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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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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7 2022-01-15 23:55:23 4
싱글벙글 월권행위하는 약사 [새창]
2022/01/15 19:48:19
예쁘고 아름답고, 좋은 이야기.
나는 나 하나 보고 살기도 힘든데 어쩌면 저렇게
좋은 마음씨로 사실까. 의인은 따로 있네.
2676 2022-01-15 23:49:39 2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사고, 소신, 갈등 [새창]
2022/01/15 20:58:44
사고하는 것들이 꼭 사고를 치곤 하지. 지딴에는 그게 사고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미안합니다. 난 너를 호모사피엔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너 친구중에 네르탈레인 있지않냐? 아 이거 뭐 인권... 그런거에 걸리나?
해라 씨팔 써갈겨. "이 후레아들놈이 나를 현생인류가 절멸시킨 불완전한
개체로 비하했어요!" 라고 말이야. 근데 어떡하냐. 인권은 호모사피엔스한테나
인권이고, 너는 네르탈레인이잖아요.

그런데 어쩌겠냐. 그게 내 소신인데.

내적으로다가, 사실 이 말을 하기전까지 되게 많은 갈등을 했다.
소신이라고는 하더라도 어쩜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싶더라.
근데, 팔다리가 달리고 현생인류의 말을 쓰고는 있다고 해도
말이 통하지가 않는데, 내가 너를 현생인류 취급이나 하고 싶겠냐?

씁.

내말은 그거다. 내가 너를 이렇게까지 몰아붙이는 건,

그러니까 나는 단지, 여기 복도 끝에서부터 저기 복도 엘리베이터 끝까지
그냥 물걸레질을 하라고 했던 것 뿐이거든? 근데 넌 화장실에서 걸레를 빨기
귀찮다고 소방호스를 건드렸다 이거야. 그게 지금 소방차가 이 건물에 온 이유고,
10층건물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지금 이 건물 밑에 모여 웅성대고 있는 이유라고.
내가 너한테 내적갈등을 하며 내 소신타령을 하고, 너를 사고조차 하지 못하는
네르탈레인 취급하는 이유가 말이야.
2675 2022-01-15 21:23:47 10
윤석열은 문재인이 심은 간첩이라는 증거 [새창]
2022/01/15 19:21:05

??? : 악역은... 익숙하니까요...!
2674 2022-01-13 17:12:57 0
목요일.. [새창]
2022/01/13 08:12:28
어디 한 한달만 숨어지내다 오고싶다.
2673 2022-01-07 22:07:40 1
약후) 졸업한 화석이 동아리방 와서 질척거리는 .manhwa [새창]
2022/01/07 17:36:48
질문있습니다. 18학번이 고려청자면... 04학번은 뭔가요?
2672 2022-01-05 21:15:41 5
윤짜장 없는 윤짜장 간담회... ^^ [새창]
2022/01/05 19:57:12
이거 그거아님? 홍철없는 홍철팀 ㅋㅋㅋㅋㅋㅋ
2671 2022-01-05 20:39:58 0
2022년 새해 커플사진 레전드 [새창]
2022/01/05 16:28:55
지랄 똥들을 싼다
2670 2022-01-04 20:42:32 0
[새창]
물론 판옥선보다 세키부네가 작았던겄도 있고, 조선은 화약무기를 대량으로 운용했기에 가능한거죠. 사실 이순신장군님이 아니였더라도 원균같은 똥별이 오지 않는이상 어느정도 승리는 보장된 싸움은개뿔 어케이겼어요 장군님;;;;
2669 2022-01-04 17:08:40 7
뷰티..? 아무튼 머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새창]
2022/01/04 16:44:24
나름 만족스럽게 머리를 하고 나갔는데
약속장소에서 만난 동생이 한마디 했다.

"뭐야 킹오브야마자키야 맨오브허르헉이야
몽골족이요 여진족이요 고려땅은 왜 침범하셨소"

하길래 "시발아 뭐긴뭐야 남한산성 시즌2다
청나라의 후예다 내앞에 세번 머리를 찧으며
절해라" 했더니

그러지말고 일본넘어가서 야쿠자되면 짱먹는다고
자기랑 일본가잔다.

망할 귀때기에 피어싱 겁나크게 한 놈이라서
예전에 그꼬라지 보자마자 아마존의눈물이냐고
꼽준거 그대로 돌려받았다.

참고로 저건 6개월전이고 지금은 저기서 머리만
더 길어서 이제는 나무젓가락 꽂고다닌다.
물론 머리풀면 스탠다드 육중완이다.
2668 2022-01-04 17:01:05 4
뷰티..? 아무튼 머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새창]
2022/01/04 16:44:24

뒷면
2667 2022-01-04 17:00:00 4
뷰티..? 아무튼 머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새창]
2022/01/04 16:44:24

이런 결과물이 나와버렸고
2666 2022-01-04 16:54:57 5
뷰티..? 아무튼 머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새창]
2022/01/04 16:44:24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는 질문에 나는 주저없이
옆머리를 확 제끼며

"요기부터 뒤로 쭉 둘러서 2미리요."


미용사는 "그러면 그거 그머리 되는데요..."


내가 물었다. "무슨머리요?"


"그거있잖아요. 그..."

미용사가 머뭇거리길래 내가 아~ 하며

"그거 말갈족 오랑캐머리요!"


하니까 미용사가 아네네네네ㅔ네 맞아요
하더니 뭔가 맞장구를 잘못쳤다 생각했는지
표정이 좀 일그러지다가 앜헣허 흑 하며
주저앉아서 웃기 시작했다.

난 더욱 더 박차를 가해 류승룡 목소리로

"산채로 잡아라" 라고 했고 미용사는 기어코
바닥에 쓰러져 오열하며 웃었다.
이렇게 또 한명 웃음치료 성공?

아무튼 미용사하고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머릴 자르기 시작하는데
굳이 별 이야기는 안하고 내가 사실 티라노
성대모사를 좀 잘한다. 티라노가 출근해서
부장한테 꼽털리고 오열하는 성대모사
보여준다고 하니까 보여달라고 하길래
해줬더니 다시한번 바닥에 쓰러져 오열하며
웃었다. 이렇게 웃음치료 2차접종을 마치고

결과물이 나왔는데.
2665 2022-01-04 16:47:40 0
뷰티..? 아무튼 머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새창]
2022/01/04 16:44:24
아 아니에요 저거 퍼온이미지임...
저아니에요... 계속 작성중 ㅠㅠ
2664 2022-01-04 16:47:05 1
뷰티..? 아무튼 머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새창]
2022/01/04 16:44:24

이거다 이거아니면 난 살 가치가 없다.
그렇게 결심한 어느 여름날, 나는 청운의
꿈을 안고 미용실로 향했다.

"저 머리좀 하려고요."

미용사님이 날 보자마자 딱 지은 표정이
2663 2022-01-04 16:25:32 29
옘병 시발 술마셨다. [새창]
2022/01/04 01:30:49
어 음....
어제 술마시고 제가 뭘 쓴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왔는데...
아...
이런걸 썼네요...
이거말고 다른게시판에도 뭐 쓴거같은데
음..어...
말꼬인거는 없는거같으니까...
...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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