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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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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1 2018-06-19 17:09:05 7
베오베 분리후에도 하루 20페이지 넘고 조회수도 3천 4천 유지하던 시게 [새창]
2018/06/19 17:03:25
//제대로알자
유머게시판만 남기고 모든 게시판을 베스트 등극 막은 바보의 입장이 공지된 것 보셨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만??
12660 2018-06-19 17:08:23 10
베오베 분리후에도 하루 20페이지 넘고 조회수도 3천 4천 유지하던 시게 [새창]
2018/06/19 17:03:25
이렇듯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오로지 주관적 해석뿐인 글이 바로 선동글이되는 겁니다.

시게 뷰수 줄어든 이유는 오직 하나.

게시판 고립때문입니다.
12659 2018-06-19 17:05:56 15
베오베 분리후에도 하루 20페이지 넘고 조회수도 3천 4천 유지하던 시게 [새창]
2018/06/19 17:03:25
무슨 소리십니까.

유머게시판 제외 다 고립된 결과입니다만?
12658 2018-06-19 17:04:58 4
[새창]
작은 물줄기가 모아져 큰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이재명만 주구장창 거론하는 것만이 그를 비토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주변에 존재하는 그의 비호세력들에 대한 교차검증과 메시지분석등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경제문제로 파고드는 기레기들의 총공을 이재명따위 썩은오렌지문제로 지지부진 끌면서 대응하지 못하는 현상이 더 화가납니다.

전선을 빨리 정돈하고 다시 네이버 경제기사 댓글란에 뼈를 묻어야지 하고 있습니다.
12657 2018-06-19 16:42:12 15
군마드들이 또 나타나서 김어준,주진우 잡고 늘어지네 [새창]
2018/06/19 16:39:20
타게시판 언급조차 자제하며 끝까지 시게 남았던 분들 의견도 귀기울여 들어보시길.

분탕과 분란속에서도 시게에 남아 그래도 마지막까지 목소리 냈던 분들 수두룩합니다.

자신이 마치 모든 것을 아는데 여긴 지금 알바천국이다 식의 몰이 그만두십쇼.
12656 2018-06-19 16:40:52 19
군마드들이 또 나타나서 김어준,주진우 잡고 늘어지네 [새창]
2018/06/19 16:39:20
알바몰이 신고하고 갑니다.
제대로 저격을 하세요.
군마드라뇨;;

논리를 가지고 반론을 펴시던가 알바로 의심되는 작성자가 있다면 근거제시하며 저격을 하십쇼.
12655 2018-06-19 16:39:18 3
지금 경제문제로 프레임짜고 수구언론들이 총선각잡는거 같은데요. [새창]
2018/06/19 16:35:37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네이버등 경제사회기사는 추천순댓글이 아직도 유효합니다.
여기 어떻게든 자주 드르셔서 몰이식 댓글에 적극적 반론하십시다
12654 2018-06-19 16:38:03 3
알바타령이나 작업질 타령이 화력분산 주범이죠. [새창]
2018/06/19 16:21:03
//별의회담
동의합니다.
문통만 보고 그 분의 워딩하나하나 해석하고(그야말로 깊게 분석해서 새겨야 합니다) 그 메시지에 따른 시대정신을 우리가 앞서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사법개혁이 최전선임은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12653 2018-06-19 16:36:08 6
대통령의 지방권력에 대한 경고와 감찰지시의 의미.JPG [새창]
2018/06/19 16:16:49
3333
12652 2018-06-19 16:35:15 4
알바타령이나 작업질 타령이 화력분산 주범이죠. [새창]
2018/06/19 16:21:03
김총수에 대한 비판여론이 이는 것을 두려워 마십쇼.

잘못한게 있으면 회초리 맞는겁니다.

니들은 김총수가 앞장서 이명박과 싸울 때 무엇했느냐 조롱하지 마십쇼.

그들 책사고 후원하고 콘서트따라다니고 방송 들어주고 끝까지 함께 왔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뭐라고 이재명문제 하나로 김총수가 저렇게 피해가는 모습을 봐야 한단말입니까.

차라리 이재명을 지지한다 시원하게라도 말을 해준다면 깨끗이 포기하겠는데 이도저도 아니고 청취자들이 이중삼중 해석을 해야만하는 모호한 입장, 지치는게 사실입니다.

모든게 이재명이 시작입니다.
이 함량미달 오렌지가 원흉입니다.
12651 2018-06-19 16:32:14 7
알바타령이나 작업질 타령이 화력분산 주범이죠. [새창]
2018/06/19 16:21:03
이런 반론도 존재합니다.

김총수는 삼성문제에 집중하게 두고 이재명은 우리가 알아서 하자.

우리가 언론기관도 아니고 우리의 스피커는 김총수 제외하면 극히 제한적입니다. 한계 분명합니다.

또한, 김총수 주장마따나 아무리 여론이 들끌어도 취사선택은 내가한다라는 뜻대로 끝내 이재명문제를 언급조자 안하고 삼성등 문제만 언급할 것이라면,

서울시민의 힘으로 운영되는 공중파 라디오진행을 할 것이 아니라, 한 놈만 팬다 정신으로 다시 내려와 팟캐스터로 돌아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2650 2018-06-19 16:29:52 7
알바타령이나 작업질 타령이 화력분산 주범이죠. [새창]
2018/06/19 16:21:03
이재명에 화력을 집중하자는 의견에 백프로 동의합니다.

그렇기에 필연적으로 자꾸 등장하는게 김총수죠.

우리가 내세울만한 가장 크고 인기있는 스피커니까요.

그가 나서서 여론에 이재명을 알리고 그에대한 진실을 새겨준다면 우리의 싸움이 외롭진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철저히 외면하는 총수를 보여 아쉽고 원망스러운 마음 드는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전과4범, 도덕성 이런 키워드가 트리거가 되어 반사적으로 언급을 피하는 김총수의 모습은 실망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 모습조차 그대로 지켜보며, 모든 언론이 비호하던 이재명의 실체를 우리끼리 알려야하는 문파의 숙명이라면, 김총수는 방관자로 남게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12649 2018-06-19 16:26:10 7
분위기 왜이럼? ㅠㅠ찢만 보고 대동단결하면 안되나여 [새창]
2018/06/19 16:05:24
읍읍이를 잡으려면 반드시 필요한게 여론의 환기고 그에대한 진실을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 문파가 자랑할만한 스피커중 최대 스피커가 김어준이기에 읍읍이를 외면하는 김총수가 자꾸 거론되는 아쉬움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끼리 알아서 다 하고 김총수는 안전지대(??)에 두고 지켜보자는 의견이 허망하게 느껴집니다.
12648 2018-06-19 16:24:12 11
[새창]
추천드립니다.
언론인의 메시지를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각각 자의적 해석 덧붙혀 받아들여야 한다면 그 자체로 모두에게 스트레스입니다.
12647 2018-06-18 23:16:44 8
[새창]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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