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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1 00: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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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들이 심기경호를 위해서, 수출늘리기위해 마대자루에 자갈담아 바다에 버리는 것을 보면, 아무리 유능한 경제전문가가 있어도 ,결국 의사결정구조가
1인에 집중되어있다보니, 극도의 비효율성이 발생할수밖에 없었다 봅니다.
박정희, snake Park, 다카기 마사오, 오카모토 미노루. 복잡한 인물입니다.
박정희 외에 대안이 있었느냐? 에는....분명 대안이 있었을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한국에 대한 경제원조및 경제재건 프로젝트는 미국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의 부패를 고려했을때, 과연 어떤결과가 나왔을것이냐?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