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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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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2020-01-26 11:01:49 2
(질문) 문뜩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캐 게임을 잘하는거죠? [새창]
2020/01/25 11:20:30
스타하고 있으면 비교적 높은확률로 부모님이 와서 훈수두는 나라
1836 2020-01-26 09:00:21 1
[새창]
면허따고 아버지 차로 처음 운전연수를 하던 날
저는 브레이크 밟을 때 클러치 안밟고 있으면 차 시동 꺼질까봐
조마조마 했었네요.
아빠 차에서 이런소리는 왜 나요?
그렇게 물어봤는데 이젠 하부에서 뭔 소리만 들려도
야야야야야 십자베아링 나갔다 센타드가라 얼마안한다를 외치는
아재가 됐네요 ㅋㅋ
1835 2020-01-26 05:52:02 0
중국에서 바이러스가 퍼지는 과정.jpg [새창]
2020/01/25 16:15:09
(3차의문)멸망할 사건이 그렇게 많았는데 왜 멸망안한거야?
1834 2020-01-26 05:42:24 2
꽃노털 이외숩니다 [새창]
2020/01/25 21:33:38
와우 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33 2020-01-25 11:38:46 0
명절 기사 조작 레전드 [새창]
2020/01/24 13:41:01
주작도 뭐 좀 알아보고 정황에 맞게 써야지 기자가 그런 논리구조도 없이
어케 기사를 씀. 나같은 떨거지도 그정도는 아는데 기자라는 놈이 에효
1832 2020-01-23 08:25:39 1
[새창]
봄바람처럼 귓전에 속삭이는 느낌이 듭니다.
금강 어디에선가 자리잡고 앉아 옆에서 조근조근.
어조가 높지도 낮지도 않게 응.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도 마냥 재미있을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1831 2020-01-22 12:08:49 8
상민이형 받아 시리즈.gif [새창]
2020/01/22 08:35:58

이게블락이야!!!
1830 2020-01-22 08:25:24 6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1829 2020-01-22 04:49:35 3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버카시리즈 건담은 분명히 제가 힐링하려고 샀는데
조립하다보면 차라리 이거할 시간에 일을 하는게 좀 더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1828 2020-01-22 04:46:25 1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뒤집어져도 해야만 하는 일이란게
내가 굶어죽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거라서 어떨때는 힘들어도
고생은 한순간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네요. 감사합니다.
뭐래니님도 행복한 나날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1827 2020-01-22 04:45:10 2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이번 극장판은 정말로 극장가서 봐야겠어요.
그럼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사다모토 그놈만 아니였어도 배는 더 행복했을텐데.
위로 감사드려요. 아 그리고 닉네임 되게 귀여우세요!
1826 2020-01-22 04:44:08 1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이해하려고 하면 멀어져요. 항상 그랬어요.
그래서 딱히 대립하려고 하지도 않지만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을
포기한 지 오래입니다. 아주 가끔은 나만 이해못하는건지 그런 생각에
힘들때가 있어요. 좋은 글 재미있는 글 많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1825 2020-01-22 04:40:23 1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아 이거..!
rah 에바 초호기 이거 정말 사고싶었는데 지금도 결국 간만 보고 있네요.
슈퍼에반게리온처럼 무장을 따로 팔거나 기존에 나왔던 초호기
제품들처럼 영호기하고 야시마 작전을 재현할 수 있는
기믹이 있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질렀을텐데 그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가격도...
어마무시하죠...ㅋㅋㅋ
1824 2020-01-22 04:34:33 1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예전엔 글을 자주 올렸는데 요샌 좀 뜸했네요. 바쁘고 한가한날은 뻗어있고...
다음에는 정말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23 2020-01-22 04:33:42 1
엔진박살난 이야기 외.ssul [새창]
2020/01/21 13:56:37
개인장사라는게 정말 쉽지가 않더라고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는대로 손가락 빨아야 하고
뭐라도 하겠다고 돌아다니는데 노력하는 만큼은 안되는 것 같고.
하기사 내리막만 있으면 무슨 재미일 것이며 오르막만 영원하면 살 의지가 들까요.
요새 너무 오르막만 오르고 넘어지기만 했더니 저도 모르게 칭얼거렸나봐요.
힘 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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