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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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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2015-10-20 19:03:58 1
[새창]
혹은 나쁘면서 멍청하거나
66 2015-10-20 19:02:37 0
360점 만점 쏘고도 동메달 … 신궁들 울고가는 전국체전 [새창]
2015/10/20 09:55:39
기생들도 허리춤에 활차고 다니던 나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2015-10-20 18:59:40 13
새누리, "박대통령이 아니라 노무현이 역사쿠데타했다" [새창]
2015/10/20 16:03:42
난 얘네보면 참 안쓰럽기도 하고 그런게

할말없으면 노무현이야기부터 나와.

아니면 북한.

판사님 저는 주어가 뭔지 모릅니다.
64 2015-10-19 08:12:39 1
키작고 뚱뚱한 여징어의 최근 코디 [새창]
2015/10/19 00:43:31
억 세번째네여
63 2015-10-19 08:12:09 1
키작고 뚱뚱한 여징어의 최근 코디 [새창]
2015/10/19 00:43:31
오오 두번째 굿굿
62 2015-10-18 04:58:36 1
30년 만의동창회 [새창]
2015/10/17 23:15:58
7년만에...친구들 만나서 뭐할까 하다가
음식도 제대로 준비못했는데 막상 만나고나니까 그냥
치킨에 족발만 시켜놓고 술만 마셔도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저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했는데 술 엄청많이 드셨을 것 같아요~~ 부럽네요!
61 2015-10-18 04:56:25 21
"근조 대한민국 역사교육" 성난 청소년들, 결국 거리로 나섰다 [새창]
2015/10/17 20:51:45
누구집애들인지는 몰라도 진짜 똘똘하게들 생겼다
어른들도 무서워서 못하는걸 애들이 하네 잘한다
옆에 지나갔으면 지갑 다털어서 음료수라도 하나씩 사주고 싶다
부끄럽고 고맙다
60 2015-10-17 11:39:46 71
[새창]
노인들한테는 애들 빨갱이 만들면 안된다고 ㅋㅋ
학부모들한테는 애들 성적올리는데 좋다고 ㅋㅋ
우리한테는 애들 생각바꿔서 자유대한민국 만들어야된다고 ㅋㅋ

에라 장사치들도 이렇게까진 안한다
암만 국정이나 교육이 상도덕에 대입될수는 없다지만
백번양보해서 상도덕으로 따져봐도 너무 양심리스하지 않나
59 2015-10-17 11:25:02 0
왼발 브레이킹이 아주 쓸모없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새창]
2015/10/16 18:16:27
왼발브레이킹이라는게 뭔지 잘 몰라서 잠깐 생각해보고 발로 까딱거려봤는데...
다떠나서...그냥 오른발로도 못할걸 양발로 하는건 좀...;

-지나가던(내차는 한번도 없었던) 수동 5년차가-
58 2015-10-14 15:53:26 1
동화스런 모험 판타지~ 글작가 없으신가요???...(map을 그려봤어요) [새창]
2015/10/12 14:18:28
저 지도를 바탕으로 글을 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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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좋아."

앨리스는 거대한 몸을 일으켜세웠다. 쿠궁... 하는 울림과 함께 산맥 전체가 움직이는 듯 했다.
버몬성이 내려다보이는 거대한 산 위에, 그 산만큼 큰 앨리스는 산자락에 자신의 손을 올리고 눈으로 빼꼼 버몬성을 바라봤다.

"앨리스. 저기. 다 부순다? 그럼 된다?"

혁명군 7중대 대장 브라운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부대원들은 산 곳곳에 진을 치고 있다가 본부로부터 공격명령이 떨어지자 대기하고 있던 상태였는데,
하필 앨리스의 몸짓때문에 모든걸 다 망치게 생겼다. 산봉우리 만큼 큰 앨리스는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하길,

"앨리스 잘못했다? 카번이 앨리스보고... 버몬에 사는 도로시 쓰러트리고 버몬성 빠개라고 했다?"

"네가 잘못한건... 그래. 네 잘못이야. 몰래 가서 도로시가 자고 있을 때 모든걸 했어야해! 젠장! 도로시만큼 똑똑해보라고!"

브라운은 양 주먹을 탁 때리며 이를 갈았다. 앨리스가 그대로 산맥을 넘어 버몬성을 공격해도 됐을테지만, 혁명군 대장 카번은

일을 조용히 처리하고 싶어했다. 온 전신에 난동을 부리며 앨리스가 날뛰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지천에 서식하는 코볼트가, 리자드맨이,

그리고 대륙 건너 디아덴의 벨가, 수많은 보물에 둘러싸여 낮잠을 자고 있는 검은용에게까지도 그 이야기가 전해질 것이다.

그때가 되면 정부군과 혁명군의 싸움이 아니라 온 행성이 전쟁터가 될 수도 있다. 앨리스는 조금 시무룩해진 얼굴로 약간 자세를 낮췄다.

"앨리스 미안하다. 카번은 앨리스 칭찬한다. 브라운은 앨리스 혼낸다. 앨리스는 브라운한테도 칭찬받고싶다?"

거인에게 인간의 말을 가르친 카번도 대단했지만 어느새 인간과 같이 닮아가는 어휘구사력에 브라운은 조금 놀랐다.

하지만 그런 사소한 것에 신경쓸 여력이 없다. 여기서 더 소동을 키우고 싶지는 않았다. 브라운은 전 부대원들을 향해 외쳤다.

"7중대 대기한다! 오스틴! 상류쪽에 주둔중인 박격포 대대에게 전해! 에... 암호는 '포도나무밑에서 신발끈 고쳐메지 말자'!"

연락병은 재빠른속도로 편지에 중대장의 전언을 휘갈겨 비둘기의 발에 매달았다. 연락병이 비둘기의 엉덩이를 톡 하고 치자

비둘기는 쏜쌀같이 상류쪽을 향해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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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이정도...? 여...?
57 2015-10-14 10:38:55 1
상어에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BOMI [새창]
2015/10/14 01:27:00
김숙 살 많이 뺐네여
56 2015-10-12 04:18:04 2
2005년 용산썰 -2- [새창]
2015/10/11 18:37:35
영어를 잘하려면 저 파란눈의 외국인이 아니라
푸른눈의백룡 컨트롤하는 느낌으로다가.
55 2015-10-11 18:39:40 1
노인 선풍기 살해한썰 [새창]
2015/10/11 16:4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2015-10-10 18:09:19 0
아는만큼 보이는 그림 [새창]
2015/10/07 11:46:22
어 뜬금없이 생각난건데

저기가 일종의 저승같은데라면 어떨까 싶었음

생전의 죄나 뭐 이런거 상관없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는 곳 딱히 재미있지도 않고 딱히 고통도 없는

뭐 그냥 그런동네
53 2015-10-10 17:29:59 0
연예인 팬카페 금지사진 총 모음 [새창]
2015/10/06 02:51:15
짤 많이주워갑니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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