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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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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2 2021-04-05 11:14:40 10
사막 한가운데서 차가 고장난 프랑스인 [새창]
2021/04/05 08:38:02
이건 진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저사람이 프랑스인이기 때문이다.
독일인이였다면 믿었겟지만 저사람은 프랑스인이다.
만약 저 사람이 제네레이터와 쇼바를 뜯어내 빠게트를 만들고
엔진오일로 수프를 만들어냈다면 '과연!' 하면서 믿었겠지만,
저사람은 프랑스인이다.
독일인이라면 자동차로 레오파드 전차를 만들어서 120mm
주포를 아프리카 군벌들에게 쏴대며 사막을 탈출했겠지.
2421 2021-04-05 11:09:40 0
무시무시한 거대 괴수 일러스트 .jpg [새창]
2021/04/04 18:33:39
몰라 그냥 귀여움
2420 2021-04-05 11:06:26 2
이 애니메이션 본방본분들?.gif [새창]
2021/04/04 21:31:21
동네 공터에서 팽이치기 하다가 집에와서 씻고 볼트론 보고 그랬제...
라고 저희 아버지가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군필여고생이라 옛날일은
잘 몰라요 엣큥!
2419 2021-04-05 11:04:47 0
택배 가져 가세요 [새창]
2021/04/04 19:49:25
심지어 온전히 자기집인 사람도 드묾
2418 2021-04-01 22:57:43 3
박수홍 가족 논란 후 다홍이 유튜브 근황 [새창]
2021/04/01 10:21:13
연예인 대소사에 반응하지 않는 주의인데 진짜 박수홍님은 잘 됐으면 좋겠다.
어떻게 이렇게 착한 사람 주변에 그런 악마같은 사람들이... 그것도 가족들이
그렇게 행동할 수 있을까. 진짜 너무 안타깝다... 박수홍님 지금이라도
모두 털어버리고 꽃길만 꼭 걸으셨으면 좋겠다...
2417 2021-03-30 16:32:30 0
포커판에 아귀 [새창]
2021/03/30 08:40:10
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스팸을 줬을것이여. 그리고 나헌테는 리챔을 줬을것이여.
2416 2021-03-30 16:27:40 0
삼성전자 1300만원짜리 냉장고 [새창]
2021/03/30 06:13:41
저런 냉장고를 들여놓을 재력을 갖고싶다
2415 2021-03-30 16:24:47 28
과적 화물차 단속 현장 [새창]
2021/03/30 10:03:38
근데 이게 어려운 문제인게... 일을 주는 사람들이 과적이란 개념이 없어요. 무조건 다 싣고가라에요. 자기는 과적 안한다고 딱 중량만 실어간다고 한다 그러면 그사람 차 돌리라그래요. 다른차 부르라고. 이거 딱 법으로 어떻게 안하면 화물차 기사들만 죽어나갑니다.
2414 2021-03-23 22:04:11 3
쏘쿨 타짜 정마담 [새창]
2021/03/23 17:09:59
타짜2도 나름 괜찮은 영화였는데 타짜1이 너무 쩔어서 묻힌감이 있음
2413 2021-03-02 08:44:43 1
"아놔..중소기업에서 사장이란 자가 계속 우리집에 찾아옴" [새창]
2021/02/28 23:17:14
나중에 사장아들이 다말아먹으려는거 어떻게든 멱살캐리 하려다가
같은라인에 있던 다른 임원이 양초사업 말아먹는바람에 다 망함
2412 2021-03-02 08:41:51 5
인성파탄 선생 썰풀기 [새창]
2021/02/28 00:42:32
93년 즈음에, 아침에 학교가면 어린이 동아일보 한켠에 있던 한자를
1교시 수업 전까지 50번을 써야 했다. 그런데 한자를 다 못쓰거나
획수를 틀려 이상한 글자를 창조해내면 손바닥을 맞고 들어가곤 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다른 애들은 손바닥만 맞고 들어가고 나는 교탁 옆에
무릎꿇고 4교시까지 앉아있어야만 했다.

그러면, 선생은 아이들과 함께 수업대신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박수치며
노래를 부르곤 했다. 글쎄다. 다른 애들은 손바닥만 맞고 들어갔는데
나는 왜 항상 4교시까지 무릎을 꿇고 앉아있어야 했는지.

그 기묘한 체벌의 '선택적 강도'는 우리엄마가 식당일을 하루 빠지고
학교에 찾아간 뒤에 멈췄고 선생은 내가 한자를 쓰지 않아도 다른아이들
처럼 손바닥만 때린 채 다시 자리로 보냈다.

그 해 학교에서는 백일장이 열렸는데, 나는 다른아이들처럼 글을 써서
제출했고 그 글은 다음주 조회시간에 상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글은
상을 받았는데 그 상을 받은건 내가 아닌 육성회장 누구의 아들인가 그랬다.
나는 집에 가서 '나는 글을 써서 1등을 했는데 그 상을 다른 애가 받았다'
라고 했지만 집에서는 그럴리가 없다며 날 믿어주지 않았다.
아무래도 백일장 상까지 받을 정도로 우리엄마가 선생에게 푸쉬하지는 못했나보다.
그건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일종의 추가상품이였나보다.
2411 2021-03-02 08:24:58 0
요즘 이세계 웹소설 만화 [새창]
2021/02/28 16:37:24
고대의 우주신을 깨워 균형을 깨트리고 우주를 파괴한 죄를 씻기 위해
과거의 지성체들은 그 힘을 스스로 봉인했다. 그리고 이제 현생인류가
그 죄를 반복하려 한다. 액션, 블록버스터, 철학, 정치 뭐 대충 이런것들
버무리놔가꼬 내 머쫌 해볼라켔는데 안팔리가 때리치뿟다 에라이 드러븐세상
2410 2021-02-27 14:54:57 2
다비치와 다비치 안경 [새창]
2021/02/26 14:08:31
나도 이게 항상 궁금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다비치안경인데 왜 다비치가 모델을 안하나 ㅋㅋㅋㅋㅋ
2409 2021-02-26 14:47:17 0
인간관계에서 현타오는 순간들 [새창]
2021/02/26 09:25:11
사격중지. 적국의 민간인이다.
2408 2021-02-26 11:03:16 0
생일에는 보내준다는데 보내주세요! [새창]
2021/02/26 10:00:29
하핳 전 풍성해요! 살은... 좀 그랬으면 좋겠네요 히힣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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