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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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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2018-12-09 20:57:16 69
도대체 검은눈동자단은 무슨 컨셉일까? [새창]
2018/12/09 17:30:21
전 좋아요. 딱히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 컨셉 정도로 봐요.
당연히 재미는 없는데 그게 뭔 별 문젠가요. 그래도 그분은 최소한 노력이란걸 하시잖아요.
1251 2018-12-08 15:47:50 3
오늘 우리나라 기온 [새창]
2018/12/08 12:11:13
아니 손님 그러니까 스베르들로프스카야 오블래스트 예카테린부르크 사거리 육교앞 가람마을10단지동양엔파트 가시.. 다오셨네요 240루블입니다. 거스름돈 육백원이요.
1250 2018-12-08 10:21:40 0
30~40대가 10~20대에게 꼰대짓을 해보자 [새창]
2018/12/07 17:43:50
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z
1249 2018-12-07 19:54:01 14
근조) 웃대 멸망 [새창]
2018/12/06 23:41:44
ㅋㅋ 바보운영자 잠수탄건 양반이였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8 2018-12-05 06:57:01 4
AMD 미소녀 장패드 근황 [새창]
2018/12/05 00:36:20
알았다 이미!
1247 2018-12-04 13:42:28 1
독거노인 병신.ssul [새창]
2018/12/01 07:15:12
제가 지금 서른넷이 한달뒤라...
1246 2018-12-03 22:22:21 2
[새창]
진짜 날 죽여라 그냥...
1245 2018-12-03 22:20:42 53
헬스장에서 야한 냄새를 풍긴 뉴비 [새창]
2018/12/03 20:01:26


1244 2018-12-03 22:18:16 12
미투가 낳은 새로운 인싸문화 [새창]
2018/12/03 20:04:29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국외로 떠나기 전 흔적이라도
남겨놓아야 다시 돌아왔을 때 웃는 낯으로
당신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와 함께 밤을 보내주세요.
-사우디로 떠나기 전 아버지가 어머니께 한 말-
1243 2018-12-03 21:13:44 1
리얼리티 극강의 드라마 [새창]
2018/12/03 17:01:19
원작자 만화가가 단톡방에서 음담패설을 했던 등의 사안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말씀드리기 곤란하나(실명거론 등의 이유) 찾아보시면 어느정도는 나올 이야기입니다.
1242 2018-12-03 06:42:03 0
마리텔 치트키 [새창]
2018/12/02 19:24:28
웃다 죽는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1 2018-12-03 06:32:57 59
어느 친누나의 몸매 자랑 [새창]
2018/12/02 20:10:11
동생 결혼식날 얘가 없던 가슴이 생겨있길래

'와 허리부터 끌어모았냐 ㄹㅇ' 라고 했더니
입조심해 하면서 정색하고 '종아리부터 끌어모았다 숨쉬면 내려간다 나 말안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0 2018-12-03 06:29:32 0
중국의 국수주의.JPG [새창]
2018/12/02 20:44:30
옆에 오정태씨도 있네요 간거맞는듯
1239 2018-12-02 21:00:13 1
후방) 이제 슬슬 수위 지키자는 글이 나올 때가 됐음 [새창]
2018/12/02 19:52:17
으음! 노출이 없기에 매우 건전하면서도 올바르다!
아아아아주 좋다!
(취향이 드러나 죽은자의 댓글입니다)
1238 2018-12-02 18:39:52 5
소녀들을 위한 게임목록 [새창]
2018/12/02 16: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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