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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04: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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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지지를 하건 뭘 하건 그건 개개인의 자유의지입니다.
타인에게 이렇게 우리 같이 해보자 라고 선동할 요량이 아니라면 굳이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며 상대를 설득하려는 시도조차 불필요한 일입니다.
더군다나, 너희들에게 한 수 가르쳐줄게, 라는 태도로 일단 타자화 시작하며 들어오는 스텝은 모두 그저 피해가는게 인지상정이죠.
논리적으로 따질 문제가 있고, 상대방의 그
스타일대로 인정하며 논점을 이동해야할 사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