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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6 2018-06-18 11:23:59 1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ㅎㅎㅎㅎ

남북문제등 거대담론과 국정운영은,

우리 문통께서 청와대 최고참모진과 알아서 어련히 잘 하고 계십니다.

국민의 관심사를 그 물줄기를 뉴스제공자가 원하는대로 틀어버릴 수 있다는 발상과 시도 자체가 매우 뒤틀린 욕망의 발로인겁니다.
12615 2018-06-18 11:21:38 49
혜경궁김씨 이분 참 대단하네요 [새창]
2018/06/18 11:18:35
이게 아킬레스인데 말입니다.
12614 2018-06-18 11:20:58 2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애둘러 김부선씨 아픔까지 끌어내 2차 가해하지 마십쇼.

그 건 말고도,

언론이 검증했어야 마땅한 이재명관련 추문은 끝없이 많았습니다.

전과문제를 제대로 언급해줬습니까?
혜경궁김씨 문제를 언급해줬습니까?

???
12613 2018-06-18 11:19:48 2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프래시안 지지자라뇨 ㅎㅎㅎ

제가 난독인지 말씀을 이해하기 어렵군요.

총수건을 미투정국과 엮어 축소해석하지 마십쇼 ㅎㅎㅎㅎ

이재명은 그 것 하나가 아닙니다.

전 과 4 범 도 괜 챦 다 , 주장까지 나온 마당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정상이라고요?
12612 2018-06-18 11:15:29 6/4
장진영같은 막말 사쿠라 넘 편을 드는 건 좀 너무 합니다 [새창]
2018/06/18 11:02:39
자유당 낙선인사에게까지 어떤 취급을 받는 이재명인지 보십쇼.
이지경까지 온것의 책임은 침묵한 그 카르텔 전부도 함께 져야 할겁니다.

12611 2018-06-18 11:12:48 3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증거를 대라니요.

증거를 찾아가는 여정이 언론이 가야하는 길인겁니다;;

방송청취자, 미디어 소비자에게 증거를 대라니요 ㅎㅎㅎ
12610 2018-06-18 11:11:48 3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하챦다니요;;;

1300만 경기도민의 도정을 담당할 지사 뽑는 선거가 하챦습니가??

남북문제등 거대한 담론은 문재인대통령께서 국내 최고 청와대전문가들 이끌고 잘 해나가고 계십니다.

총수가 청와대직통은 아닙니다.
12609 2018-06-18 11:10:35 4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아니 정정합니다.
일방적 주장이 아니라 선택적 외면+침묵이지요.

저는 김어준총수를 끝내 비판하고 싶지는 않은 입장입니다.
믿어왔던 세월이 있으니까요.

다만, 총수에게 배운대로, “선택적 침묵”은 오래 하지 않을겁니다. 그렇게 하지 말라고, 조중동이 되지 말자고 우리 앞에 나타난 총수였으니까요.

그 대상이 총수 자신이 된다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12608 2018-06-18 11:08:39 2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그 일방적 주장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지금.
12607 2018-06-18 11:07:46 3
김어준의 선택은 친목이 아닌 침묵 [새창]
2018/06/18 10:58:22
상당부분 동의합니다.
12606 2018-06-18 11:04:57 23
장진영같은 막말 사쿠라 넘 편을 드는 건 좀 너무 합니다 [새창]
2018/06/18 11:02:39
총수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겁니다.
어떻게 마무리 될지 지켜봅니다.

이재명하나를 은폐하는 것과 그가 여태 쌓아온 저항적스피커, 정의로운 언론의 역할과 맞바꾸려는지 말입니다.
12605 2018-06-18 11:03:56 18
장진영같은 막말 사쿠라 넘 편을 드는 건 좀 너무 합니다 [새창]
2018/06/18 11:02:39
그냥 오늘 방송 들어보십쇼.
저따위 장진영에게 우리가 최대 스피커로 키워낸 김어준이 속수무책으로 조롱당한겁니다.
냉정하게 보세요.

왜 이렇게까지 왔습니까.

누구 잘못도 아닙니다.
12604 2018-06-18 11:01:55 14
김어준과 주진우를 위한 변명 [새창]
2018/06/18 10:55:39
청취율 1위 공중파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 우뚝 선 김어준입니다.

선거기간 동안 이재명키워드가 모든 포털 검색어1위에 올랐던 시간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한 번쯤 언급은 하고 그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듣게 해줬더라면 이런 혼란은 오지 않았을겁니다.

차분히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선택적이슈만 방송하는 스피커가 된다면 그게 바로 편집권을 이용해 온갖 왜곡을 일삼아온 기존기레기들의 악행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아닐까요.

김어준과 주진우에 대한 변명을 문꿀들이 왜 나서서 해야만 하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가진 스피커가 얼마나 큽니까.
그들이 스스로 할 수 있어야지요.

문통방어하기도 하루하루가 짧은데 세상 가장 거대한 스피커를 쥐어준 나꼼수마저 방어해야만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이는 누구 잘못도 아닌 그들 스스로의 실수로 비롯된겁니다.
12603 2018-06-18 10:52:37 6
그래서 주제가 먼가요? 제가보기엔 찢놀이에 재미들린 게시판인거 같은데 [새창]
2018/06/18 10:41:25
왜냐하면 문통을 사랑하는 것에 못지않게 팟캐스피커를 사랑해온 오유기때문이죠.

이정도 혼란이 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도 버티시지요. 언제나처럼 또 그렇게 제자리로 돌아갈겁니다.
12602 2018-06-18 10:51:22 9
그래서 주제가 먼가요? 제가보기엔 찢놀이에 재미들린 게시판인거 같은데 [새창]
2018/06/18 10:41:25
말씀드렸다시피 시게가 고립된 상태라 이전선거기간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이슈가 오로지 이재명에대한 비토 그 것뿐이었던 선거인데, 우리의 가장 큰 스피커들이 이재명쉴드에(대놓고 쉴드 혹은 철저한 은폐)앞장서다보니 이렇게까지 골이 깊어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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