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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않됀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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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2015-08-07 14:12:58 8
개한테 목줄좀 제대로 채웠으면!!! 니 개 무섭다고!!! [새창]
2015/08/07 12:20:02
전 어릴때 부터 개, 고양이, 돼지, 토끼, 닭, 소... 등등을 키우는 집에 살아서,
나중에 결혼하면 꼭 동물 좋아하는 ㅊㅈ를 만나야지.... 했었는데,

현실은, 마눌이 동물을 질색해요... ㅡㅡ;;;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움직이는 동물이 너무 무섭다네요.
장모님께 여쭤봤더니 어릴때 개한테 물린적이 있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기억도 못해요..... ㅋ

그래서... 저도 그제서야 알게되었네요. 동물을 정말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전 동물이라면 다 좋아하지만, 특히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만 보면 환장을 하는데,
마눌님도 고양이라면 환장(?)을 해요... ㅡㅡ;;;; ㅋㅋ

지금은.....
만약 목줄 풀린 개가 우리 가족에게 그냥 다가온다면 물론 제가 막아서서 쓰다듬 해줘서 돌려보내겠지만.... ㅋ
그 목줄풀린 개가 우리 가족에게 위협을 가한다면..... 그 개는 제 손에 죽어요....

사랑하는 개를 위해서, 목줄을 꼭 채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86 2015-08-07 09:48:29 0
간만에 진상짓중임 [새창]
2015/08/07 01:23:46
아아... 결국 그놈 하나 때문에 세분이나 고생을... ㅠㅠ

아버지는 멀쩡한 차를 두고 택시를 타셔야...ㅋㅋ
185 2015-08-07 09:19:41 5
내겐 소중한 똥개2 [새창]
2015/08/07 01:53:36
ㅋㅋㅋ 진심 잘생겼네요...
184 2015-08-06 19:56:35 2
초등학교때 반에 천하통일을 이루어낸 이야기 [새창]
2015/08/06 03:10:36
혹시 아버님이 군인이신가요?????

초딩 6년동안 6번 전학이라니... ㄷㄷㄷ
183 2015-08-06 19:17:02 1
성배전쟁에 대비하는 기업 [새창]
2015/08/06 18:40:00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117_0013300282&cID=10402&pID=10400

작년 11월 17일 기사들이 많이 나오네요......
182 2015-08-06 17:31:57 4
[새창]
흠.... 아무리 연예인은 까야 제맛이라지만....
까면 안된다는 법이 없으니 까도 된다는것도 좀.....

그냥 사람 좀 안까고 살면 안되요????
사람 취급 못받을 짓 한놈들이나 좀 깝시다....
181 2015-07-30 16:12:28 3/14
식탐글 보고 떠오른 몽쉘사건 [새창]
2015/07/29 15:42:58
이거보니, 중딩 때 매번 한숟갈씩 나눠주던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ㅠㅠ
어머니가 안계셔서 도시락 싸갈 때 힘들었는데, 언제 부턴가 아얘 안싸가고 친구들한테 빌붙어 먹었었죠.... ㅡㅡ;;;
나도 참... 염치없는 놈이었는데, 대부분 아무말없이 나눠주던 친구들.....

참고로 저 싸움 잘하는 그런놈 아니었습니다. ㅋ 그냥 좀 똘끼있는 까부는 놈이었을까???
절대 제가 무서워서 억지로 나눠준건 아니었을 겁니다. 아마 불쌍해서 나눠 줬겠죠...... .^^;;;

착한 친구들.... 고맙다... ㅠㅠ
180 2015-07-30 15:20:39 0
애들 눈에 아빠가 슈퍼맨으로 보이는 이유.reason [새창]
2015/07/30 15:12:52
ㅋㅋㅋㅋ 멋지게 성공.
179 2015-07-30 15:11:50 58
현실속 슈퍼 히어로들.jpg [새창]
2015/07/30 13:02:45
ㄷㄷㄷㄷㄷㄷ 반응속도 보소....
178 2015-07-29 17:34:43 2
[새창]
홍어를 싸 가지고 갑니다...

이 동내 진상은 나야!!!!
177 2015-07-29 15:51:54 1
[키보드 이동 게임][모험] Daymare Cat [새창]
2015/07/27 19:09:48
재밌네요.. ^^ 공략 없어도 되네요...ㅋ
중간에 막혔는데, 길 아닌 것 같은 곳에 길이 있고,
뭔지 모를 삼각뿔이 거기 쓰는 거였다니.... ㅋㅋ
176 2015-07-28 17:29:50 0
70만원 ㅋㅋㅋㅋㅋㅋ사기 쳐먹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7/27 13:52:23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기다립니다!!!!!
175 2015-07-28 10:12:48 0
AOA 민아의 3 개국어.ytb.gif [새창]
2015/07/27 22:39:00
핸들 좌로 이빠이 돌려???
174 2015-07-28 10:07:49 0
비극의 비누.gif(후방주의) [새창]
2015/07/27 17:23:36
ㅋㅋㅋㅋ 감옥학원을 베스트 중 하나로 꼽는, 저같은 병맛도 있습니다.
173 2015-07-28 10:04:42 124
뜻밖의 흉가체험 [새창]
2015/07/28 07:01:22
전에 제가 달았던 댓글..... 중,

제가 전에 살던 집 바로 뒤에도 폐가가 있었음.
이사오기 전부터 빈집이었고, 우리집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사이에 담도 없고 바로 붙어 있는 그런 집이었음.
마치 뒷집의 마당에 우리집이 있는 그런 모양새????

화장실이 밖에 있었는데, 화장실을 가면 뒷집이 그대로 보여서 밤엔 좀 무서웠음.
낮엔 그냥 놀러 가기도 하고, 총싸움도 하고 그랬는데.... 밤엔 왠지 누가 있을 것 같고...
당시 중딩이었는데, 밤에 혼자 화장실 가기가 무서웠음... ㅡㅡ;;;

어느날 밤.... 무서움을 무릅쓰고 화장실을 가는데 그 뒷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림...
애기 울음소리 같은.....
무서워서 지릴뻔.... ㅠㅠ
덜덜 떨면서 누나한테 가서 일러 바침.... ㅠㅠ

누나는 나보다 용감했던건지, 내가 있어서 용감했던건지.... 한번 가보자고 함.

가봤더니 뒷집 아궁이에 왠 못보던 작은 똥개가 새끼를 낳아둬서.... 낑낑+꼬물거리고 있음...
어미개한테 먹을걸 줬더니 갑자기 충성을 맹세함.
그래서 어미+새끼들 모두 데리고와서 키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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