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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6 2018-06-25 01:20:25 28
김부선 페북 - KBS에서 코메디를 하는군요 [새창]
2018/06/25 01:07:10
최강욱이야 지난 대선경선당시, 문파들이 심상정에게 심팔계라고 비하한다며 우리는 난생처음 들어본 멸칭을 들어 문파를 도매금으로 깔아뭉개던 모습 생생합니다.
12885 2018-06-24 17:29:47 15
공지영 작가님 짹짹이 [새창]
2018/06/24 16:33:59
주변에 여자들 다 잘 듣던데요.
걸러듣는거죠.
12884 2018-06-24 16:58:30 8
전해철의원님이 방금 올린 페북 [새창]
2018/06/24 16:25:49
222
12883 2018-06-24 16:31:54 83
전해철의원님이 방금 올린 페북 [새창]
2018/06/24 16:25:49
전해철의원 당대표로 지지합니다.
최재성의원과 단일화 한다면 그 누가 되더라도 지지할겁니다.
완벽한 뼈문이 이번 민주당은 이끌어야 합니다.
12882 2018-06-24 16:29:45 16
[새창]
파봤으면 결과물을 내보이시길.

안그러면 무분별한 몰이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12881 2018-06-24 16:28:58 8
김어준 이재명 침묵 잘한건가요? [새창]
2018/06/24 15:57:12
언론인을 어떻게 대통령에 대한 지지와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를하십니까;;???
12880 2018-06-24 16:17:32 10
김어준 이재명 침묵 잘한건가요? [새창]
2018/06/24 15:57:12
왜 자꾸 김어준에 대한 토론에 문통을 감히 끌어대는 분들이 나타나는겁니까??

일국의 대통령과 언론인이 같습니까????
12879 2018-06-24 16:17:02 11
김어준 이재명 침묵 잘한건가요? [새창]
2018/06/24 15:57:12
문통과 김어준이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해야할 대상입니까???
진심이십니까 지금?????
12878 2018-06-24 16:15:59 7
과천시 야당 클라스 [새창]
2018/06/24 16:15:16
얼굴이 가려져있네요.
누군가요.
12877 2018-06-24 16:11:50 6
김어준씨에 관해서 미끼 하나 던져 드림 [새창]
2018/06/24 15:31:02
대체 무슨 맥락으로 하시는 말씀인지 이해하기 어려우나 단지 이정렬변호사의 출연여부 하나가지고 누굴 지지하고 말고를 왜 판단해야 합니까?
12876 2018-06-24 16:10:32 8
김어준씨에 관해서 미끼 하나 던져 드림 [새창]
2018/06/24 15:31:02
//금송이
아니 김어준을 왜 지지하고 말고가 나옵니까.
김어준이 정당인입니까 정치인입니까.
언론인입니다.

그를 아낄수는 있어도 지지여부를 왜 묻습니까.

;;;
12875 2018-06-24 15:49:02 58
[새창]
김반장도 최신 에피에서 강조한 대목이죠.

차기당권을 누가 쥘지 정말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제대로 뼈문이 잡아야 할텐데요.
이재명을 중심으로,정통등 계파질에 앞장서서 지들 친목으로 대통령을 배척했던 일련의 슬픈 역사가 절대 되풀이 되선 안됩니다.
12874 2018-06-24 15:39:45 4
김어준씨에 관해서 미끼 하나 던져 드림 [새창]
2018/06/24 15:31:02
이정렬판사(이젠 변호사군요)가 뉴스공장에서 사라진지 꽤 되었지요.

출연진에 대한 왈가왈부가 등장하지 않는 것은 두가지측면일겁니다.

첫째, 더이상 뉴스공장을 청취하지 않아 관심사가 아니거나

둘째, 출연진 선택은 철저히 제작진의도일 것이기에 진행자를 끌어들일 명분이 없다고 보거나.
12873 2018-06-24 15:34:40 4
더 큰 전쟁이 올거라구요? 지금은 학살 후 만찬의 시간입니다. [새창]
2018/06/24 15:24:54
왜냐하면 민주당이 키워낸 내부 암세포가 얼마나 위험한지, 진영논리로 비호받은 그 세포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안철수를 보고 학습했기 때문입니다.

김총수에게 던지는 이 수많은 시민들의 질문은 이재명이란 민주당옷입은 오렌지가 철저히 격리되는 순간까지 지속될겁니다

그만큼 시민들이 2차성장을 한겁니다.

예전 안철수를 보듯 이재명을 보면 안됩니다 김총수.

몇배 더 위험한 인물이네요.
12872 2018-06-24 15:32:08 6
더 큰 전쟁이 올거라구요? 지금은 학살 후 만찬의 시간입니다. [새창]
2018/06/24 15:24:54
김어준에 대한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지금에 와서 이재명편에 완전히 설정도로(김용민 김갑수처럼) 아둔한 인물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안철수조차 끌어안고 가려했던 이력에서 볼 수 있듯 철저한 진영논리에 흐려진 판단력이 때때로 흠이었지만 그래도 결국 손절을
하긴 했지요.

김어준이 이제 안철수 놓는다 라고 했을 당시, 현장의 방청객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냈었습니다. 그만큼 그를 아끼는 이들또한 기다린겁니다. 그의 결정을 기다려 준겁니다.

지금 다시 이재명건으로 김어준이 여기저기 오르내리고 있는데 이번도 역시 김총수는 끝까지 침묵으로 지켜볼겁니다. 달라진게 있다면 김총수를 지켜보는 방청객들이 다급해진 것 뿐입니다.

빨리 결정내라라고 계속 시그널 보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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