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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4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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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언론은 국민이 달랠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철저히 자사의 유불리에 따라 움직이는 조중동이 있던가 내편(?)은 더 가열차게 까야 스스로 존재의 가치를 느끼는 한경오 같은 자칭 진보 언론이 있는거죠.
팩트를 올바르게 균형있게 다루고 있는지 감시하고 지적하는게 지지자 의무입니다.
그렇게 하는것 뿐이고 이건 당연한거에요.
한경오와 동반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참 나이브하게 느껴집니다.
걔네들이 오히려 모욕으로 느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