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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10: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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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뉴스소비자가 제시할만함 수준의 모든 방법을 통해 직접적 행동을 해왔습니다만.
JTBC에 오보정정수정요규 전화항의, 방통위 신고등이 대안이 아니라면 소비자가 언론사를 차려야 합니까.
아무리 행동을 하고 대안을(제대로 균형보도)제시해도 귓등으로 흘리고 오만방자하게 니들 그래? 난 안들려, 식으로 나가니 이제 남은 일은 철저한 "외면"뿐입니다.
시청률 바닥을 치고 소비자의 비판적관심에서조차 멀어져 뭐 알아서 종편의 길로 가겠지요.