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은 부차적이고 ...첫째로는 한국과 일본에 배치된 미군의 능력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한국 국방부와 청와대가 완전히 스텝을 꼬여놨다고 봅니다. ....마치 한국을 보호하기위한 아이언커튼마냥 주한미군이 한국을 위해 들여온다...이런 언론플레이가 더더욱 상황을 악화시켰다 봅니다.
본인눈에는 친중주의자로 보이는가보죠...신경쓰지 마세요. 그런거 신경쓰면 골아픕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여론을 봐야합니다. 오프라인은 THAAD 그거? 들어오면 땅값올라오는가 ? 하는 토지수용비용은 얼마나 받는가? 이런 부류들이 천지고..그들이 결국 대부분이라. THAAD 반대하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