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50
2018-06-19 16:29:52
7
이재명에 화력을 집중하자는 의견에 백프로 동의합니다.
그렇기에 필연적으로 자꾸 등장하는게 김총수죠.
우리가 내세울만한 가장 크고 인기있는 스피커니까요.
그가 나서서 여론에 이재명을 알리고 그에대한 진실을 새겨준다면 우리의 싸움이 외롭진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철저히 외면하는 총수를 보여 아쉽고 원망스러운 마음 드는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전과4범, 도덕성 이런 키워드가 트리거가 되어 반사적으로 언급을 피하는 김총수의 모습은 실망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 모습조차 그대로 지켜보며, 모든 언론이 비호하던 이재명의 실체를 우리끼리 알려야하는 문파의 숙명이라면, 김총수는 방관자로 남게될 것임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