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말은 윗 댓에서 말씀하신대로 일정부분 걸러들어야 합니다. 여기저기 이해관계가 거미줄처럼 얽힌 인물이라, 정부정책과 방향이 전혀다른 이야기를 읊어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인수위원장격이 무슨 힘이 있다고요. 실제 인수위라면 차기정부의 정책틀 큰 방향을 결정하는 힘을 발휘할텐데 문재인정부는 이미 인수위없이 닻을 올리고 출발한지라 정부의 공식의견만 귀담아 들으면 됩니다
인지도 쌓으려나 보군요. 경선에서 주황색 손가락들을 거느리고 트윗좌표박기,문통 해묵은 아들이야기 최초로 흘린 분 역시 이 분이었지 않습니까. 유권자들 상당히 단순하게 보시네 저 시장님. 지금도 트윗가보십쇼. 손가락 슬로건이었던 "진짜교체"던가 그 문구 달고 문까질에 여념없는 계정도 수두룩합니다. 저주수준이에요. 그런 손가락들 달고는 힘들겁니다. 영 잊혀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