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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1 2017-06-07 11:54:51 0
유도심문을 많이하네요. [새창]
2017/06/07 11:52:15
차분하고 스마트하게 잘 대응하고 있네요.
바당 정양석도 강내정자에 대해 절반은 이미 통과시켜야 한다는 내부정리 마친 것 아닌가 할정도로 질의응답 비교적 젠틀하게 해줬고,
봉천동집 의혹등 진솔하게 대답하면서 오히려 기레기들의 사전뽐뿌질이 얼마나 과장되었던 것인지 드러나네요.
10470 2017-06-07 03:51:31 1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도종환내정자가 재야역사학자 아니라 계연수 절친이라해도 현사학계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 장담합니다. 문체부에서 섣불리 흔들 수 있는 학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부를 주축으로 개혁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진행되리라고 봅니다.

한 쪽에선 좌파사학자들이라고 매도당하고 또 반대편으로부터는 식민사관집단이라 매도당하는 주류강단사학계의 고충 조금은 이해합니다.

도종환내정자가 들어내고자 하는 부분은 블랙리스트로 발발된 정부의 예술문화 전반에 대한 감시기능이지, 특정사학에 대한 정오표를 만들어 거기까지 손대려 하는 것이 전혀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사실은 문체부에서 섣불리 건들일 부분도 아니죠.

저는 도종환내정자를 응원하는 입장이라 이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길 바랍니다.

편히 쉬십시요.
10469 2017-06-07 03:30:07 2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심교수의 페북글도 읽어봤습니다. 염려하는 부분 이해합니다.
또한 작성자분의 의도도 백분이해하고 일정부분 공감합니다. 특히, 도종환내정자의 일부행적을 기회비용으로 소비하여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시키려는 환빠들을 경계해야한다는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 문제는, 커뮤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기 전에 도종환내정자에게 직접전달할 방법을 강구하는 중입니다. 스쳐지나가는 트윗멘션등은 배제하고 의원사무실등에 직접 전달하려고 합니다.
10468 2017-06-07 03:15:06 6
페미니스트 대통령 문재인! [새창]
2017/06/07 02:49:56
좋은 댓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참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게시판간 분란글은 모든 오유징어들이 지양해야 합니다.

10467 2017-06-07 03:02:56 10
페미니스트 대통령 문재인! [새창]
2017/06/07 02:49:56
지난글 좀 봤더니,여태 봐왔단 오유 댓글중 가장 화나는 댓글작성자군요.

시게광역저격을 위해 논란중인 이슈게시판을 찾아가는 수고까지 하며 애쓰시네요.

10466 2017-06-07 02:55:05 2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개인적으로 이 논쟁은 시게가 아닌 역게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교적 역사에 대한 깊이가 얕은 시게에 잘못 불붙으면 선동성 오정보로 인해 쑥대밭 될 확률 큽니다.

애초에 이 논란은 시게에서 노룩패싱하길 빌고 또 빕니다.
문체부장관으로서 해당권역의 업무수행에 얼마나 적격인지, 우리가 명확히 논리적으로 방어할 만한 영역까지만 논의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10465 2017-06-07 02:48:51 1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그 둘 다 진짜 구분 어렵습니다. 아 전 진짜 무슨 신천지보는 기분까지 들정도라니까요.
현혹되면 안됩니다.

이게 뭐라고 비장해지네 ㅡㅡ 아혀 청문회 첩첩산중입니다.
10464 2017-06-07 02:46:31 7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주진오 교수 페북글 남기고 갑니다.
앞으로 한 번 휘몰아칠거에요. 대비해야 합니다. 한 쪽은 민족사관의 가면을 쓰고 도종환을 자신들 영역넓힘용 미끼로 던질 것이고, 또 다른 한쪽은 도종환을 환빠로 낙인찍어 부적격자로 몰아갈 것입니다.
진짜 골머리 아프지만 알아야 방어를 해줄 수 있습니다.

10463 2017-06-07 02:37:27 2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작성자님이 본문에 적시해주신 역게글,자동링크로 댓에 추가합니다.
역사관련 문외한인 저는 개인적으로그냥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 왜, 정치에도 수꼴과 꼴좌가 있듯이, 뉴라이트애들이 수꼴이라면 소위 환빠들은 꼴좌위치 정도이다 라고.

솔직이 정답은 모르겠으나, 이 깊은 수렁은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운 곳으로 보입니다. 섣불리 민족사관으로 포장한 ㅎㅃ에 넘어가진 말아야할듯 합니다. 그 길이 도종환내정자 죽이는 길임을 확신합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1448961
10462 2017-06-07 02:32:30 1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일독을 권합니다.
시게죽박이들도 관련 기본상식(???)을 좀 갖춰야 할 때가 왔습니다.

지겹지만 여기저기 방어해야 할 것이 많다보니 뇌는 하루가 다르게 아주 잡스러워지네요.
10461 2017-06-07 02:30:19 0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도종환**
10460 2017-06-07 02:30:04 5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청문회에서 그 약한고리를 파고들어 내정자에대한 여론을 악화시키려는 야당측의 준비상황이 훤히 보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심한말 하기 싫은데 환빠들은 이런 시국은 눈에 보이지도 않나봅니다.

이번 기회를 틈타 어떻게든 자신들의 지위를 한단계 올려보려는 수작인지 뭔지 아주 대놓고 도종화내정자를 바람막이 세우네요.

화납니다.
10459 2017-06-07 02:24:07 6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도종환의원이 문체부장관에 내정된 이유는 블랙리스트관련 적폐를 뿌리뽑아내라는 대통령의 의도임이 분명한데 뜬금 이슈화시키려는 분은 시게를 만만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여긴 필터링 강합니다.

해당글 출처 링크 첨부합니다. 글 작성자에 대한 저격성격이 전혀 아닌, 링크글과 같은류의 글이 시게에 올라올 경우 정독하시고 크로스체크하셔 시게 나름의 논리로 깔끔하게 필터링 해야한다는 의미로 걸어둡니다.
10458 2017-06-07 02:21:05 8
도종환 의원을 방패삼는 유사역사를 경계합시다 [새창]
2017/06/07 02:11:35
도종환내정자에 사관논쟁을 뒤집어 씌움과 동시에 그 뒤에 숨어 자신들의 스피커를 올리려는 분들은 시게에 관심 꺼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티나요.

그런 분들로 인해 도종환내정자만 난처한 상황에 빠지고 한겨레등이 호도하는 기사들로인해 이미 네이버에는 도종환ㅎㅃ가 자동검색될 지경입니다.

문체부장관내정자의 사관에 대한 부분을 유독 거론하거나 그 노이즈마케팅효과로 자신들의 소리를 대중들에게 선동의 메시지로 날려보려는 분들은 정말 자중해주십쇼.
10457 2017-06-07 02:08:02 4
제발알려주세요ㅜㅜ너무궁금해요 [새창]
2017/06/07 02:04:24
밴드웨건 효과 말씀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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