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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23: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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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가 하고싶은말은 최고지휘부가 전쟁의 가장큰 책임을 져야하며, 설령 유재흥 3군단증발이 논란이 되더라도, 그것은 국방장관과 행정부 수장이 최종적으로 책임을 져야합니다. 일선에서 야전지휘관이 전술적 승리를 거두어도, 전략자체에 영향을 주지는 못했으며
행정부의 오락가락한 반응은 일선 야전지휘관의 운신폭을 매우 제한하였고 이것이 초반 패퇴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암만 군단장 도망갔네 안갔네 욕해봤자. 결국 최종 책임은 이승만과 낙루장관이 져야합니다. 해리 트루먼이 책상에 모든책임은 내가 진다.
이말 적어놓은것과는 딴판으로.. 군부에 확고한 전쟁수행의지, 그리고 이를위한 정부적 차원의 지원을 개판오분전으로 한것,
이승만과 신성모는 가루가 되도록 까여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