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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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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7 2022-02-04 22:07:50 1
부동산 카페 근황.jpg [새창]
2022/02/04 16:44:47
맞는말 하셨네. 쳐맞는말.
하기사 부동산에 빠삭한 사람 뽑아놓으면 지들이 해쳐먹을 구멍이 없어지니까
ㅋㅋㅋㅋ
2706 2022-02-04 09:07:34 0
형들 쌍수했엉 [새창]
2021/11/27 16:56:37
아니 왜 나만 오징어냐고
2705 2022-02-02 13:32:57 1
어느날 나도모르게 나는 나를 죽였다. [새창]
2022/02/02 08:12:12
어엌ㅋㅋㅋㅋㅋㅋㅋ 제 최애그룹중 하나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704 2022-02-02 12:18:41 3
어느날 나도모르게 나는 나를 죽였다. [새창]
2022/02/02 08:12:12
그럴정도로 실력있는 글은 아닙니다만 좀 더 좋은 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703 2022-02-02 12:18:07 2
어느날 나도모르게 나는 나를 죽였다. [새창]
2022/02/02 08:12:12
제가 태어나던 해 대통령이 전두환이였습니다 ㅋㅋ
레트로의 시대를 어설프게 관통한 세대네요.
얘는 죽어야만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제가 죽어요.
본체를 살리려면 암덩어리는 잘라내야 맞겠죠..
2702 2022-02-02 12:16:26 1
어느날 나도모르게 나는 나를 죽였다. [새창]
2022/02/02 08:12:12
놈비님이 더 멋진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701 2022-02-02 12:15:57 1
어느날 나도모르게 나는 나를 죽였다. [새창]
2022/02/02 08:12:12
고맙습니다. 제 글을 그렇게 읽어주셔서요.
제가 누구를 보듬어 안을 날이 올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발버둥치다보면 그렇게 될 수도 있을거라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2700 2022-02-02 12:13:39 1
어느날 나도모르게 나는 나를 죽였다. [새창]
2022/02/02 08:12:12
고맙습니다. 저도 정말로 고마워요.
2699 2022-02-02 10:55:55 32
생각해보니 존나웃기네 ㅋㅋㅋㅋ [새창]
2022/02/02 05:37:06
민주화운동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친일파도 아직 완전히 숙청하지 못했다.
정치이념을 떠나 올바르지 못한 과거를 가진
자들을 영원히 용서할 수 없다. 이게 제가 평소에
믿는 소신입니다. 국민들에게 총을 쏘고 죄없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빨갱이로 몰아 죽였던 정권의
후예들이며 아직도 그들은 반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공부해야 합니다. 특히 근현대사요.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로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2698 2022-02-02 07:06:26 5
시미켄 & 후카다 에이미.jpg [새창]
2022/02/01 13:35:51
누가 후카다에이미 이종석닮았다는말 했는데
그거들은 이후로 후카다에이미는 안보이고 가슴달린
이종석만 보여....
2697 2022-02-02 05:39:01 5
총풍 사건을 몰라? [새창]
2022/02/02 02:41:12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잖아 나는 민주당이 공산주의자 많아서 싫어 라고 하던
스물몇살짜리 아이들 대화 들으면서 존시나 머리가 아파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2696 2022-02-02 05:28:04 13
부고) 작년 대구 호떡사건 결말 [새창]
2022/02/01 12:44:41
개열받네 진짜
일하다보면 저런 양심도 뒤지고 사회성도 뒤진거같은
노인네들 천지임. 물론 모든 노인들이 다 그렇다는 일반화는
아님. 근데 정말 양심 출타한 노인네들 만나는거 그렇게 어렵지 않음
고기 맨손으로 만지려고 하고 포장할때 소리지르면서 더 넣으라고
하고 봉투 한뭉치 집어가다가 걸려도 뻔뻔하게 아니라고 잡아떼고
돈 모자라게 주고 불쌍한 표정지으면서 깎아달라하고 장사는 진짜
보통멘탈로 하는게 아니라는걸 절실히 느낌...
처음에는 앗아네넵... 하면서 얼탔는데 한 일년 넘게 일할시점에는
'시발 안돼요 가요 안팔아요' 하고 걍 나도 배째는 멘탈을 가지게됨.
개념뒤진 노인네들 상종하기도 싫음 ㄹㅇ
2695 2022-01-29 07:54:50 12
우리 동네 자랑 [새창]
2022/01/29 01:16:54
다들 안가보셨으면서 허언증은...
여긴 전라남도 텍사스주입니다.
2694 2022-01-29 00:39:15 4
다이어트 중간보고 및 변화 [새창]
2022/01/28 20:43:53
식당 이모들하고 일하는 형들이 처음엔 ㅋㅋㅋㅋㅋ 내지는 쟤 또 뭐하냐 이런식의 시선이
많았고 단골손님들도 저 다이어트 한다는 이야기 하니까 힘든일 하는데 먹어가면서 하라며
별스럽지 않게 넘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 이게아닌데?' 반응이 '어.. 그거 아직도 하고있어?'
하는 시선으로 바뀌고 이제는 '아...얘 안그런줄 알았는데 미쳤구나' 로 바뀌었어요.
벌써부터 너무 즐겁네요!
2693 2022-01-29 00:36:18 1
다이어트 중간보고 및 변화 [새창]
2022/01/28 20:43:53
죽겠습니다. 앞에서 청국장에 밥말아먹고 있는거 볼때마다
아주 세상 다 잃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내일 달라지는 체중계와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은 모습에서 다시 힘을 내고 달립니다.
그리고 예전에 아는동생이 주고 간 사이즈 작은 옷들이 점점 맞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또 힘을 내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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