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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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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 2020-04-15 07:41:11 0
사진많음)겜창에서 건담아재로 전직한자의 MG프로비던스 건담 제작기 [새창]
2020/04/15 05:44:48
교양있는 현대시민은 박스를 쌓아 아트의 경지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박스가 건담이고 건담이 박스인 몰아일체의 경지.
1881 2020-04-15 07:40:33 0
사진많음)겜창에서 건담아재로 전직한자의 MG프로비던스 건담 제작기 [새창]
2020/04/15 05:44:48
여보 노동자방에 삼색이 하나 들여놔야겠어요.
1880 2020-04-15 07:40:01 0
사진많음)겜창에서 건담아재로 전직한자의 MG프로비던스 건담 제작기 [새창]
2020/04/15 05:44:48
연방의 하얀악마가 시켰기 때문입니다!
1879 2020-04-15 05:53:25 0
4명이서 게임을 하는데 5명의 쓰레기가 모이는 게임 [새창]
2020/04/15 02:42:18
모두가 쓰레기라면 이긴 쓰레기가 되어라 ㅋㅋㅋㅋㅋㅋㅋ
1878 2020-04-15 05:47:22 0
사진많음)겜창에서 건담아재로 전직한자의 MG프로비던스 건담 제작기 [새창]
2020/04/15 05:44:48

여담 - 장가가기전에 여기서 건담 더 사면 장사치를것 같은 아재의 방
1877 2020-04-01 10:29:47 11
간장과 소금과 설탕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새창]
2020/04/01 08:58:27
간장과 소금이 서로 짰다는 사실을 안 설탕이
절망적인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이럴 슈가..."
1876 2020-03-22 19:14:40 11
주모) 국뽕을 위한 마른장작 모음 [새창]
2020/03/22 18:31:08
결제를 하시려면 휴대폰을 대시거나 ic카드를 삽입하여 주십시오.
1875 2020-03-11 20:39:08 1
하드에 저장만 되고 늘 잊고 지내는... [새창]
2020/03/11 19:27:54
직박구리
1874 2020-03-11 20:38:16 9
속보) 인류, 코로나에 1패... [새창]
2020/03/11 18:50:55
인류는 아직 코로나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1873 2020-03-11 20:34:45 4
세상에 홀로 남은 사나이 [새창]
2020/03/11 08:39:33
엄마에게는 형제자매들이 있었다.
큰이모는 뇌경색으로 배밭 한가운데 쓰러져 돌아가셨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미국가서 잘 살겠노라 큰소리 치던
셋째이모는 연락이 안된다고 한다.
외삼촌은 백발이 성성해 2년전 쯤에 동생 결혼식에 왔었는데
그 때 엄마손을 붙잡고 오랜동안 서로 만나보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넷째이모는 캐나다에서 살고있다.
얼마전에 엄마랑 넷째이모랑 국제전화로 통화하는 것을 들었다.
반가운 마음에 내가 바꿔달라고 했다.
넷째이모는 한국말도 영어도 아닌 괴이한 말을 썼다.
나는 대충 알아들은 척 안부를 전하고 엄마에게 전화를 넘겨주었다.
엄마가 전화기 너머로 말했다.

"응. 그래. 응. 이제 너랑 나만 남았다."

전화를 끊고 난 뒤 나는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이모 한국말 잘 못하는거 같아. 외국에 오래 살아 그런가봐."

엄마가 말했다.

"아니야. 넌 뭔소릴 하냐. 너네 이모 한국말 잘해.
다알아 난 (이름)너네이모가 무슨 말을 하는지."
1872 2020-03-11 19:51:04 1
미국만화그림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새창]
2020/03/10 21:02:03

원본
1871 2020-03-11 19:50:25 2
미국만화그림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새창]
2020/03/10 21:02:03


1870 2020-03-08 20:30:10 2
남자들 주머니 [새창]
2020/03/08 12:23:53
저도 요새 세상이 흉흉해서 오른쪽 주머니에 k2전차 하나씩 넣고다녀요 ㅎㅎ
1869 2020-03-03 21:37:00 0
유명 배우 PC논란 [새창]
2020/03/03 10:48:51
게임은 pc가 제맛이지!
1868 2020-02-24 23:10:30 31
몽골 밤하늘과 볼리비아 사막 [새창]
2020/02/24 20:54:40
남자는 볼리비아 사막 한가운데 서 이국적인 바람냄새를 맡았다. 그는 지금 자신이 서 있는 이곳이 현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잠시 눈을 감았다. 눈을 뜨면, 알고있던 익숙한 도시가 보일거라 생각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볼리비아 아름다운 사막은 하늘과 땅을 가리지 않고 헝클어져 경계를 없애가고 있었다. 그제서야 그는 미소지었다. 겪지못할 다시는 없을 현실이 꿈처럼 펼쳐져 있었기에.
가능한 그는 이곳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머무는 동안 두 번다시 눈을 감지 않았다.

하늘날개가 그의 소원을 보듬어주는 멋진 찰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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