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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
2018-08-24 23:32:34
63
빌 힉스, 음란물에 대한 사색
[새창]
2018/08/24 19:02:44
생각할 가치가 있는 코미디다. 누군가를 비난하기 위한 혹은 업신여기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나는 아주 흥미롭고 또한 재미있게 이 이야기를 경청하듯 보았다.
1086
2018-08-24 17:02:08
6
상꺾...jpg
[새창]
2018/08/24 08:15:38
제목진짜 ㅋㅋㅋㅋㅋ
1085
2018-08-22 12:20:52
0
여자랑 친해지는 간단한 방법.jpg
[새창]
2018/08/21 14:26:19
잘생기면 뭔들...
1084
2018-08-22 08:53:21
5
생일 때 공주 대접 받은 여자 이야기...jpg
[새창]
2018/08/22 00:16:39
씨발
1083
2018-08-21 05:12:27
2
잡았ㄷ.... ??
[새창]
2018/08/20 21:15:26
도도한 멍청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82
2018-08-21 05:11:58
2
똑바로 안하냐?
[새창]
2018/08/20 16:43:40
원종과 애노의 봉기에 동참한 집사인줄 아뢰오
1081
2018-08-20 10:06:31
8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먹고싶다.
[새창]
2018/08/20 04:19:12
예쁜 반찬그릇이 아닌 것 뿐 정성이나 사랑은 다른 집하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1080
2018-08-20 10:03:30
13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먹고싶다.
[새창]
2018/08/20 04:19:12
댓글 읽다보니 댓글님 어머니께서 밥해주셨다는 대목 보고 생각나서 적어봐요~
저도 초등학교 4학년때 쯤에 라면이 먹고싶은데 할줄 몰라서 냄비 하나 해먹고 난 뒤에 어머니가
라면 끓이는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뒤로 눈대중으로 배운 요리가 하나씩 늘어 지금은...크흠...
1079
2018-08-20 10:01:10
3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먹고싶다.
[새창]
2018/08/20 04:19:12
저는 어렸을때는 잘 모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댓글님께서 바쁘신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니까 아이들도 그 마음을
이해하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싶어요~!
1078
2018-08-20 09:59:18
3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먹고싶다.
[새창]
2018/08/20 04:19:12
그냥 집에 가고 싶다? 같은 느낌에 더 가깝지 않나 싶어요!
1077
2018-08-20 09:58:37
82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먹고싶다.
[새창]
2018/08/20 04:19:12
저는 아버지하고...
같은 보온도시락통을 썼는데
그날 카레였거든요. 아버지는 그날 카레만 두통 싸가시고
저는 밥만 두통 싸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6
2018-08-20 09:46:53
1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먹고싶다.
[새창]
2018/08/20 04:19:12
아 맞아요. 우리엄마가 그래요.
가끔 집에 올라가면 다른건 몰라도 먹고싶은거 한두가지는
엄청 잘해주세요!
1075
2018-08-20 04:39:01
0
겁나게 무서운 후방 문구.
[새창]
2018/08/19 20:49:50
형님이 돈이 많으신가보다.
깽값받으러 가볼까 싶다.
1074
2018-08-20 04:38:01
0
자기가 잘생겼는지 확인하는 방법
[새창]
2018/08/19 21:13:30
어차피 나에겐 일어나지 않을 일.
중생아 네 어찌 헛된 꿈을 꾸느냐.
1073
2018-08-20 04:35:37
77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먹고싶다.
[새창]
2018/08/20 04:19:12
이렇게 말해서 오해는 없길 바란다.
아빠엄마 잘 살아계신다. 그냥 내가 멀어서 자주 못가는것
뿐이다. 아빠는 지금도 베낭을 메고 북한산을 뛰어올라간다.
엄마는 지금도 엄청나게 건강하시다. 그 흔한 노년기
관절질환 하나 없다. 다행히고 고맙고 한편으로는 이러다
내가 먼저 가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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