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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1 2017-06-05 13:56:53 28/48
논리 없어도 푸르딩딩해지는 걸 보니 암 걸리겠네요 [새창]
2017/06/05 13:23:35
트윗한 본인도 모르는 상황에서 인용알티로 조리돌림하는 과정을 오유에서 보는듯하여 참 난감하네요.
10410 2017-06-05 13:56:10 37/76
논리 없어도 푸르딩딩해지는 걸 보니 암 걸리겠네요 [새창]
2017/06/05 13:23:35
해당글에서 토론을 하지 않고, 특정게시판 글을 좌표, 캡춰와 함께 타게시판에서 조리돌림하는 줄은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타게시판언급이나 게시판간 과도한 분란유발은 기본적으로 오유전체게시판에서 암묵적으로 자제하는 부분 아니었습니까.
10409 2017-06-05 08:27:57 0
[새창]
타게시판에서 시게에 이런 글 돌아다닌다며 조리돌림하는 일만 없었으면 합니다.
시게의 이슈는 시게에서 모든 토론자들이 참여하야 토론해야 맞다고 봅니다.
10408 2017-06-05 08:24:04 2
文 "'개표 공정성' 자신할 수 없어…수개표 강화해야" [새창]
2017/06/05 03:29:46
즉, 투표함을 옮길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적시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추가적으로 다음과 같은 주장도 가능합니다.

전지역에서 민주당 참관인을 모집할 여력이 된다면 굳이 투표함을 옮기는 등의 일없이 각 개표소별 즉시개표도 가능하다.

아닌가요
10407 2017-06-05 08:19:24 2
文 "'개표 공정성' 자신할 수 없어…수개표 강화해야" [새창]
2017/06/05 03:29:46
어려운가요?
문통이 후보시절 지적한 "그 걱정"이란 본문한정 인용하자면, "과거에는 그런 일이 심했기 때문에 그나마 모아서 개표하는 게 공정성을 담보하는 길이었던 것" , 바로 앞문장에서 밝힌,"투표함 이동"만이 공정성을 담보하던 시대적상황에 대한 걱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10406 2017-06-05 08:13:19 6
[새창]
"특정 게시판"을 저격하는 행위 혹은 타게시판에서 굳이 거론하는 일은 없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알고 있는데 시게는 간혹 타게시판의 조롱및 비하의 대상이 되는 현상 종종목격합니다.

간헐적현상이니 각게시판별로, 특정게시판을 언급하여 타게시판에서 조리돌림하는 일이 없도록 서로 자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게의 논란은 시게에서 풀면 될일인데, 시게가 거론되거나하는 관련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타게시판에서 올라온 글들이라 제대로 토론에 참여조차 할 수 없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10405 2017-06-05 08:08:18 3
文 "'개표 공정성' 자신할 수 없어…수개표 강화해야" [새창]
2017/06/05 03:29:46
완전수개표(투표함 이동없이 각투표소개표)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비공을 할 수는 있겠으나,
위 글을 "문통의 말을 빌어 의도적 오역으로 이끄는 악성 낚시글"이라고 볼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10404 2017-06-05 08:02:57 5/4
文 "'개표 공정성' 자신할 수 없어…수개표 강화해야" [새창]
2017/06/05 03:29:46
오독을 이끄는 악의적편집이라고 판단하기엔,그저 수개표를 강화하자는 결론을 내리는 글에 불과한데, 뭐이리 비공은 많으며 가르치는 댓글들은 수두룩한지.

문통의 말만 끌어쓰면 A라는 의도도 B로 바꾸어 호도 할 수 있다하는 사례로 또 어디선가 캡춰하여 조리돌림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그 시도는 애저녁에 접어두시길 바랍니다.

1월 작성된 위 기사에서 당시후보였던 문통이 주장한 바는, "과거 특정지역에서 민주당측의 참관인을 구하는 일조차 어려웠기에 전지역 모두 감독하기가 어려워 구역을 크게 묶어 관리하는, 즉 투표함을 이동시켜야만 했던 당위성이 발생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상황이 바뀌었으니 투표함을 굳이 이동시킬 필요가 있겠는가로 충분히 해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10403 2017-06-05 01:23:50 3
18대 1.5, 19대는 1.6, 그래도 18대는 개표 부정이다 [새창]
2017/06/05 00:29:19
김어준의 더플랜이, 민주당의 승리가 거의 확정적인 이번 대선직후 오히려 역공의 빌미를 줘,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를 보낸 지지자들 역시 다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런 염려의 목소리를 냈던 이들도 이제 더이상 중언부언 그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것은, 당시 더플랜이란 다큐가 제시한 "부정선거의 경각심"이란 화두가 선거과정에서 충분히 제역할을 했고, 투표함감시라는 시민의눈 행동에 직접적 동력을 제공했슴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공과를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김어준을 신격화하는 것따윈 더더욱 아니라, 시의적절한 질문을 던져준 김어준을 존중해주는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10402 2017-06-05 01:18:42 2
18대 1.5, 19대는 1.6, 그래도 18대는 개표 부정이다 [새창]
2017/06/05 00:29:19
김어준이 제시한 질문에 대한 정답을 누가 제시해야 합니까.

사과를 한다면 대체 누굴 대상으로 사과를 합니까?

다큐가 4대강에 비유될만큼 이 나라에 해악을 끼쳤습니까?
10401 2017-06-05 01:17:20 5
18대 1.5, 19대는 1.6, 그래도 18대는 개표 부정이다 [새창]
2017/06/05 00:29:19
더플랜이 나라 작살내고 뒷돈빼먹는 국책프로젝트이길 합니까, 소수의 권익을 대변하기위한이란 의도로 포장된 기습시위이길 합니까.

어떤 논리프로세스를 거치면 이런 비유가 나옵니까?

더플랜을 옹호하고 말고를 떠나, (애초에 k값에 대표성을 둔 더플랜을 크게 신뢰하진 않았으나 김어준의 지난 행적은 존중하는 입장) 이런 논리비약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궁금합니다.
10400 2017-06-05 01:14:32 1
18대 1.5, 19대는 1.6, 그래도 18대는 개표 부정이다 [새창]
2017/06/05 00:29:19
더플랜이란 다큐가 4대강사업이나 성소수자시위에 비유될만한 근거가 있습니까.
10399 2017-06-05 00:34:38 17
18대 1.5, 19대는 1.6, 그래도 18대는 개표 부정이다 [새창]
2017/06/05 00:29:19
본문으로 낚시하고 꼬릿말로 진의를 보태는 방식은 참으로 민주주의에 딱 맞네요.
10398 2017-06-05 00:20:11 0
일반인으로서 더플랜 k 갑 논쟁에 관한 의견은 [새창]
2017/06/04 23:54:53
읊*
10397 2017-06-05 00:20:03 0
일반인으로서 더플랜 k 갑 논쟁에 관한 의견은 [새창]
2017/06/04 23:54:53
뜬금없이 k값이 화두에 오르는 것이, 이작가가 또 어디선가 읇었다는모양입니다.
하여간 참 그 가벼운 혓바닥이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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