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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0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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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당대회 진짜 중요합니다.
지난 경기도지사 민주당후보 경선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재명캠프에 이화영 이우종등 해찬들 사람들이 합류해 돕고 결국 이화영은 부지사가 되었죠.
당시 혜경궁김씨 문제로 나라가 떠들썩할 정도였는데도 노무현재단 이사장께서 전해철이 아닌 이재명손을 들어준 장면이었습니다.
(각서같은 증거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찬들 존경합니다만,
그가 끝까지 안고가는 이재명을 인정할 수 없고, 해찬들 주변에 붙어있는 그 떨거지들을 용납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모든걸 떠나서 김진표후보에 대해 완전히 다시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