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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1 2018-06-18 15:01:28 24
엠빙신 보도국장 7개월 만에 잘림 [새창]
2018/06/18 14:56:56
박성제?
이재명에게 제대로 질문도 못하고, 우린 그런 질문 안할게요, 절절매던 혹시 그 기자인가요?
12630 2018-06-18 14:56:55 2
제가 이해가 안가는건 진실을 밝혀라가 아니라 왜 그둘이 등장하지? 입니다 [새창]
2018/06/18 14:22:10
님의 평가와 같은 시각으로 김총수를 사랑해온 이들이 존재하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했지요.

나꼼수의 김어준이 아닌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통방송의 주력라디오진행자의 입지에 섰다면, 의당 했어야 할 보도는 해줬어야 맞습니다.

경기도민의 올바른 선택권을 가려버린 과정에 일조했다는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재명이란 인물이 오죽해야지요.
이재명박소리가 나오는 인물인데, 이명박잡으려 수십년 바닥을 뛰어온 그가 어찌 이재명같은 인물에 대한 단 하나의 비평도 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길게 말해 무엇할까요?

김총수에 대한 비판은 걸러들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손가락들이 비열하게 틈새를 파고드는게 보이기도 합니다.
일견 김총수를 쉴드치는양 자꾸 문제를 재거론해서 불이 꺼지지 않게 만들지요.

걸러가며 보되 김총수가 일개 팟캐스터가 아닌 이상 오늘 오전의 멘트,”무엇을 방송할지는 내가 결정한다”류의 마인드는 벗어나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629 2018-06-18 14:34:04 9
제가 이해가 안가는건 진실을 밝혀라가 아니라 왜 그둘이 등장하지? 입니다 [새창]
2018/06/18 14:22:10
김총수가 공중파에 진출했을 때 누구보다 발벗고 축하해줬던 이들이 가장 먼저 이상기류를 감지하고 끝없이 그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거 덮고가면 안된다, 김총수가 기어이 힘들어진다,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하는가.

그런데 묵묵부답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바미당패거리가 고개 빳빳이 들고 김어준에게 너 왜 김부선씨도 주진우기자도 안부르느냐 조롱하는 장면을 모두가 목격하고야 말았습니다.

이 과정이 안타까운겁니다.
돌이키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의 최대 스피커 김어준이 그 신뢰도를 이재명이란 하챦은 인물에 대한 침묵을 통해 상당수 상실해 버린겁니자.

이게 가슴아프고 속상해 다들 비토하는겁니다.
12628 2018-06-18 14:30:45 10
제가 이해가 안가는건 진실을 밝혀라가 아니라 왜 그둘이 등장하지? 입니다 [새창]
2018/06/18 14:22:10
이재명의 그 어떤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자체를 회피하고 있다는 추측이 확신에 가까워지면,김총수가 불명예스러워지는 것임엔 틀림없습니다.

이미 선거는 끝났고 이재명같은 인물이 민주당대표로 문통지지율 비호하에 당선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떤 언론인이 그에대한 어떤 검증을 해줬었는지 이재명의 당선인터뷰를 보고 그제서야 아차하던 유권자들은 복기해볼 것입니다.

아무리 찾아도 김총수가 이재명을 제대로 검증해준 바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차차 실망하겠지요.

대중의 인기는 거품과도 같습니다.
배를 띄우고 엎고 순식간입니다.
12627 2018-06-18 14:25:35 13
김어준의 침묵 [새창]
2018/06/18 14:20:22
팟캐스터라면 이해합니다만,
공중파 시사프로그램 간판진행자에요.
참 진짜...

어떻게든 바로 잡아줄 생각을 해야지 우리가 그냥 눈감고 침묵하는게 최선일까요.
12626 2018-06-18 14:23:51 15
김어준의 침묵 [새창]
2018/06/18 14:20:22
김총수의 침묵을 이해하고 덮고가자는류의 주장이 가장 위험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총수를 왜 그런 불명예스러운 길로 끌고갑니까;;
12625 2018-06-18 14:10:54 2
[새창]
어떤 상황인지 김총수만 알겠지요.
끝없이 피드백주면서 지켜봐야지요.
12624 2018-06-18 14:10:18 10
[새창]
손가락들이 얼마나 지독한지 시게유저들이 누구보다 잘 알지요.

분노의 틈새로 끼어들어 분탕치는 수준이 안빠들과도 비교불가입니다.

김총수에 대한 장작을 자꾸 누가 집어 넣는지, 분노의 고리를 누가 자꾸 잡아당기는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그에 대한 우리의 정당한 비판적피드백에 감정을 실어대는 손가락들 조심해야 합니다.
12623 2018-06-18 14:06:45 8
[새창]
특히, 손가혁들이 김총수를 지렛대삼아 감히 분노마케팅을 하려하네요.

트윗도 난리죠.

이럴수록 김총수에게 끝없이 신호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이재명은 아니쟎습니까.
조용히 시간이 지나면 이 불이 다 진화되면 좋겠습니다.

그 때까지 끝없이 김총수에게 피드백 해줄겁니다,아닌건 아닌거라고
12622 2018-06-18 14:04:37 14
[새창]
누구보다 김총수를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이재명으로부터 멀리 좀 떼어놓고 싶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비판할 일이 있으면 통렬하게 비판하고 가더라도 이재명과 자꾸 엮이는 것을 보긴 힘드네요.
12621 2018-06-18 14:02:40 4
김어준은 그냥 토사구팽당한거다 [새창]
2018/06/18 13:55:09
김어준에 대한 아쉬운 이 외침은 그에대한 단순한 비난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그를 얼마나 사랑해왔는지 이해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현상을 위처럼 단순하게 절대 해석하지 않습니다.
12619 2018-06-18 14:00:12 14
김어준은 그냥 토사구팽당한거다 [새창]
2018/06/18 13:55:09
그냥 예전에 하시던대로, 극문지지자 운운하며 비난을 하세요.

김어준총수 머리채 잡지 마십쇼 감히.

이재명이나 지지하세요.
12618 2018-06-18 13:57:51 18
김어준은 그냥 토사구팽당한거다 [새창]
2018/06/18 13:55:09
유명한 이재명지지자중 한 분이시군요.
뭐 작성자께서 누구를 지지하건 말건 그 것이 중요한 문제는 아니고요,
사안을 판단하는데 있어 상당한 착오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선입견을 주는건 사실이죠.

잘못봐도 한참 잘못짚었습니다
12617 2018-06-18 11:31:02 14
이제 저놈들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나 보네요 [새창]
2018/06/18 11:28:41
우리 문통방어해드리기도 모자란 시절인데
이재명같은 함량부족오렌지 때문에 이 무슨 에너지 낭비인지 모르겠습니다.

경제기사는 네이버가 공감순댓글을 막지않아 엉망진창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전당대회도 닥치고, 문파들이 신경쓸 일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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