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만족시키는 정책을 펴는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하물며 반대를위한 반대를 하는 정치모사꾼들이 판치는데 기레기들 스피커가 날이 선 상황이면, 풍문에 귀가 얇은 지지층은 쉽게 떠나기 마련입니다. 제 경우는 문재인대통령의 사람이 먼저다라는 국정철학을 확실히 믿고 있기에 어떤 결정을 내리건 우선 존중하고 지지합니다. 과정의 불협화음이 없는 국가는 독재국가뿐이지 않겠습니까. 국민절반의 지지만 얻어도 민주사회에선 성공한 장권으로 기억될겁니다.
살다보면 이런저런일 다 겪게되고, 점집에 가는 경우야 상황이 안좋은 사람들이 태반이니 ,안좋을 미래만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해도 얼추 맞추지 않겠나요. 사람 미래를 섣불리 그 것도 5살난 어린애 사주를 섣불리 읊어대는 사람이 있다니 , 그런 사람 말을 믿는분이 있기에 먹고 사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