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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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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2018-10-15 18:59:26 5
비닐 걸치고 춤추기.gif [새창]
2018/10/15 14:11:49
제가 또 고대문명에 관심이 많아 한말씀 드리자면
해당 움짤은 아케메네스 왕조가 메소포타미아 일대를
지배하던 시절 수메르 강 유역에서 행해지던 제사의식이
전승되어 전해져 온 것입니다. 아시리아는 다민족국가였
음에도 불구하고 폭정을 행해 많은 민족의 분노를 샀고
움짤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붉은색 물은 수많은 다민족의
분노를 상징합니다. 다만 뒤에서 넘실거리는 파란색 물은
이후 등장한 아케메네스 왕조의 포용력 있는 관용을
상징하긴 개뿔 이 글 지어내느라 오분이 날아갔습니다.
1146 2018-10-15 18:51:24 6
인공지능 근황.gif [새창]
2018/10/15 14:05:36
이제 알파고가 이세돌하고 또 붙어서 지면 저 골프채로 후려치는건가
1145 2018-10-15 15:42:58 7
한국프로야구 1위와 3위 확정 불꽃놀이 차이 [새창]
2018/10/15 13:42:57
한화는 매년 비축해둔 화약을 한번에 터뜨렸다는게 학계의 정설이겠군요
1144 2018-10-14 10:50:41 82
예수가 장보고 간 흔적 [새창]
2018/10/13 22:50:53
또 제가 역사전문가로써 이 댓글에 대한 답변을 드리지 않을 수 없겠군요. 예수가 물 위를 걸어오며 베드로에게 날 사랑하느냐고 물었을 때 장보고가 장보고급 잠수함을 물 위로 부상시키는 바람에 빡친 예수가 물을 흥건히 뒤집어 쓴채로 하늘을 향해 '아빠 이새끼들 매우쳐' 라고 외치자 하느님이 우리아들 겐세이 놓은새끼 누구냐며 슈퍼링스 헬기를 동원해 어뢰을 투하했던 사건이 있습니다. 사실 장보고 하면 누굽니까? 청해진으로 유명한 우리 민족의 해신과도 같은 존재 아닙니까? 조선이 천주교를 박해했던 것은 유교적 사상에 위배되는 교리때문이 아니라 민족의 한으로 말미암았던 것입니다. 영조가 신하들에게 말하길 '아니 너넨 유교 하 씨 난 그건 잘 모르겠고 저새끼들이 장보고한테 했던 짓 기억안남? 삼국사기 안읽은새끼 양심 ㅇㄷ?' 라고 하자 신하들이 두려움에 몸을 떨며 '당장 조지겠나이다' 라고 했었죠. 그런데 이쯤에서 의문이 드실겁니다. 예수는 왜 하필 동해바다에서 그런짓을 했는가? 엄연한 국제수역이 존재하는데 동해바다까지 와서 수상스키를 탄건 아직 밝혀지진 않았습니다만 베드로가 저인망 어선으로 고등어를 싹쓸어간 곳이 동해바다기에 그랬다는게 학계의 지배적인 입장입니다.
1143 2018-10-11 08:02:10 2
도너츠 vs 팥 도너츠.jpg [새창]
2018/10/10 17:31:47
찹쌀도나쓰 개좋음 bbbbbbbbbbbbbbb
1142 2018-10-09 07:30:23 13
펭귄 방귀 [새창]
2018/10/08 22:03:35
펭귄전문가인 저로써는 저게 방귀라는데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건 방귀가 아니라 펭귄 종의 하나인 제트엔진 펭귄입니다.
특이하게도 물속에서 2단가속을 할 수 있습니다.
항문대신 제트엔진 분사구가 달려있습니다.
먹이를 잡기위해 날개밑에서 소노부이를 사출할 수 있으며
입에서는 하픈과 어뢰를 발사할 수 있습니다.
승무원은 없습니다. 지상에 람쥐썬더가 있다면 물속에는
제트펭귄이 있습니다.
