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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1 2018-06-16 14:19:19 52
식당에서 이읍읍 뉴스 나오는데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 [새창]
2018/06/16 14:16:07
이재명도 이재명이지만 김혜경이 너무 부정적인 방향으로 노출되서 둘다 국민밉상으로 등극했네요.
12570 2018-06-16 14:17:08 28
김어준에 대한 불만들이 많은데요 [새창]
2018/06/16 14:01:14
왜 낙선을 안했으까요????

최대 스피커들이 짠듯 그에 대한 보도 1도 안했으니까요.

김 어 준 포 함
12569 2018-06-16 14:16:33 24
김어준에 대한 불만들이 많은데요 [새창]
2018/06/16 14:01:14
김어준 관련 이야기는 조심스러워서 안하려고 하는데 한말씀만 더 올리고 갈게요.

국제,외교,내치 이 모든 분야는요.
청와대에 국내최고 브레인들 다 모여서 문통과 찰떡궁합으로 기가막히게 잘 해내고 있습니다.

누가 옆에서 훈수둔다고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언론의 사명은 “훈장질”이 아니라,”건전한 비판”과 감시기능입니다.

그런데 이재명같은 민주당 암덩어리를 외면하고도 훈수 잘둔다 하여 칭찬하시는 것엔 동의하기 힘듭니다.
12568 2018-06-16 14:14:11 21
김어준에 대한 불만들이 많은데요 [새창]
2018/06/16 14:01:14
모든걸 다 하라는게 아니고요,
취사선택 하진 말란 의견입니다.

이재명보다 더 문제덩어리 있었습니까 지난 지선과정 민주당에서.

국제문제등은 그야말로 문통이 알아서 잘 하십니다 누가 뭐라고 훈수 안둬도
12567 2018-06-16 14:12:18 26
김어준에 대한 불만들이 많은데요 [새창]
2018/06/16 14:01:14
차라리 아직 공중파에 진출안했더라면, 이렇게 구설수에 오를일도 없었을테고,

김어준이 원하는 사람 누구건 화끈하게 밀었을테고요.

모두가 더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메이저언론인이 된 이 마당에 끝내 이재명화두를 피해간 사실은 그에게 적지않은 과오로 남을 것입니다.
12566 2018-06-16 14:09:51 27
김어준에 대한 불만들이 많은데요 [새창]
2018/06/16 14:01:14
김어준이 절대선이 아닙니다.

이제 엄연한 주류언론인의 대열에 들어섰는데도 불구하고,
최대 핫이슈 이재명을 끝내 외면했습니다.

여기서 김어준에 대한 신뢰는 금간게 사실입니다.

그를 좋아하긴 하지만 무한대 신뢰하진 않는단 말씀 그래서 드린겁니다.

문파가 왜 김어준몫까지 다 해야한단 말씀입니까;;
그리고 뭘 어떻게 한단 말씀입니까.

김어준은 나꼼수시절이 리즈였네요.
12565 2018-06-16 14:07:49 37
김어준에 대한 불만들이 많은데요 [새창]
2018/06/16 14:01:14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문파가 뭘 어떻게 더 합니까.
문파 공중파라도 있습니까.

김어준 아직 좋아하지만 예전처럼 무한신뢰는 더이상 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조금 당혹스런 주장이시네요.

현상을 현상 그대로 보십시요.
김어준은 공중파에 진출했고, 경기도 경선과정부터 끝내 문제덩어리 이재명언급 안했습니다.

검색어 1위에 오른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었는데도 기어이 외면하다가, 전과4범 키워드에 아찔해져 전과4범이면 어떠냐 소리 한 번 한게 다입니다.
12564 2018-06-16 09:55:39 5
[새창]
문통을 제외한 그 누구도 성역이 될 순 없고, 문통을 지키기 위해서란 가정으로 문통과 함께 쉴드치는 것은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이 해온 것이 있기때문에 지켜보는 입장이긴 하지만, 예전같은 신뢰는 보내기 힘드네요.
12563 2018-06-16 09:48:58 5
[새창]
뭐 다 좋은데, 문통을 끌어들이진 마시죠.
12562 2018-06-15 02:59:30 10
찬들옹이 당대표 출마 시사한 것의 의미(fear뇌피뇌피) [새창]
2018/06/15 01:32:24
그냥 대놓고 젊은 친문 원합니다.
계파정치에 오래 익숙해진 분들은 제외하렵니다.
12561 2018-06-15 02:52:47 10
찬들옹이 당대표 출마 시사한 것의 의미(fear뇌피뇌피) [새창]
2018/06/15 01:32:24
노무현재단측에 찢성향인물들이 포진해 있는 것도 맘에 걸리고, 추미애와 친분이 깊은 것도 맘에 걸리고요.
이해찬옹 존경합니다만,
너무 속을 알 수 없이 노회하셔서 당대표로 이번엔 지지할 수 없다는 개인적 입장입니다.
보다 젊고 민주당을 제대로 혁신해낼 인물을 기다립니다.
12560 2018-06-14 12:23:26 20
어쩌면 이재명 본인도 대권은 포기했을지도 모릅니다 [새창]
2018/06/14 12:19:41
절대 포기할 인간이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총수가 역대급 잘된 공천이었다며 추미애를 대권주자라며 추켜세웠다던데, 추미애측과 이재명측이 한 세력을 만들어 반드시 대권 도전할겁니다. ㅎ
12559 2018-06-14 03:06:22 26
[새창]
끝까지 함께 갑니다. ^^
오유의 판단과 선택이 늘 옳았슴을 오늘 이재명 당선인터뷰 막장짓 하는 것 보고 다시한 번 확인했습니다.
오유징어란 사실 자랑습니다.
12558 2018-06-13 13:10:23 1
투표결과 예측해봅시다 [새창]
2018/06/13 13:05:13
경기는 그야말로 누가이기건 5%내외로 승패 갈릴듯
12557 2018-06-13 12:37:59 10
전우용씨의 고민 [새창]
2018/06/13 12:32:29
유권자의 뇌는 각자 개인의 소유입니다.
소위 일부 셀럽들이 의견을 낼 수는 있으나 최종결정은 자신이 하는것이지요.

이재명이 이렇게나 포악한 놈이지만 경기도라는 지역적 특수성을 생각해 자유당에 맡길 수는 없다, 여기까지만 밀어주고 그 이후는 국물도 없다, 류의 주장이 공허한 것은,

이 모든 인간이하의 흠집에도 불구하고 공천을 밀어부친 민주당과 그 후보가 이번 지선에서 승리한다면 그들의 과거는 말그대로 과거로 묻힐 뿐, 미래를 단죄할 힘따윈 남지 않는다는 겁니다.

역선택을 존중하며 그 힘겨운 결단을 존경합니다.
제가 경기도민이었다면 도지사 하나는 반드시 역선택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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