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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03: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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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는 오히려 송영길이 나오면 승산있습니다.
이재명시장은 어디도 힘듭니다.
일단 경선통과 자체도 미지수이고,(최근 입당독려 다시 있긴 하더군요), 통과한다해도 상대방의 네거티브에 그냥 무너집니다.
지지층이 방어해주겠다 마음을 어디까지 먹는가의 차이인데, 여기서 이재명시장의 약한고리가 드러나게 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적극적 쉴더가 되질 않으려고 할겁니다.
대선경선 때부터 오렌지색 띠 두르고 그 지지자들만 오렌지도배를 하고 너무 눈에 띄게 행동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