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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않됀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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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7 2024-01-25 15:57:22 10
남자들이 빨리 죽는 이유 [새창]
2024/01/25 15:00:31

6위.
5316 2024-01-24 10:51:30 1
진짜 웃기다는 이누야샤 셋쇼마루 밈 [새창]
2024/01/24 01:13:42
1. 동생인 이누야샤는 우매한 인간의 피가 섞여 버려서.... 개가 되어 버림. 귀여워....
2. 셋쇼마루는 너무 강해서 적이 없기에 항상 무료함. 근데 하찮은 (ㄱ 같은) 동생이 개기니까 귀여워 죽겠음.
3. 동생이랑 놀아주다가 팔이 날아갔는데, 좀 아깝긴 하지만 이제야 좀 삶이 재밌어 질까 싶어 딱히 나쁘지도 않음.
4. 옆에 뽀시래기들이 따라 다니는데, 약하긴 하지만 애완동물이 꼭 강할 필요는 없으니까...
5. 동생이 철쇠아 가지고 노는법을 잘 모르기에.... 슬쩍 알려줌. 나중에는 잘 가지고 노는걸 보니 뭐... 줘도 되겠다 싶음.
6. 아버지의 취향이 이런거였나? 애완동물이 이뻐 죽겠음. 애완동물이 내 아이도 낳을 수 있다는데 시도 안해볼 이유가 없....
5315 2024-01-24 09:38:28 2
[새창]
히즈미 마이카....
5314 2024-01-22 08:57:48 1
(문제적남자)괴도가 남긴 메시지 [새창]
2024/01/22 08:53:24
나랏말쓰미 반포된 날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네에 숨겨진 보물을 훔치러 갈 것이다.
5313 2024-01-20 01:24:05 11
최근 논란중인 저속 운전 유튜버 입장문 [새창]
2024/01/20 01:21:00
도로교통법 제21조. 앞지르기 방법 등
④ 모든 차의 운전자는 제1항부터 제3항까지 또는 제60조제2항에 따른 방법으로 앞지르기를 하는 차가 있을 때에는 속도를 높여 경쟁하거나 그 차의 앞을 가로막는 등의 방법으로 앞지르기를 방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앞지르기 방해는 불법임....
5312 2024-01-19 15:22:17 5
오스트리아식 갈비탕.JPG [새창]
2024/01/19 14:36:34
습관성 엔터키 연타도 좀 자제해야 함.
5311 2024-01-17 13:21:14 8
고양이의 애증 [새창]
2024/01/17 13:00:25
크앙!!! 이렇게 목덜미를 크앙!!!!
5310 2024-01-16 09:37:52 1
수능 아랍어 1점짜리 거저주는(?) 문제..jpg [새창]
2024/01/15 21:37:15
3번?
5309 2024-01-16 09:32:53 0
"콩나물 국밥은 차다" [새창]
2024/01/15 23:57:26
사실 ... 국으로 먹으면 국이고, 차로 먹으면 차입니다.

특히나 식재료가 목적에 따라 분류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일이냐 채소냐의 문제도.... 명확한 구분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과채류로 퉁치곤 해요... ㅋ
그냥 적당히 합의보시기 바랍니다.
5308 2024-01-15 16:06:38 0
로튼토마토 점수는 낮지만 당신에겐 인생영화가 있나요? [새창]
2024/01/12 23:04:15
와... 이퀄리브리엄이 40점이었다는 거에서 충격... ㅋ
근데, 콘스탄틴이 46점???? ㅋㅋㅋㅋㅋ
5307 2024-01-12 18:02:41 16
여동생이 오빠랑 오빠 여자친구 훔쳐보는 만화 [새창]
2024/01/12 17:58:23
반전 최고인 명작.
5306 2024-01-12 11:46:35 0
인간을 시험하는 견습악마.manhwa [새창]
2024/01/12 00:12:32
가장 친한 친구의 돈이 오는거라면.....
몇마디 안나눴지만 악마님 돈 감사!!!!
5305 2024-01-11 17:19:43 1
[새창]
무게의 단위는 cm가 아닌데 최종단위가 240cm라니.... 문제 오류입니다 선생님!!!!!
5304 2024-01-10 15:36:48 1
당신의 입금액은? [새창]
2024/01/10 14:30:28
마라탕+탕후루+떡볶이+술.
8억 줘요.
5303 2024-01-10 10:35:24 2
세상의 선의가 의심될 때마다 떠올리는 기억이 있는데.jpg [새창]
2024/01/09 22:42:12
내 기억속 오래된 선의가 떠오름...

주공아파트 2층 살던 7살? 8살? 즈음으로 기억하는데,
유치원인지 학교인지 마치고 집에 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음. (아니, 애가 올 시간에 어딜 간거지?)
급똥이 마려운데.... 집 문은 잠겨있고... 아이의 괄약근은 그리 강하지 못함....

당연히 똥님이 괄약근을 이기고 나와버리셔서..... 내 똥을 보고 놀라 문앞에서 울고 있는데 아랫집 아줌마가 나와서 봄...
그 아줌마가 씻기고 옷 갈아 입혀서 그 집 (나보다 더 어린)아이랑 놀게 해 줌. 그 집엔 레고가 있어서... 부러웠음.

생각해보면, 윗집 7~8살이면 층간소음의 주범이었을 텐데...
... 층간소음의 원수를 집에 들여서 똥 닦아주신 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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