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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11: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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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진짜;;;
신학 대학 다닐 때 책 한권 안 읽었나, 토론 한번을 안했나, 그리고 이슬람을 왜 쳐 갖다대;;; 뭘 따라할라고;;;
왜 저리 꽉 막혔을까;;;
그리고 저런 식의 구도를 만들려고 문자주의 해석하는 근본주의 목사를 데려다 놓은것도 아쉽지만,
진짜로 저렇게 생각하고 살고있다는 것은 더 실망;;;
현재 교회의 적지 않은 목사들이 동성애에 관해서 배타적인 경향을 갖고 있는 것은 맞지만
모든 기독교 목사들이 저렇게 생각하는거 아닙니다.
더욱이 요즘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젊은 목사들에의해서
Sexsuality 담론들이 다루어져왔고,
딱히 근본주의 노선을 타지 않는 이상 저렇게 편협한 시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드뭅니다.
뭐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