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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09:35:57
2
아래 내용은 창작 소설입니다.
소설1.
계획이 틀어졌다는걸 보고 받은 그 상황에서도 그 심각성을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배가 침몰한다 -> 사람이 물위에 뜨면 건지면된다.... 라는 단순한 생각만 했을 수도 있습니다.
멍청한거죠...
소설2.
다 알면서 모른척한걸 수도 있습니다.
일단 사건을 덮는게 우선이고, 내막은 절대 파해쳐져서는 안된다. 그럴려면 내용을 모르고 있는게 좋다는게 측근의 판단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즉, 일부러 모르는척을 요구했을 수도 있습니다. 정권 유지를 위해서요.
번외소설.
일이 틀어진 상황에서 는사건현장에는 나타나지 않는게 유리합니다.
대통령이 왔는데.... 구하질 못했다!!!!
이것 만큼 발을 빼기 힘든 상황은 없으니까요.
차라리 "나는 구출을 지시했는데 해경이 능력이 없다!!! 해경이 문제다!!! 내가 바로잡겠다!!"
....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