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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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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7 2019-12-20 06:02:51 7
야, 홍길동이 흑인이였다고 생각해봐라 [새창]
2019/12/19 13:42:54
pc가 욕먹는건 다양성을 수용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기준을 정해놓고 그들을
고립시키기 때문이 아니고요. 일단 상황에도 안맞고 재미도 없어요.
인어공주가 흑인인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요. 그 배역에 안맞는 배우를 내세우고
다양성이라는걸 말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거에요.

기본적으로 평등이라는 전제를 깔고 모든 인종이 함께 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좋지만
원래의 것들은 무조건 나쁜것이고 새로운것은 원래의 것을
무조건 이긴다는 논리를 가지고 접근하면 안되는 것 아닐까요.
유색인종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주체가 되는 미디어들이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누구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여긴 60년대 미국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억지로 끼워맞추려고
하니 괴리가 생기는거죠.

그리고 차별과 편견이 만연했던 건 과거의 문화인데 어째서 그것이 희석된 현대에
와서 현대의 사람들이 욕을 먹어야 하며, 지금의 문화를 일구어 놓은 과거의 사람들
대신 현대의 사람들이 선구자인 것 마냥 행동하는 걸까요.
1776 2019-12-20 05:03:05 5
한국 여행을 가고 싶어서 돈을 훔친 일본 여학생 [새창]
2019/12/19 20:57:47
명동 길거리 음식을 일주일 정도 먹으려고 했으면 인정은 한다만.
1775 2019-12-20 05:01:35 11
모유를 흉기로 쓰는 도둑 [새창]
2019/12/20 01:00:08

람보르기니 무얼실을라고요
1774 2019-12-20 03:35:19 1
외국인이 한국여행 예약하는 만화 [새창]
2019/12/20 01:06:0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그게...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고 지도자를 투표로 뽑는다... 라는 뭐 그런게 있긴
합니다만 그냥 그런게 있을 뿐입니다 네.
1773 2019-12-15 22:04:37 1
메이드 고양이 [새창]
2019/12/15 19:34:20
요망한것
1772 2019-12-15 22:00:40 0
약후방) 요가복 근황 [새창]
2019/12/15 20:06:55
이게아냐....
1771 2019-12-15 07:59:14 0
흔한 피자집 리뷰서비스.jpg [새창]
2019/12/14 17:08:23
그래 이런건 우리동네에 없지.
1770 2019-12-15 07:58:19 0
술없이 먹는 해산물 조개술찜 ㄷㄷ [새창]
2019/12/14 21:14:57
작성자님. 잠깐 저좀 봅시다.
술을 부르는 안주지만 저녁으로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그냥
드셨다고요? 아니 인간적으로!!
저정도면 손발가락이 다 얼어도 나가서 술을 사와서 어! 한잔 딱!
비록 용서하기는 힘들지만 레시피만 알려주시면 이번엔 그냥 넘어가드릴 수도 있습니다.
1769 2019-12-15 07:56:08 2
운전면허 배우는데 실제 정지거리가 이렇나염? [새창]
2019/12/14 03:58:20
'여기서 급브레이크 밟으면 차 분명히 돈다'
화물을 오래 운전하다 보니 감이라는게 생기더군요. 불안한 느낌을
가지지 않기 위해 최대한 정속주행x차간거리 유지를 고집하는 편입니다... 만.
본문과는 살짝 다른 내용이지만 고속도로에서 차간거리 유지하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화물이나 승용 타는 양반들 중에서 앞차 빨리가라고
1미터도 안되는 꽁무니까지 붙어서 앞차 재촉하는 쉑... 아니 님들을 볼 수 있는데요
아무리 앞차가 아니꼽고 가고자 하는 차선들이 모두 자기 생각처럼 움직여주지
않아도 차량 흐름은 어느정도 순리에 맡기고 방어운전을 기본으로 해야지
그렇게 공격적으로 하면 정작 위험해지는 순간에 대처가 힘들어집니다(=뒤집니다).
원쓰리나 투쓰리가 그러는경우도 있는데
그거 보고 있으면 단전에서부터 좌뇌까지 쫄깃함이 올라옵니다. 왜들 그러나 몰라.
아무튼 차간거리 유지는 너님과 나님의 가정을 지키는 확실한 운전법입니다.
아 물론 저는 처자식이 없습니다. 내목숨만 소중합니다.
우리는 2002년 한강변을 수놓았던 용접쇼바 오토바이 고딩들이 아니니까요.
1768 2019-12-12 21:50:19 14
천조국 사장님의 화끈한 보너스.jpg [새창]
2019/12/12 15:40:06

그리고 웃대 댓글
1767 2019-12-12 21:44:01 2
영화 극한직업 치킨집 아저씨의 애드리브.gif [새창]
2019/12/12 14:46:45
이병헌 감독 특유의 분위기때문에 대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애드리브였네요.
1766 2019-12-12 17:41:25 17
하정우가 만든 연예인 별명들.jpg [새창]
2019/12/12 06:45:42
태리야끼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5 2019-12-10 16:05:23 1
명작동화를 위험하게 만들어보자 [새창]
2019/12/09 15:01:51
그 예전에 에로영화 제목중에 '해리포터와 아주까만 여죄수'라고 있었는데
그거보다 임팩트 있는게 없다.
1764 2019-12-04 15:40:33 0
정신승리의 민족.jpg [새창]
2019/12/04 01:30:26
옛날엔 짱구 좋아해서 카스카베에 실제로 가보고 싶었고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보고
아라카와강에도 가보고싶고 그랬었는데 아라카와는 작가때문에 불발되고 카스카베는
방사능때문에 불발되었음. 내 최후의 보루는 에반게리온이여서 다른건 몰라도 에바스토어에는
내가 꼭 가리라. 가서 이카리 유이의 초호기 시운전 피규어를 사오리라 꼭 다짐했음.
그러던 와중에 사다모토 이 ㅆ... 진짜 열불이 터진다 터져. 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전부
이렇게 내게서 멀어지는거지.
1763 2019-12-01 22:43:02 0
천연 벌꿀.gif [새창]
2019/12/01 14:56:07
아우 막 사진만 봐도 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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