까요?
그럼 나머지 팀원들의 위기감이 상당하죠. 위법행위를 했다면 언젠간 자기도 까발려질테니까요.
당당한 입장 역시 범법에 메갈 투성이인 그 팀에 속하고싶지 않을거고...
1100 2016-08-10 11:14:03 15
[새창]
네! 잘하셨어요!!!!
그래도 불안하니까 미팅 전에 한번 패게에서 검토 받으시지요. :)
1099 2016-08-10 11:11:34 0
여자도 동굴에 들어가나요? [새창]
2016/08/10 08:40:37
케이스바이케이스.
남친이 동굴에 자꾸 들어가니까 너도 내 심정을 경험해보라는 식으로 동굴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자기 중심적이어서 제 멋대로 동굴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1098 2016-08-10 11:09:31 9
약19?) 큰 잘못을 했습니다... [새창]
2016/08/10 10:14:23
여친분이 자신을 아낄 줄 아는 마인드를 가지셨네요....
마찬가지로 님은 자신을 아끼기 보다 쾌락을 우선시 하는 입장이구요.
술김에 그랬다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그게 본심이니까요.
노콘이 왜 문제인지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여친이 매우 싫어하면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지켜야 하는데.

직접 만나서 계속 사과하세요. 사과의 포인트는 여친을 배려하지 않았음에 두어야 합니다.
"술김에... 취해서... 이성을 잃어서.." 이런 사과는 쥐꼬리만큼도 언급하지마세요.
책임 회피이고 이런 발언은 상대방을 더 화나게 합니다.
그리고 여친이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용서를 강요하지마시구요. 용서를 요구하는 사과도 화를 부채질 하는 행위니까요.
1096 2016-08-10 10:52:25 0
박상영 선수 결승전 역전장면 [새창]
2016/08/10 07:34:45
저도 모르겠어요. 동시에 찔렀나? 그 생각 뿐. ㅠㅠㅠㅠㅠ
1095 2016-08-10 10:51:12 3
[리우]박태환 도쿄행 시사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다" [새창]
2016/08/10 10:13:34
헐.... 그 어깨들은? 팔뚝은 다 어디로 갔..?
아 그렇구나. -_-;
1094 2016-08-10 10:15:10 1
박지원 "대선후보 1년전 당직사퇴규정 6개월로" [새창]
2016/08/10 08:35:54
아직도 해묵은 지역감정을 들고 오세요...?
1093 2016-08-10 10:09:20 18
[새창]
어... 음... 중성적으로 보여서 상대방에게 인상을 남기기가 어려운 느낌이에요.
그리고 티가 너무 벙벙하고 멜빵바지도 벙벙하다보니 전체적으로 두루뭉실~ 합니다.
본인의 장점이 돋보이는 다른 아이템이 있을거에요. 자, 다 꺼내보세요. 얼릉!
1092 2016-08-10 09:49:23 1
펜싱 종목이 갈라지게 된 이유. [새창]
2016/08/10 09:09:08
경기장에서의 승부뿐만 아니라 그 속의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정말 크네요!!!!
이런 맛깔나는 글 감사합니다. :D
1091 2016-08-09 19:08:43 0
남자친구, 남사친이 그루밍 하는것 어느정도 까지 괜찮으세요?? [새창]
2016/08/08 22:28:09
알아서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죠. 부지런하고 깔끔한 이미지도 인간관계에서 가산점이 된답니다. :D
남사친이면 그냥 동성친구처럼 이것저것 기초화장품이나 팩 관련 대화거리가 풍성할 것이고 남친도 마찬가지로 대화가 풍성하겠지요~ 맛사지 데이트도 가능할 것이고~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세계가 그만큼 넓어졌다는 생각이 들거에요. 그와 더불어 나도 관리 해야 하는데... 하는 초조함은 옵션입니다 ㅎ
여친에게 강요하지 않는다면 노프라블럼이에요.
1090 2016-08-09 11:24:18 0
## 우리 부부 만난 썰 - #13. 란, 기약 없는 이별 [새창]
2016/08/09 07:08:32
언제나 추천을 꾹꾹 눌러담고 지나간 사람이에요.
오늘 글을 보고 댓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지금쯤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짐을 꾸리고 있겠네요.
먹고싶었던 음식 리스트도 막 이케 이케 뽑고!!! 꿀떡도 드시고!!! 제주도산 오메기 떡도 주문해서 한번 먹어보세요~
쑥향에 팥소에 꿀이 은은하게 달짝지근해서 여러번 먹어도 질리지 않지요!! 여긴 정말 더우니까 맛난 냉면도 드시고!!!

다음 이야기가 언제 올라올지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
마치... 파비안과 연락이 끊긴 란의 막막함과 아주 조금은 비슷하지 않아요?
아 그래서 언젠가 꿀떡님의 이야기가 불쑥 올라오면 파비안을 다시 만났을 때의 놀라움과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 같네요. ㅎㅎ

한국에서 가고싶은 곳 보고싶은 사람 먹고싶은 음식을 마음껏 누리시고
글을 토해내고 싶을 때 느긋이 올려주세요~
그동안 저는 기다림과 재회의 설레임을 마음껏 누릴게요~ :D
1089 2016-08-09 01:14:33 29
[새창]
박태환때문에 정당하게 피나는 노력을 하고도 순위권에 들지 못한 선수들은요..?
약물 걸리고 명예 박탈되어도 다시 대표가 되면 그만이라는 선례가 남는건 문제 없는건가요?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까지 걱정해줘야 해요..?
1088 2016-08-09 01:04:52 30
[새창]
네비도가 필요할 정도로 호르몬 불균형이 극단에 치달았다는건 그만큼 약을 남용했다는 소리...
그래서 네비도 적발 시점에서 과거 기록의 신뢰도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봐야될거에요;
1087 2016-08-08 23:54:06 33
[새창]
와... 와... 이건 진짜다. 저 인간은 도대체 뭘 먹었길래 이런 발상을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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