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7-11
방문횟수 : 301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82 2018-12-23 09:01:11 2
50대 아재의 인스턴트 음식 도전기 [새창]
2018/12/22 16:45:24
컵밥류는 한끼라고 하기엔 너무 아쉬운느낌이죠 ㅋㅋ
전 삼김은 cu가 좋아요 ㅋㅋ
1281 2018-12-23 00:29:52 7
맥도날드 진상.gif [새창]
2018/12/22 14:09:13
지가뭔데 알바하는 사람을 쳐 때림
1280 2018-12-21 19:08:23 5
남자들 쓰러지는 끼부림.gif [새창]
2018/12/21 16:43:30
우리한텐 저런거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요.
그냥 하던 와우나 계속하면 됩니다.
1279 2018-12-19 21:44:33 0
과자 과대포장.jpg [새창]
2018/12/18 08:12:11
예전엔 뭔놈의 포장을 저렇게 하냐 ㅉㅉ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포장 안하고 양 많이 넣어주는게 더 안낫나 생각드는데...
1278 2018-12-19 21:41:49 12
굴삭기는 남자의 로망. gif [새창]
2018/12/18 16:27:12
트레일러녀석~ 무리했구만! 하여간 손이 많이 가는 녀석이라니까.
어이! 되먹지 못한 트레일러녀석이다만... 네놈 꽤 심한짓을 했잖아?
이거야 원, 귀찮은 일은... 랄까, 상대하지 않는 주의지만 되먹지못한 트레일러녀석이라도...
내 소중한... 동료...라고? 각오하는게 좋을거야. 나, 이래뵈도 꽤 참지 못하는 성.격.이.니.까?
1277 2018-12-19 21:32:21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월세, 편의점, 형, 상처, 원래 [새창]
2018/12/19 19:07:29
월세, 편의점, 형, 상처, 원래

자아의 형태가 없던 사람들, 혹은 -것 들은, 상처마저 형태없이 원래대로 였던것처럼 보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자아의 형태가 없다는 것은 아무 생각이 없다는 말과는 다르다. 자아의 형태란, 편의점에서 사는 것 처럼 간단하게 이거주세요 하고
살 수도 요구할 수도 없는 무거운 것들이다. 현대인의 대부분은 자아의 형태가 없는 사람이기에 상처마저 형태없이 원래대로 였던것처럼
아픔이 아픔인줄도 모르고 혹은 슬픔이 기쁨인 것처럼 살아간다. 육신과 자아는 내 영혼의 집임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전세로 이제는 월세로 살아가며 마치 자신의 집인 양 육신인 양 떠벌리곤 한다. 내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나는 잘 모르겠다.
1276 2018-12-19 21:13:12 0
현피 필승법 [새창]
2018/12/18 16:47:47
좀만 사이다였어도 지금보다 더 흥했을 애니인데
신극장판도 현재까지는 고구마도 아니고 밤고구마 수준...
나이다 수준의 사이다 까지만 갔어도 괜찮았을텐데
당시 가이낙스의 처참한 어른의 사정이 에반게리온을 미완작으로 만들어버렸죠.
넘모 아쉽.
1275 2018-12-19 19:41:37 0
만화) 귀엽지만은 않은 여자친구 1~6 [새창]
2018/12/18 00:22:16
좆토피아가 문제인게 아니야.
우리가 좆토피아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그저 저들이 부러운것 뿐.
그렇게 생각하고 나는, 하던 와우나 마저하고
보던 케모노 프렌즈나 마저 봅니다.
1274 2018-12-18 17:05:30 0
역대 최강의 어린이만화 캐릭터 [새창]
2018/12/17 22:37:17
내가 우째아노 그걸 할매 맘때로 판다아이가
1273 2018-12-18 13:33:56 3
역대 최강의 어린이만화 캐릭터 [새창]
2018/12/17 22:37:17
금마 있다 아이가 어데고 서동사는 아-아 하나 있다아이가
뭐고 쟈 할매가 서동시장 거서 미나리팔고~
1272 2018-12-17 20:17:26 37
오유 올드유저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짤하나 가져왔습니다. [새창]
2018/12/17 18:20:43
운영자양반 이짤 봤으면 그냥 진짜 나오쇼 좀.
아 게시판 베스트만 풀어도 떡상간다니까?
근황도 안묻고 지난번에 뭘 했는지 이야기 안해줘도 되니까
게시판 베스트만 풀어주쇼.
시게는 안됨. 그건 진짜 안됨.
1271 2018-12-17 20:12:16 0
미스테리 중국의 학교폭력 사건 [새창]
2018/12/17 18:01:14
주반 켰다는게 학계의 정설
1270 2018-12-17 10:53:49 0
아빠가 CG 기술자 [새창]
2018/12/17 07:56:04
존12나 크리그연대 척탄병이세요?
1269 2018-12-16 08:00:07 8
형광조끼의 효과 [새창]
2018/12/16 00:19:02
작셩쟈부는 흐구예니 보니닌계 먖다 즈는 그릏계 섕각하그등요.
1268 2018-12-15 22:24:18 1
뒤틀린 황천의 요리 [새창]
2018/12/15 17:30:3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11 512 513 514 5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