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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1
2017-06-09 01:31:05
6
[새창]
청문회에서 조는 애들에게 차라리 보내세요.
10530
2017-06-09 01:26:10
15
어렵사리 다녀왔습니다. 국당자게에 응원하고 왔습니다!
[새창]
2017/06/09 00:52:53
제목만 봐도 현웃터지네요.
참 국민들만 개고생 ㅜ
그래도 다들 이렇게 애써주니 잘 돌아갈듯합니다.
10529
2017-06-09 01:23:49
27
유시민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 -_-
[새창]
2017/06/09 01:20: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민이형 이거 보고 반성해욬ㅋㅋㅋㅋㅋ 볼 때마다 손발이 사라져
10528
2017-06-09 01:04:39
53
유시민씨가 이야기한건 한거고 난 끝까지 강경화 지지합니다.
[새창]
2017/06/09 01:00:25
JTBC가 어디 가둬놓고 뉴스룸만 보여주는건가!!????ㅋㅋㅋ
끄덕 없슴다.
고백하자면,강경화 개인에 대한 평가보다는 , 윤병세수준만 아니면 문통이 지명한 장관후보자인데 무조건 믿는다는 원칙을 세워둔 터라, 아쉬움은 있을지언정 흔들림은 없슴다.
10527
2017-06-09 00:57:31
50
이니하고 싶은거 다 하라면서요
[새창]
2017/06/09 00:46:40
어 이거 웃기네욬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10526
2017-06-09 00:54:57
0
유시민, 아쉽다
[새창]
2017/06/09 00:43:05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오늘따라 저 강아지 얼굴이 내 맘이네
10525
2017-06-09 00:49:22
17
강경화 지명 철회는 안 됩니다
[새창]
2017/06/09 00:37:03
맞습니다.
오늘 유작가가 바로 그 지점을 걱정하며 ,거기에서 꿈틀대는 반대여론의 싹을 도려내어 , 자 이런거야, 라고 보여준듯합니다.
단단히 대비해야죠.
문통이 임명강행한다면 우리가 미처 못본 능력이 훨씬 탁월하단겁니다.
만약 유작가가 오늘 미리 말한 부류의 반대여론이 꿈틀댄다면 늘 그래왔듯 뒤집기논리 자체개발해서 다들 싸워야죠!!ㅋㅋㅋ
10524
2017-06-09 00:46:15
34
유시민 작가 발언은 좀 경솔한 면이 있네요.
[새창]
2017/06/09 00:36:16
맞습니다.
일종의 "방치"였죠.
오죽하면 김용태 전여옥 이런 사람들이 쉴드를 칠까요.
10523
2017-06-09 00:42:38
106
강경화 지명 철회는 안 됩니다
[새창]
2017/06/09 00:37:03
유작가 한마디에 너무들 염려 마세요~
문통 성격아시면서 들.
잘 판단하고 결정할겁니다.
막말로 유작가도 포기한 민주당 바꾼 사람인뎈ㅋㅋㅋㅋㅋㅋㅋ
10522
2017-06-09 00:40:59
19
유시민 작가 발언은 좀 경솔한 면이 있네요.
[새창]
2017/06/09 00:36:16
문통이 외교부를 질타할만큼 청문회 각종 의혹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부족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엄밀히 말하면 외교부직원의 문제일 수도있지만 후보자 자신의 문제라고 볼 수도 있고, 유작가는 이 부분을 지적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랬거나 저랬거나 강경화후보자가 최종임명된다면 전 쌍수들어 환영하고 지지할겁니다.
10521
2017-06-09 00:39:08
62
유시민 작가 발언은 좀 경솔한 면이 있네요.
[새창]
2017/06/09 00:36:16
저는 일단 편집의 마술이 어디까지 영향력을 미친 것인지 의심부터 하게 되네요 ㅋㅋㅋ
뭐 일정부분 개인적으로 아쉽다 싶은 영역이 분명 존재하는 내정자이긴 했으나, 제가 두려워 한 것은, 강경화의 경우 낙마시키면 문통이 받는 데미지가 타 내정자들에 비해 두 배 이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네. 여성이기 때문이죠.
아무튼 오늘 유작가의 의견은 그냥 여러의견중 하나로. 그렇게 가볍게 넘기렵니다.
10520
2017-06-09 00:35:59
3
유시민의 발언으로 유시민, 강경화 둘다 씹고 싶은분들에게.
[새창]
2017/06/09 00:20:10
타인이 박고가는 비공이 아프기때문에 님이 순교자가 되는건 아니에요.
그냥 심플하게 님 의견이 여기선 공감 못받는겁니다.
이유는 위에 간단히 적었습니다.
좋은시간 되시길
10519
2017-06-09 00:34:46
3
유시민의 발언으로 유시민, 강경화 둘다 씹고 싶은분들에게.
[새창]
2017/06/09 00:20:10
자유롭게 의견 펼치세요. 누가 막습니까.
다만, 비공찍는 수많은 타인의 의견도 존중하십쇼.
10518
2017-06-09 00:33:09
8
유시민 작가님에겐 강경화님이 성에 안찰수도~^^
[새창]
2017/06/09 00:27:09
네 당연하죠 ㅋㅋ
어딘가 맘에 안들 수도 있죠.
근데 전 조금 이해가 가욬ㅋㅋㅋ
제 맘도 살짝 그런게 있긴한데 이를테면 이런거에요.
'아이 쩝...좀만 더 준비해서 개인의혹은 명확히 맞받아쳐주지. (여기부터가 중요) 문통에게 괜히 짐이 되는건 아니겠지!?'
ㅋㅋㅋㅋ 이건 제 사심.
문통의 어떤 결정도 존중하고 지지할겁니다.
10517
2017-06-09 00:29:56
5
유시민의 발언으로 유시민, 강경화 둘다 씹고 싶은분들에게.
[새창]
2017/06/09 00:20:10
개혁요?
취임한지 이제 한 달된 대통령에 내각구성절반도 못한 정부를 바라보면서도,
온갖 티끌은 다 걸러내야 직성이 풀리시는데, 어떤 정치인이건 이런 다급증에 속도를 맞출 수 있겠습니까.
양립할 수 없는 님 내부적 갈등 아닙니까.
빨리빨리 개혁해.
하지만 정부구성은 티끌까지 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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