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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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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2019-10-27 20:45:51 0
90년대생들 다 옛날사람 같아요 [새창]
2019/10/27 14:53:47
어휴 제가 주제도 모르고 그냥...
여기 형누님들 많으신데 제가 너무...
1716 2019-10-27 18:08:46 9
90년대생들 다 옛날사람 같아요 [새창]
2019/10/27 14:53:47
나 태어날때 대통령 전두환이였는데 그럼 난 뭐지 도대체
1715 2019-10-27 18:07:19 0
꼬마 카레이서.gif [새창]
2019/10/27 16:32:18
핸들링이 남다르네 ㄷㄷㄷㄷ
1714 2019-10-27 17:55:14 14
남자한테 번호따이는것도 한두번이지. [새창]
2019/10/27 12:05:46
정작 다 놀아놓고 혼자 집에가면서 이젠 며칠 혼자지내야지 하고 또 술마시러 나가고 진짜 한 며칠 또 안나오고 정신병자같아요 저 좀
1713 2019-10-27 16:07:17 1
[새창]
출판의자유 존시나 충만하네 ㄹㅇ
1712 2019-10-27 12:11:13 69
남자한테 번호따이는것도 한두번이지. [새창]
2019/10/27 12:05:46
그러고보니 X년 전 쯤에 부산 송정 펜션 갔던 일이 기억난다.
그곳에서 모인 남자 다섯은 바베큐 술판을 벌이며 가지고 간 젠가와 부루마블에
심취해 얼음 꽉꽉 채운 아이스박스 세 개에 담긴 맥주와 소주를 모두 동내가며
주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고 어느새 삼삼오오 모여든 사람들은
하나되어 '뉴욕 뉴욕 뉴욕' 을 외치며 호텔 세개짜리 뉴욕에 누군가 걸리길 바라고
있었다. 마침내 나의 뉴욕에 마지막까지 버티던 한놈이 걸리며 게임은 끝났고
모두는 하나되어 환호성을 지르고 술잔을 나눴다.
우리는 한껏 기분이 업되어 아이스 박스 세개에 모두 각자의 술을 담으라 일렀고
그날은 축제날이 되었는데 결국 마지막에 남은건 옆방에 놀러온 다섯명의
남자들 뿐이였다.

"와 형들 진짜 잘노시네요 개부럽습니다 형님으로 모실게요"

난 그 말을 여자에게 듣고싶었다.
1711 2019-10-27 11:44:50 6
개콘에 분노한 짱구 성우분.jpg [새창]
2019/10/26 20:22:51
일요일 저녁엔 그래도 개콘보면서 하루 마무리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떠올라서, 언제 한번 개콘보면서 소주마시는데 진심 입꼬리
1도 안올라갔어요. 이거? 웃겨? 이게 진짜?
물론 진심으로 재미있어서 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래요. 네... 그래도 옛날엔 재미있던거같은데 내가 그때
감수성이 아닌건지
코빅도 마찬가지... 그 남자 여자 나와서 무슨 앙케이트? 사진
같은거 보여주면서 야야야~ 하는 뭐 그런것도 어디가 웃음포인트인지
모르겠고... 깝스는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내가 남들하고 취향이
다른건가봐요.
어쨋든 프로그램들이 그렇게 유지된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이야기일테니까...
1710 2019-10-25 06:08:21 0
천재 위인들이 자신들의 최고업적을 달성한 나이 [새창]
2019/10/24 20:46:27
그래 퀴리부인이 방사성의 원리를 발견해 낸게 지금의 내 나이라는건
잘 알겠고, 똑같은 나이인 나는 방구석에 앉아 슈퍼로봇대전을 열심히
하고있네 깔깔 이 핵폐기물같은 나새끼 깔깔
1709 2019-10-23 07:26:24 9
아파트단지 삼위일체 ㅋㅋㅋㅋㅋ.jpg [새창]
2019/10/21 23:42:35
아무튼 보석상이 100만원 손해인건 확실합니다.
1708 2019-10-23 07:23:38 5
현존하는 맹금류 중 가장 큰 새 [새창]
2019/10/22 21:27:31

ㄴㄴ 개쩌는 사이보그 솔개앞에서는 아무소용없음
1707 2019-10-22 20:45:31 0
한국사람 없어 조용할 때 일본 놀러가는 둘 [새창]
2019/10/21 18:38:18
'에엣, 하지만 나... 일본은 한번도 가본 적 없는걸...?'
'어이. 겁먹지 말라구. 네놈 그래서야 태풍으로 태어난 의미가 없는걸?
태풍은 기합이다!'
1706 2019-10-22 20:40:30 2
피자 트라우마에 시달린 남자.JPG [새창]
2019/10/22 13:49:21
저 국민학교(초등학교는 6학년때 바뀐거)3학년때
아침마다 소년동아일보 한자를 50개씩 써서 제출하곤 했는데
한번은 그걸 안해갔어요.
선생이 저를 교탁 옆에 꿇어앉히게 한 다음에 다른 학생들하고는
노래를 부르거나 재미있는 놀이같은걸 하곤 했어요.
그런데 다른 애들이 그걸 안했을 때는 그냥 손바닥 두 번쯤 때리고
끝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왔는지 아닌지까지
검사해서 마음에 안들면 맞곤 했어요.
이십몇년전 기억인데 어떻게 기억하냐고 물으신다면요.
저는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엄마가 한번 선생님을 찾아가고 나서야 그 기이한 괴롭힘이 사라졌던
일도요. 마치 어제 일처럼 말이죠. 백일장을 한다고 해서 썼던 글이 당당하게
다른 백일장 수상자의 글에 그대로 배껴져 있던 적도 있어요.
물론 그 친구가 직접 제 글을 베끼지는 않았겠죠.
왜냐면 저는 그 친구하고 어떤 면식도 없었으니까요.
모르겠어요. 그땐 참 그런 시절이였구나 하면서 담담하긴 해도
조금 억울한 마음도 들긴 하네요.

아 그리고 저는 그때도 글을 참 잘 썼어요.
그 백일장 수상자보다도 말이죠.
그 수상받았던 바이올린 레슨 받던 친구는 어디서든 잘 살고 있겠죠.
1705 2019-10-20 05:52:14 0
오리온에서 새로 구상중인 제품 시리즈 [새창]
2019/10/18 19:52:31
(대충 아니다 이 악마야 하는 짤)
1704 2019-10-20 05:40:33 0
신입 퇴근 전까지 저 언덕 없애놔라 [새창]
2019/10/19 17:29:57
도르마무 : 네~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1703 2019-10-17 18:11:25 0
약스압) 평소엔 보기 힘든 사진들.jpg [새창]
2019/10/17 15:21:24
플라밍고 로이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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