1140 2018-10-05 16:39:22 0
이 담배 펴본분?.jpg [새창]
2018/10/04 19:43:44
2005년에 내 친구가 담배 거의 한갑 있는거
말보로 레드 가져가놓고 자기가 새 담배 사준다고 해놓고
디스로 사온 그새끼 아직도 제가 잊지 못합니다.
1139 2018-10-03 23:46:54 2
이런 우산 써보신분?.jpg [새창]
2018/10/03 12:26:11
내 친구는 아현동 가스폭발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아현동 달동네에 살았다. 나는 공덕동 철길 옆 달동네에
살았다. 나는 희안하게도 그친구와 서로 자주 집에
놀러다녔던 기억을 떠올린다. 비오는 날 비닐우산 한가운데
박힌 그 베아링을 바라보며 이제 막 골조가 올라가는 건물과
또는 뜬금없이 냄새나는 공덕시장 생선냄새를 맡으며
그렇게 길을 걸었던 기억 끝에 나는 마침내 화들짝.
정신을 차리고 내가 떠올리는 과거와 현재의 내가 살고있는
시대를 아주 피곤하게도 굳이 생각해가며.
응. 그랬었지.
그렇게 눈을 감는다.
1138 2018-10-03 23:22:03 10
돌려봤다, 뭔지 모른다.jpg [새창]
2018/10/03 11:40:56
아버지가 타고 다니시던 타우너에 9명이 타고
안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애 어른 포함해서 9명이였습니다.
동생이 남가좌동 근처 경희대에 들어서서 마침내
토를 하고야 말자 엄마는 급히 차 문을 열고 토사물을 치우고
그 중간 기억은 잘 없지만 집에 도착해 다른 어른들은 택시를
타고 집에 가거나 단칸방이였던 우리집에 이불을 아무렇게나
깔고 잤어요. 기어코 제가 tv를 틀었을 때 조개 입이 딱 하고
벌어지면서 맥주광고가 나왔던 그것도 기억해요.
그런데 그 타우너는 심지어 아버지 차도 아녔죠.
뭐 그런 기억들을 생각하면 마냥 아버지를 미워하기만도
애매할 때가 많지만 글쎄요 나는 가끔 생각하길.
어디선가 들려오던 케니지의 고잉홈을 떠올리며
밝기 4룩스 이하의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었던
서울 외곽도시 모래내시장 일요일 밤 10시를 떠올리면
또 그 때 어떻게든 교외 구경 시켜주겠다고 친척까지
모조리 데리고 회사에서 빌린 타우너를 가지고
서울 안산을 왔다갔다 했던 아버지를 떠올리면요.
글쎄요. 글쎄요.
1137 2018-10-03 23:11:16 1
돌려봤다, 뭔지 모른다.jpg [새창]
2018/10/03 11:40:56
자동이 그러는 경우에는 난감한데
화물차는 차 문 측이 뒤틀려서
안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저렇게 올리는
방식에서 차 창문을 끝까지 올리려면 창문을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살살 땡기면서 올리면 잘 올라갑니다.
1136 2018-10-03 18:19:57 0
애플이 한국에 남긴 업적 [새창]
2018/10/03 17:40:38
그때 처음산게 모토로라 스마트폰이였는데 데이터
켜져있으면 요금 그대로 나가는줄 알고 끄고다니고 그랬어요
1135 2018-10-02 22:20:43 0
예쁘면 다냐 근황.jpg [새창]
2018/10/02 12:55:49
아하하하하하하하!
하...
1134 2018-10-01 14:29:14 0
상남자의 초밥 주문법 [새창]
2018/10/01 11:28:11
가 쓸데없이 호쾌하넼ㅋㅋㅋㅋㅋ
내가 다 시원시원 ㅋㅋㅋㅋㅋㅋㅋ
1133 2018-10-01 10:13:24 1
민주주의가 굴러가는 방법 [새창]
2018/10/01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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