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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21: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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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해찬후보가 몇수 앞서는 상황에서 시작한 본게임임을 감안하면 정말 말도 안되는 속도로 따라붙었습니다.
특히 김어준등의 일방적 선거개입에도 불구하고 이제 엇비슷하거나 권당은 앞서는 상황까지 왔네요.
오늘 경기도당 서울시당대회 참석한 분들이 전하는 현지 대의원 분위기로는, 이해찬후보의 현장장악력이 좀 부족하여 마이너스요소가 좀 있다고들 하시네요.
뚜껑 열어봐야 알겠습니다만, 매우 고무적인 결과를 꿈꿔봐도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