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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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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 2019-09-24 20:08:18 0
코카콜라 vs 펩시.jpg [새창]
2019/09/24 11:45:23
펩시 좋아했는데 놋네묻어서 안먹음
1686 2019-09-23 05:01:19 1
유럽 여러나라 소녀들의 눈 [새창]
2019/09/22 11:34:05
소련에서는 T-72가 남학생에게 고백을 하고 정성껏 싼 도시락을 전달해줍니다.
물론 강인한 전쟁병기인 소련 여학생은 극동전차사단에서 소련을 위협하는 적들에
대항해 병기로써 활약하고 있습니다.
1685 2019-09-23 04:53:59 16
어제자 39세 누님 짤 [새창]
2019/09/23 01:47:30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저게 왜 붙음
1684 2019-09-20 22:35:34 0
화란아 나도 인스타계정이 있다 [새창]
2019/09/20 10:40:51
막말로 우리가 언팔이란 언팔은 다 하고 살지만 이경우에는 팔로우 해야지. 근데 그거 원래 내 계정 아니지 않냐? 이 경우에는 쇼당이 안붙지.
1683 2019-09-19 19:32:43 1
특이점에서 온 오토바이 [새창]
2019/09/19 14:24:46
뭔짓이야 싶으면서도 존시나 멋있다! 라고 생각하는 날 보니 내가 남자가 맞긴 한가보다
1682 2019-09-19 19:29:01 2
치킨공주 [새창]
2019/09/19 15:50:24
그 항상 1닭이 아니라 2닭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할랄음식이 텅텅빌때까지 먹으면 제가 대통령직을 사퇴하겠습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1681 2019-09-19 16:19:36 0
곽철용이 늦게 뜬 이유 [새창]
2019/09/18 10:48:51
이게 그 화란이에 대한 순정인가 뭔가하는 그건갑네요
1680 2019-09-18 12:50:15 57
곽철용이 늦게 뜬 이유 [새창]
2019/09/18 10:48:51

고니시야 너 이번에도 이순신한테 털리면 그땐 변사체된다.
1679 2019-09-17 22:34:01 5
'어른'에 대한 현실과 이상의 괴리 [새창]
2019/09/17 18:16:49
어른의 자유 : 휴가는 몽마르뜨 언덕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일은 프로페셔널하게. 사람들과는 가벼운 미소와 함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업무와 친목을 동시에 다지고 퇴근 후에는 서로 간단한 맥주 한잔으로
마무리. 단조로운 일상은 조금 격렬한 스포츠와 취미활동으로 활력을.
서로 존중하는 애인이 있고 가끔은 그녀와 함께 뜨거운 밤을.
나만의 차로 깊은 밤 가로등이 매력적인 외곽도로를 드라이브하며
미래는 저 떠오르는 태양과 같이. 선선한 하늘과 같이.

실제 어른. 아니 나.

아우 씨 휴가 뭐 집에 있어 짜장면 시켜. 아니다 짜장면 그거 뭐
맨날 먹는거 야 유니짜장에 소주하나 시켜라. 새꺄 소고기짜장이
특별하지 그럼. 맥도날드같은새끼야.
야야! 그짝으로 붙이지 말고 이짝으로 갖고와봐!! 와샤 어디갔냐!!
와샤 갖고오라니까 복스알 14미리짜린 왜갖고와!! 네! 형!
아. 반대로 꼈어요? 진짜네. 어쩐지 구멍이 안맞더라.
아우 형 그만좀 마셔요. 나 이러다 내일 출근 못해. 안해도 돼? 어헣ㅎ허
애인은 뭔 애인이냐 내 애인은 남자다운 타이커스와 케리건누님 뿐이다.
타이커스와 케리건만 있다면 아몬따위는 두렵지 않다.
차? 뭔차? 2.5톤 한대만 있으면 됐지 뭔 차를 또 사. 야야 타. 장보러가게.
1678 2019-09-17 22:27:36 1
자기전에 보셈 [새창]
2019/09/17 11:45:22
말하기전에 생각했나요? 짤이 너무 익숙해서
이젠 이게 합성같다...
1677 2019-09-17 22:26:58 0
담배를 밖에서 피워도 소용 없는 이유 [새창]
2019/09/17 18:23:25
저도 흡연자긴 하지만 요새같은 분위기에는 골목이나 지정흡연구역으로
가서 피웁니다. 뭐 진짜로 불법이 되면... 어... 아마 안필 것 같네요.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저도 확실히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 담배는 안필 것 같아요.
술도 안먹겠죠. 저 어렸을 때 장난감 퍼즐 맞추면서 담배피우던
삼촌이랑 아버지들 생각하면야 별 생각 없긴 해요.

님들때문에 내가 지금 건강 조졌거든요! 하는것도 아니고,
그때야 뭐 그때 분위기가 그랬고 지금은 또 그게 엄청
안좋다는게 입증되고 사람들도 알아가는 분위기니까
지금은 그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도 흡연자들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님들아.
저같이 선량한 흡연자들도 있어요. 많아요 진짜임 ㅠㅠ
1676 2019-09-17 22:22:44 3
대한민국 3대 마요 [새창]
2019/09/17 18:16:03
화란씨 나는 무법자가 아닙니다.
나는 은행에서 좋은 대출상품을 보유합니다.
나는 일반적인 시민입니다.
당신이 나의 호의를 좋지 않게 본다면
저는 범죄자가 됩니다. 제가 당신을 범죄자처럼
대합니까? 여기 앉으십시요.
1675 2019-09-17 22:20:37 1
대한민국 3대 마요 [새창]
2019/09/17 18:16:03
누나 나 죽어요 제발... 으아아!
1674 2019-09-15 22:40:02 0
단편적, 소설에 관한 소설같지 않은 이야기들을 소설로 풀어낸 이야기와. [새창]
2019/09/15 22:38:27
아 술 너무 많이 마셨다.
출근 가능할까.
하루만 더 쉬었으면 좋겠다.
뻐킹출근 예스휴일
1673 2019-09-15 22:20:06 1
출판사 '현대문학'의 글들이 예전같지가 않다. [새창]
2019/09/15 22:07:48
오랫만에 뵙습니다.
오유에서 친목질이 금기시 되는 일이라는 것은 알지만
친히 작가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시니 너무 반가운 마음에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이 또 있다는 것에 대해 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게 큰 위안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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