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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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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2019-03-23 09:34:03 1
거액의 돈을 얻고 범죄자 된다 vs 아니다 만화 [새창]
2019/03/21 19:30:12
돈은 돌려줘도 함필규씨는 안돌려줘도 될걸요?
1446 2019-03-23 09:32:43 0
중고로운 나라 : 사무실 폐쇄정리로 팝니다 [새창]
2019/03/22 19:42:38
뭐하는회사지...?
1445 2019-03-23 09:30:28 2
아재감별기 [새창]
2019/03/22 16:57:34
ㅎ 저 n세대라서 잘은 모르는데 옛날엔 오후 세시쯤부터 티비틀면 저 화면 나오다가 노래나오면서 방송심의규정 멘트나오고 애국가 나온다음에 다섯시 뉴스 나온다음에 만화보고 그랬다면서요 ㅎㅎ
초롱이의 역사여행이던가 ㅋ 베르사유의 장미 보고 그랬다는데 ㅎㅎ 아 저는 들은이야기라 잘은 모릅니다 ㅎㅎ
1444 2019-03-22 21:12:14 0
그 옛날의 약속시간 [새창]
2019/03/22 14:57:48
저때까지는 적어줬었죠. 집주소랑 전화번호 ㅋㅋ 가끔 그걸로 연락도 하고 그랬는데 ㅋㅋ
친한 친구네집 번호 세네개는 외우고 있었던거같아요
1443 2019-03-21 16:43:05 30
“도구는 인간의 전유물 아냐” 돌고래의 생선 수확장면 포착.jpg [새창]
2019/03/21 12:01:33
100년뒤 울산앞바다 돌고래 : 아니 김선장 저양반이 그물로 꼬리를 쌔리고 지나가는데 와 내 마 아직도 지느러미가 파르르 떨리가 아 내 뭐 여서 그물 치지말라켔는교 하는거는 하는건데 와 마 내는 뭐 비지도 않는가배!
1442 2019-03-20 20:48:15 1
내가 말야 조선에 갔을때 양반들은 [새창]
2019/03/20 17:51:36
어허 양반이 어찌 흙에 손을 대겠는가
1441 2019-03-20 09:10:49 1
^^b [새창]
2019/03/19 23:43:34
따봉도치야 고마워!
1440 2019-03-18 20:06:19 12
아 ㅅㅂ.. 차태현 내기골프로 덮어볼랬는데 [새창]
2019/03/18 19:34:59
와 ㅅㅂ 이걸 이렇게 틀어버리시네 ㅅㅅ
1439 2019-03-16 18:54:09 49
마린이 마약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새창]
2019/03/16 13:18:43
입대해서 전쟁터에 나갔더니
키 4미터가 넘는 역관절 외계인이 뭘 막 외치면서
광선검 들고 뛰어오고 있고 그 뒤에 킹크랩이 막
탱크만한 공을 던지고 있음 하늘에는 세종종합청사만한
건물에서 지 몸뚱이 두배만한 전투기들을 막 내보내는데
다른데 갔더니 체액한번 잘못스쳐도 갑옷이 녹는 벌레들이
새까맣게 몰려오고 와 나같으면 스팀팩이고 뭐고 자살함
1438 2019-03-16 18:14:05 55
선호하는 여친 스타일은? [새창]
2019/03/16 15:33:52
저 타입들이 날 만날때 특징
천적을 앞에두고 경계중인 여우과
인간에 대한 경계심을 풀지않은 길고양이
동훈이네 개(나만보면 물어뜯는 치와와)
포식자를 피해 굴로 숨는 토끼
곰(물리)
1437 2019-03-13 10:52:40 0
[새창]
옘병
1436 2019-03-11 21:43:23 6
한국군이 탱크에 집착하는 이유 [새창]
2019/03/11 16:15:55
M60을 기반으로 M48A5k 처럼 무한개조계획이 있었지만 이스라엘을 제외한 어떤 나라에도 M60 전차를 수출할 계획이 없었던 미국의 강짜가 작은 날개짓이 되어...
1435 2019-03-10 10:58:52 87
내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해야 편한 순간들 [새창]
2019/03/10 04:54:18
예전엔 그게 관심 사랑 이런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건 집착이에요 아들 하는 행동 하나하나 봐뒀다가 꼬투리잡고 전전긍긍하는 이런집에 며느리가 들어온다?
누가 저랑 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한테 미안해서라도
전 앞으로 죽어도 결혼 안할겁니다.
1434 2019-03-10 10:56:23 56
내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해야 편한 순간들 [새창]
2019/03/10 04:54:18
그제 할머니 제사라 끝나고 모여서(성당에서 미사로 대신함) 식당에서 밥먹는데 친척어른들 열몇분이 결혼가지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처음에야 대답해도 나중에 가니까 밥알 넘기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만먹겠다고 말하고 나오려니까 결혼한 동생이 와서 오빠 빨리 마음잡아서 지금이라도 여자만나 이러는데 미쳤어 이사람들은 죄다 미쳤다고
1433 2019-03-10 10:54:17 58
내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해야 편한 순간들 [새창]
2019/03/10 04:54:18
당장 전세라도 얻어서 나가겠다고 하니 그건 또 안된다고 집살때까진 나가지 말라고 적금 넣으면 섬년이면 일억 모은다고 아니 한달에 백오십이 생활비조로 들어가는데 남은돈 가지고 어느천년에 그걸 만드냐니까 집밥만 먹고 휴대폰 카드 적게내고 살면 모으지않냐고 하네요. 아참 그와중에 여자는 만나야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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