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몇키로를 빼는게 중요한게 아니예요.... 이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순간, 몇일만에 몇키로가 쪘다는 것에 자괴감이 생기거든요.... 부디 길게 보세요. 갑자기 빠진 살은 반드시 갑자기 찝니다. 살이 빠지는 현상을 우리몸은 위기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게 위기가 아니라는걸 몸이 이해할 수 있게 천천히 빼야합니다...
이런 해석이 가능한게 아니라... 작가의 의도는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출처의 내용을 보면 말이죠....
여자는 살아 있습니다. 다만 서류상 죽은걸로 되어 있을 뿐.... 즉, 폐교에 나오는 귀신은 살아있는 그 여자를 의미하는 것일 뿐이고, 그여자도 예전에 자기를 대신할 시체를 만들었다는 의미지요.... 세상에는 죽은 것으로 처리된 살인자 커플이 폐교에 숨어산다는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