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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3: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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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탁현민이 문통을 이 판으로 끌어들였다는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문통을 정치로 끌어들인 것은 수많은 부산지역 재야인사들이었으니까요.
그와는 별개로 탁현민의 청와대를 떠나는 모양새가 불필요하게 시끄럽다는 의견은 남기고 싶습니다.
청와대 모든 행정관이 탁현민식으로 사적sns공간에 먼저 사의를 표시한다면 내부기강은 어찌 되는걸까요.
탁을 대신할 인재야 수두룩할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진짜 고생많았고 앞으로 건강 잘 챙기며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