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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1 2017-12-15 22:42:17 8
문꿀오소리 시게님들께 한말씀 올림 [시게분리관련] [새창]
2017/12/15 22:32:31
쿨타임 돌았습니까.
시게가,모든 게시판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오유의 암묵적 룰을 독단적으로 어기는 이들만 모이는 알카트라즈라도 되는듯 보이십니까.

시게에만 가혹한 잣대 들이대지 마시고 싫으면 차단하세요
11790 2017-12-15 22:40:58 9
문꿀오소리 시게님들께 한말씀 올림 [시게분리관련] [새창]
2017/12/15 22:32:31
시게가 동네북입니까.
차단하세요.
시게에 더러운 프레임 뒤집어 씌우지 마시고.
유목민처럼 떠돌다 이 곳에 정착하는 수많은 이들이 현정부 지지자들인 것을 어쩌란겁니까.
차단하십쇼
11789 2017-12-15 22:40:03 12
문꿀오소리 시게님들께 한말씀 올림 [시게분리관련] [새창]
2017/12/15 22:32:31
차단하십쇼
11788 2017-12-15 22:29:04 15
[새창]
베오베 올라간 글은 전게시판 유저가 모두 공/비공 의사표현이 가능한 상황이란 것인데 유독 시게를 타겟으로 삼지요

그뿐입니까.
시게에만 강요되는 각종 요구들.

참 보자보자하니 ㅎ
11787 2017-12-15 22:27:09 18
[새창]
한 두번도 아니고 ㅎ
베오베가서 탈락하는 것이 어떻게 특정게시판의 일방적 횡포라고 생각하는지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냥 바보가 시게를 실제 독립(??)시켜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11786 2017-12-15 04:21:49 1
폴아웃보이와 남준이가 콜라보를 했다는데 [새창]
2017/12/15 03:56:02
후반부 남준이 랩파트가 미쳤습니다.
어떻게 폴아보와 콜라보를 성사시켰을까요. 대박이에요.

11785 2017-12-15 04:20:58 0
폴아웃보이와 남준이가 콜라보를 했다는데 [새창]
2017/12/15 03:56:02
아이튠즈 애플뮤직으로 듣고있습니다.
개쩌네요 ㅡㅡ
11784 2017-12-15 02:12:10 5
'어서와, 방탄은 처음이지? (안무연습 / 뮤비 편)' [새창]
2017/12/15 00:58:19
해군제복 안무 실환가요 ㅎ ㄷ ㄷ ㄷ ㄷ
개쩌네요
제이홉 전정국
11783 2017-12-14 20:05:42 4
1차 넘어뜨림:한국일보기자 ------2차폭행:매경기자 [새창]
2017/12/14 20:04:41
한국일보 매경이 맞은 애들이군요 ㅋ
11782 2017-12-14 19:46:06 33
권순욱 기자 트윗 [새창]
2017/12/14 19:41:35
그냥 외신 받아쓰기나 해라.
11781 2017-12-14 19:27:17 8
[새창]
평소에 연예인은 관심이 전무하다 마잌드랍 전정국 직캠보고 늦게 입덕한 남덕인데요, 주변에 보면 아미덜 무쟈게 많던데욬ㅋㅋㅋ
여자애들 폰배경에서 본 것만 몇 번인지;
11780 2017-12-14 19:13:51 1
뻘글인데 본보야지 컴으로도보고싶어요 [새창]
2017/12/14 18:45:18
아 그렇군요.
전 폰으로 구매해서 시즌원부터 다 본지라 데탑도 당연히 되는줄 알았네요 ㅎ ㄷ ㄷ
11779 2017-12-14 18:47:25 0
뻘글인데 본보야지 컴으로도보고싶어요 [새창]
2017/12/14 18:45:18
음? 채플 구매하면 컴으로도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11778 2017-12-14 18:41:44 1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업자득이 맞네요. [새창]
2017/12/14 18:37:46
지들 사비로 알아서 따라가 취재를 하던가 말던가 하게 냅두는게 상책인듯요.
기사한줄 제대로 못쓰는 기레기들.
지들 쳐맞으니 온갖 기사 그 이슈로 뒤덮고 참 한심합니다.
11777 2017-12-13 21:55:29 4
개인적으로 되돌려서 듣게 되는 RM 랩가사 모음 [새창]
2017/12/13 21:49:17
같은 곡 슈가파트도 좋더라구요

비 내리는 밤 창문을
노크 하는 비는 때리지 마음을
시큰한 어깨를 잡고 확인한 문자 “요즘 어때?”
친구의 안부문자는 나를 감성에 젖게
만들지 눅눅한 빗방울의 향기를
맡으며 기지개를 편 다음 난 화장실로
간 뒤 잠에서 덜 깬 거울 속 내게 인사한 뒤
만날 사람도 없는데 괜히 더 길게 샤워를 하지
숙소 밖 여전히 비는 내리네
갈 곳도 딱히 없는데 우산을 챙긴 채
처벅처벅 걸어 정처 없이
더러워진 신발에 비는
존재를 알리듯 흔적을 새기네
이처럼 난 너에게 비처럼 흔적을 새긴 사람일까
그게 아니라면 갑자기 내린 소나기처럼
그저 왔다가는 존재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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