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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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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 2018-10-23 06:41:59 2
인싸 마미들의 잔소리법 [새창]
2018/10/22 17:37:59
엄마 핵이네 신고 ㄱㅅ
1161 2018-10-23 06:40:41 6
파리바께트 알바생 실수 [새창]
2018/10/23 00:11:16
손님 생일이시면 케이크에 꽂을 지대공 미사일은 몇개나
넣어드릴까요? 터뜨리실 세열수류탄 두개 포장해드렸구요
애들이 만질땐 옆에서 어른이 같이 만져주셔야 해요~^^
케이크에 꽂는 지대공 미사일은 김포공항 근처에서 날리시면
안되세요~
1160 2018-10-21 18:15:57 13
부동산 중계앱에 올라온 보증금 3500만원 원룸 [새창]
2018/10/21 11:51:21
붉은십자군 수도원 종탑인가
1159 2018-10-21 18:15:18 1
맥심 모델 서현숙 치어리더.jpg [새창]
2018/10/21 14:35:43
작성자님 이런 사진을 버젓이 올려주시면 감사합니다.
1158 2018-10-21 18:11:42 5
[새창]


1157 2018-10-21 18:05:20 83
테스트중인 백종원 양식집.jpg [새창]
2018/10/21 11:49:24
요새는 유통구조가 좋아져서 돈까스도 자연산이 많아요.
양식으로 키운 돈까스도 자연산이랑 맛 차이가 없다네요.
1156 2018-10-17 23:03:47 1
오늘 유튜브 터진이유.blog [새창]
2018/10/17 22:17:50
블로그 알아보자는 거르고 봄 ㄹㅇ
1155 2018-10-17 20:01:05 0
지상 최강 스님VS 목사 (이종펌) [새창]
2018/10/17 10:52:51
스님이니까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여래신장 2급 자격증 정도는 있겠죠. 스님이 이길걸요.
1154 2018-10-17 19:52:48 5
국산 대작 온라인 게임 근황...jpg [새창]
2018/10/17 12:58:43
사실 루리웹으로 옮겨가긴 했지만 인벤 인터페이스가
익숙할때가 많아요 저도. 근데 뭐 애드온이야 트위치에서
받으면 되고 정보라고 해봐야 이번주의 와우 정도라서
가급적 인벤엔 안들어가려고 하는데 아마 익숙한 분위기
때문에라도 사람들이 많이 찾긴 하는가봐요.
저도 가끔 들어가고요. 장미저택님도 힘들게 결정하셔서
루리웹으로 간거 생각하면 그러면 안된다고 되뇌이곤 합니다..
1153 2018-10-16 21:49:07 1
워크맨을 처음 본 초등할생들 반응 [새창]
2018/10/16 16:51:49
S.E.S 3집 들었을때가 생각나네요
그전에 돈이없어서 신승훈 5집하고 윤도현밴드의
한국 락 다시 부르기만 듣던 기억이나요.
우연찮게 마주한 김광민 4집(5집이였나) 혼자걷는길도
대구에서 영등포 왔다갔다하는길에 들으면서 잠들었던 기억도
있네요.
1152 2018-10-16 18:21:49 21
냥아치보다 갓댕이인 이유 [새창]
2018/10/16 14:03:45
왜 뺐냐고? 넌 내가 고양이인데 이유가 있는거 같냐?
1151 2018-10-16 18:19:12 2
섬나라 남녀별 인기검색어^^ [새창]
2018/10/15 13:11:01
이게 일반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라면 망국의 징조겠죠
1150 2018-10-16 18:12:54 1
음료수 호불호 7대장.jpg [새창]
2018/10/16 09:04:57
맥콜 호우!
1149 2018-10-16 10:27:12 0
[새창]
아이들은 겨냥한 교육용 키트였으나 어쩐지 소비층이 2 30대 어른들이 될 것만 같다
1148 2018-10-15 22:55:04 9
전투형 음대생...jpg [새창]
2018/10/15 15:11:21
AMTR 대 장갑차 방호용으로 제작된 개인장비입니다.
저게 민수용으로 풀렸군요. 실제 사용된 사례도 있습니다.
2017년 캐나다 하키팀 오타와 세너터즈와 미국 템파베이
라이트닝 간 친선경기도중 세너터즈의 홈 경기장인 캐네디언
타이어 센터에서 양 국 하키팀 관중간에 한국사람들은
탕수육 소스를 부어먹는가 찍어먹는가에 대한 논란아 일었고
작은 소동은 곧 큰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캐나다 당국은 훌리건을 제압할 목적으로 군 당국으로부터
AMTR 2개 경찰중대 분량을 인수받아 시험운용중이었습니다.
타이어 센터 안의 관중은 당시 수용인원인 19000명을 살짝
웃도는 수준이였고 캐나다 경찰은 AMTR로 무장한
경찰특공대를 위시한채 '당장 소동을 멈추지 않으면 저스틴비버의
국적이 캐나다로 바뀔것이다'라고 겁박했으나 흥분한 관중들은
더욱 큰 흥분에 빠져들었습니다. 캐나다 경찰당국은 지체없이
이들을 제압하고 체포했으며 이들 중 가장 극렬한 난동꾼 14명은
2년형을 선고받고 캐나다 오타와 주립 감옥에서 물없이 감자칩을
먹는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이하 미국인들은 국경을 넘어 미
본토로 이송되어 2년 물없이 건빵먹는 형벌에 처해졌습니다.
인권단체는 '건빵에 별사탕까지 빼버린것은 가혹한 처사다' 라며
미 당국 사법체계의 잔혹성과 원시성을 비난했으나 미 법무부는
'범죄자의 인권을 챙기는 것은 전인권의 월 수입을 논하는것만큼
가치없는 일'이라고 일축하여 인권단체의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다시돌아와서, AMTR은 이 사건 이후 그 가치와 효용성을
인정받아 현재는 멕시코 카르텔의 진압용도로 멕시코 당국의
주문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그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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